『죄에 대해서 죽은 자』와『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는 자』는 다른 것이다.


『죄에 대해서 죽은 자』는 이미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죄에서 벗어난 자가 된다.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는 자』는 여전히 죄에 묶여 있는 죄인이다.

 세례를 받았으면서도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는 죄에 대해서 죽지 않은 자가 된다.


 거듭난 자, 하늘로부터 태어난 자는

요한1서 3장 9절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심지어,

 요한1서 5장 18절에서『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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