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달란트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하늘나라

일만 달란트

청주사람
댓글수0

      마태복음18장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1.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1.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3.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4.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5.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1.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2.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5.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중환실에서 산소 호흡기를 숨을 쉬면 비용이 엄청나다

내가 인생으로 살아온 동안 숨쉬며 산동안  하나님이 산소값을 청구하시면 난 일만 달란트 빛진자다

인생으로 산것이 빛이다 나도 모르게 보이스 피싱을 당한것이다

살고 산것도 아닌데 엄청난 빛을 지어 옥에 가게 된것이다

이빛을 알고 빛을 탕감 받으면 옥에서 나올수 있다

탕감을 받고 나와서 나에게 빛을 진자를 탕감을 못하는 것은 그빛을 탕감을 받은것을 음혜로 여기지

않고 빛으로 여기니 자기에게 빛진자를 탕감하지 못하고 자기빛도 그냥있어 옥에 갖히게된다


맨위로

http://blog.daum.net/s88s88s8/16149885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