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태국 방콕) 방콕에 위치한 왕궁투어를 한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태국 방콕에서 라운딩을 마치고 오후에는 시간이 남아서 현지가이드와

상의를 하여 선택 관광으로 이곳의 왕궁으로 관광을 해본다. 왕궁을 출입할 때에는 슬리퍼나 반바지 차림은 절대로 허용이 되지를 않으며

왕궁내부에는 절대로 사진촬영이 금지가 되어 있기도 하다. 그래서 왕궁의 외부에서는 언제든지 사진 촬영이 가능하나 내부에는 카메라를

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어서 이곳의 왕궁 물품보관소에 보관을 하고 입장을 허용해주기도 한다.

 

왕궁을 관람하면서 한 바퀴 돌아보지만 한국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내부에는 화려하게 치장을 해놓기도 하였다. 왕궁관의 전시장에는 금과 은으로 치장을 해놓고 보는 이로 하여금 너무나 사치스러운 물건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우리들에게는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의 수많은 장비와 왕이 사용하던 물건들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기도 하였다.

 

 

방콕에 위치한 왕궁 외부의 전경이다.

이곳의 왕궁 내부는 사진촐영이 금지가 되어 있어서 사진을 담을 수가 없었다.

 

 

 

 

 

왕궁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전경이다.

중국사람들이 많이 관광을 오는 코스이기도 하다.

 

 

 

 

 

왕궁의 입구로 들어와서 먼저 이곳으로 가서 카메라와 가지고 있는 모든 소지품을 물품보관소에

맏기고 왕궁으로 관람을 할 수가 있기도 하다.

 

 

 

 

 

 

왕궁의 입구에서 우리 일행들과 단체 사진으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한국은 차디찬 겨울이지만 이곳의 태국은 낮 기온이 무려 34-35도가 되는 한여름의 날씨이기도 하다.

 

 

 

 

 

왕궁의 배경으로 인증샷을 하기도 한다.

 

 

 

 

 

왕궁의 배경으로 먼 훗날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꼬끼오도 왕궁의 전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담아서 가족에게 바로 전송을 하기도 한다. ㅎㅎ

 

 

 

 

멀리서 바라본 왕궁의 전경이다.

 

 

 

 

 

왕궁의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서 태국의 거리를 담아보았다.

 

 

 

 

 

왕궁의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서 태국의 거리를 담아보았다.

거리는 한산하기만 하다.

태국의 교통방향의 차선은 우리나라와 정반대다.

 

 

 

 

 

태국인들이 주말을 맞이하여 거리에서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다.

 

 

 

 

 

태국의 택시다.

일명 툭툭이라고 하기도 한다.

 

 

 

 

 

 

왕궁의 관람을 마치고 전세버스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잠시 태국의 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왕궁에서 관람을 마치고 일행들과 방콕의 시내로 저녁을 먹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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