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경북 고령} 대가야문화유적지에 위치한 고령 마스터피스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 마스터피스GC // 마스터피스 퍼블릭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태국으로 3박 5일간의 원정골프를 즐기고 온지가 불과 일주일이 지나서

지인들과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대구에서 40분 거리의 가까운 위치에 개장을 한지가 2개월이 된 경북 고령군에 있는 마스터피스CC로

라운딩을 떠나보지만 겨울이라고는 낮 기온이 영상 12도의 포근한 날씨로서 라운딩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씨이기도 하다.  이처럼

영상의 포근한 날씨가 지속적으로 계속되면 겨울 라운딩을 추위에 떨지 않고서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길 수가 있기도 할 것이다. 라는 바램

이지만 겨울은 겨울답게 추운 것이 매력일 것이다. ㅎㅎ

 

마스터피스CC에 지인들과 처음으로 가보는 골프장이지만 골프장을 개장한지

불과 2개월이 지났다. 그래서 아직 주변의 환경이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아무런 손색이 없기도 하다.

물론 골프장은 봄이나 여름철의 페어웨이의 잔디가 푸르름이 가득할 때처럼은 못하지만 겨울의 잔디는 누렇게 퇴색되어 볼 폼은 없다.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스터피스CC에서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지인들과 웃으면서 라운딩을 즐기는 것이 때로는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한다. ㅎㅎ 그래서 골프는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팀은 항상 편안하게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라운딩을 즐기는

것이 금상첨화다. 그래서 골프는 즐기는 운동이라고 하지 않는가 ㅋㅋ

 

마스터피스CC는?

고령군 대가야문화유적지에 위치한 환상의 레저 문화 공간으로서 대중 제 18홀의 골프장이다.

전국의 골프장 공급이 늘어나면서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설계의 차별성을 강조한 마스터피스CC의 탄생은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등 전국의 골프마니아 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마스터피스CC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이다. 88올림픽고속도로 고령 IC

를 내려서 15분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대구·경북의 골프장 중 최고의 교통입지로 평가받고 있기기도 하면서 자연과 인간의 조화된

명작 창조를 추구하고 있기도 하는 골프장이다. 또한 코스는 지형, , 나무 등의 자연 소재를 그대로 이용한 역동적인 홀을 강조하여 재미와

 유머가 함께하는 마스터코스와 피스코스로 조성되어 있다.

 

 

 

 

마스터피스CC의 이용요금 안내는?

 

 

 

 

 

마스터피스CC의 코스와 제원은?

 

 

 

 

 

마스터피스CC로 오시는 길의 정보는?

*네비양의 안내주소는?

경북 고령군 쌍림면 월막리 380

 

 

 

 

 

그러면 아래의 사진으로서  고령 마스터피스CC의 생생한 Golf장 현장을 몽땅 소개합니다. ㅎㅎ

대가야문화유적지에 위치한 마스터피스CC에서 자연경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마스터피스CC의 골프장으로 찾아가시는 골프 어 분들은 아래의 사진을 둘러보시고 즐거운 라운딩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스터피스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피스코스의 첫 홀에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우측이 꼬끼오의 모습이다. ㅋㅋ

 

 

 

 

 

마스터피스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개장을한지가 몇 개월이 되지를 않아서 그런지 신축건물에 깔끔하기만 하다.

 

 

 

 

 

 

마스터피스CC의 아름다운 골프장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멀리서 바라본 마스터피스CC의 주차장과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마스터피스CC의 아름다운 골프장의 전경이다.

저뒤로는 마스터코스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마스터피스CC의 아름다운 골프장의 전경이다.

겨울이라서 페어웨이의 잔디도 누렇게 퇴색되어 있기도 하다.

 

 

 

 

 

 

마스터피스CC의 아름다운 골프장의 전경이다.

저뒤로 그린은 푸르기만 하다.

 

 

 

 

 

마스터피스CC의 아름다운 골프장의 전경이다.

 

 

 

 

 

 

 

아래는 마스터피스CC의 대중제 18홀의 생생한 현장을 소개하고자 한다.

 

 

여기가 마스터피스CC의 전반전 출발지인 피스코스 첫 홀이다.

파5

1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피스코스의

파4

2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피스코스

파4

3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피스코스

파4

4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피스코스

파3

5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피스코스

파5

6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피스코스

파4

7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피스코스

파3

8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전반전 마지막 피스코스

파4

9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후반전 마스터코스의 첫 홀인

파4

10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마스터코스

파4

11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마스터코스

파5

12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마스터코스

파4

13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마스터코스

파3

14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마스터코스

파5

15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마스터코스

파3

16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마스터코스

파4

17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여기가 마스터코스의 마지막 홀인

파4

18번 홀이다.

거리의 정보는 좌측의 상단에 표기가 되어있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일행들의 모습과 골프장의 풍경이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일행들의 모습과 골프장의 풍경이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일행들의 모습과 골프장의 풍경이다.

파쓰리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기도 한다.

그런데 마스터피스CC의 파쓰리 홀은 전부다 거리가 170m이상이나 되면서 거리가 길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다가 겨울의 풍경을 담아보기도 한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일행들의 모습과 골프장의 풍경이다.

 

 

 

 

 

 

 

마스터피스CC에서 서프로의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을한 모습이다.

 

 

 

 

 

마스터피스CC에서 강프로의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을한 모습이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일행들의 모습과 골프장의 풍경이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일행들의 모습과 골프장의 풍경이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일행들의 모습과 골프장의 풍경이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일행들의 모습과 골프장의 풍경이다.

골프장을 개장한지가 몇 개월이 되지를 않아서 그런지 그린의 관리상태는 좋았다.

 

 

 

 

 

마스터피스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일행들의 모습과 골프장의 풍경이다.

 

 

 

 

 

 

 

마스터피스CC의 14번 홀에서 바라본 88올림픽고속도로의 전경이다.

이 고속도로는 종전에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여 금년도 12월 말일경에 개통식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ㅎㅎ 가면을한 이 사람은 누굴까?

마스터피스CC의 골프 도우미로서 친절한 안내를 하면서 우리 일행들은 라운딩을 하면서도 즐거웠다.

박 00 캐디님!  수고하셨어요

 

 

 

 

 

 

마스터피스CC에서 18홀의 라운딩을 즐기고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하였다.

다음에 또 한판 붙기로 약속을 하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마친다.

우측이 꼬끼오의 모습이다. ㅎㅎ

 

 

우리 일행들의 영원한 성적표다.

태국으로 원정골프를 갔다가온지 불과 일주일만에 골프채를 잡아보지만 그래도 겨울 라운딩치고는 나쁘지 않는 스코어다. ㅎㅎ

개장을한지가 불과 2개월이 되었지만 처음으로 라운딩을 가보는 골프장이 페어웨이의 폭도 좁고 그린의 굴곡이 많아서

어려운 골프장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진도 찍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86타로 마감을 하면서 만족을 하기도 한다. ㅎㅎ

이상하게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도 슬라이스(OB)가 하나도 나지도 않으면서 아이언도 어프로치도 모두다 척척 공도 잘맞으면서

훌륭한 라운딩 이었다고나 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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