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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적기에 실시하여 질병을 사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최고다. 경동맥초음파, 심장혈관CT, 복부초음파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건강검진을 적기에 실시하여 질병을

사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최고다. 경동맥초음파, 심장혈관CT, 복부초음파


어느 누구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전에 질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종합 건강검진을 실시하기에는

다소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원을 가기 싫어서 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병원을 미루다가 자칫 큰 병이나 불치병이라는"암"에 걸리면 그때서야 당황하고 병원을 찾는 사람들을 종종 주변에서 보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이미 시기는 늦은 감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사전에 종합검진이나 정기적으로 필히 검사를 받아보면서 예방을 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기도 한다,

꼬끼오 역시도 1년에 정기적으로 종합검진을 받아보면서 건강상태를 늘 체크하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생전처음으로 중년의 나이에 심장혈관CT를 큰 마음 먹고 촬영을 해보기도 하였다. 그래서 1년에 꼭 한 번씩 연례 행사처럼 종합검진을 받아보면서 기본으로는 복부초음파(간, 쓸개, 신장(콩팥). 췌장) 위장내시경, 대장내시경, 심전도, 갑상선초음파, 경동맥초음파.등 하기도 하지만 심장혈관CT는 처음으로해보았지만 종합검진 전부다 정상적으로 나오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년의 나이에 심장 혈관CT는 잘 찍어보지를 않는다.

그래서 아래의 내용을 잘 읽어보고 검진을 한 번쯤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심장혈관 컴퓨터 단층촬영검사(CT) 결과, 조사자의 약21.7%가 별다른 증상이 없음에도 심장혈관(관상동맥)이 좁아지는 초기의 동맥경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6.6%는 심장혈관이 40% 이상 좁아져 언제라도 심장마비 등의 심장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인 것으로나타났다. 관상동맥협착이란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과다한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면서 좁아지거나 막히는 것으로, 심장마비를 일으키는사망의 한 원인이나 70% 이상 진행될 때까지 증상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아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


 관상동맥이 좁아지는 이유는 주로 고지혈증,고혈압, 흡연, 당뇨, 비만 등이 있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폐경기 이후에 관상동맥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심장근육에 산소와 영양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게 되는데, 관상동맥의 내벽에 콜레스테롤 등의 찌꺼기가 붙어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일어나면 혈관이 좁아져 피가 잘 흐르지 못하고 이에 따라 심장근육으로 가는 피가 부족해 가슴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당뇨환자나 고령자에서 나타나는 협심증은 증상이 약하게 나타나거나 증상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평소 생활습관이나 기존 병력, 가족력 등을 종합하여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주기적인 검진으로 혈관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당, 혈압을 조절해야 하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금연하는 것도 혈관 건강에 좋다. 본인에게 맞는 적당한 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래의 자료는 꼬끼오가 실제로 종합검진을 하면서 정상적으로 나온 결과의 영상물이다.

끝까지 잘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이 사진이 꼬끼오가 실제로 심장(관상동맥) 혈관CT를 촬영한 모습이다.

혈관의 모양이 부풀어오르거나 꽈리의 현상이 없이 정상적으로 혈관이 튼튼하기도 하다.

사람의 몸 속에 깊숙하게 들어있는 혈관은 이렇게 사진을 찍어보지 않고서는 아무도 모른다.

이렇게 무수한 혈관들이 경화가 되면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심근경색이나 혐심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 아래는 꼬끼오가 실제로 복부초음파 (간, 쓸개, 신장(콩팥). 췌장) 를 촬영한 영상물이다
  • 이 영상물은 꼬끼오가 실제로 복부초음파로 실시한 사진이다.

    복부초음파를 함으로서 사전에 우리 몸 속의 장기에 있는 암이나 이상소견을 사전에 발견할 수가 있기도 하다.

    복부초음파를 해보았지만 이상소견은 발견되지 않고서 모두다  정상이다.

    만약에 암덩어리가 있으면 복부초음파 상으로는 검게 나오기도 한다.

    작은 1미리-2미리는 용종으로서 크기가 자라지 않으면 영원히 놔두어도 무방하다고 한다.




    복부는 사람 몸 가운데 가장 넓고, 가장 많은 장기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질환과 증상을 보일 수 있다.

    부위별로 크게 상복부, 하복부, 골반 부위로 나누고 세분해서 명치부위, 우상복부, 우하복부, 좌상복부, 좌하복부, 골반부위로 나눈다. 상복부에 간, 담도, 쓸개(담낭), 췌장(이자), 비장, 양쪽 신장(콩팥), 부신과 위장, 십이지장, 소장, 대장 일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하복부와 골반 부위에는

    주로 소장, 대장이 위치하고, 골반부에 방광, 생식기(자궁, 난소, 전립선, 정낭)가 있다.




    복부초음파를 실시하였지만 깨끗하게 이상소견을 발견되지 않고서 모두다 정상이다.





    복부초음파를 실시하였지만 깨끗하게 이상소견을 발견되지 않고서 모두다 정상이다.





    아래는 꼬끼오가 실제로 경동맥초음파를 촬영한 영상물이다

    이 영상물은 꼬끼오가 실제로 경동맥초음파로 실시한 사진이다.

    경동맥은 우리 몸의 목 양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뇌로 올라가는 대동맥이기도 하다.

    그래서 경동맥이 경화가 되면서 혈관이 좁아지는 현상이 오면 뇌졸중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꼬끼오 역시 경동맥 초음파를 해보았지만 아직 중년의 나이에 혈관은 튼튼하고 경화가 없이 좁아지는 현상의 이상소견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혈관은 상기의 사진 오른쪽 위에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듯이 피가 지나가는 통로는 막힘이 없기도 하다.




    꼬끼오의 경동맥초음파 상으로 이상소견 없이 정상적인 혈관이다.

     

    경동맥 초음파는 다른 검사와 달리 방사선 노출이나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아 신체에 부담을 주지 않고 안전하게

     여러 번 반복 검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10분 안팎의 적은 시간으로 검사가 가능하며 다른 방법들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다


    뇌졸중 위험을 사전에 진단하는 경동맥초음파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은 평소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고혈압 관리를 위한 체중조절,

    식이요법 등이 필수적이다. 특히 평소 혈압이 높다면 정기적인 뇌혈관 검사를 통해 혈관의 건강상태 및 뇌혈관질환 위험성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뇌혈관 검사법에는 경동맥초음파와 뇌혈류초음파 검사가 있다.

     이 검사들이 필요한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흡연자, 65세 이상 고령자 등이다. 검사 소요시간은

     30~40분 정도이며 검사 부위에 수성젤을 바른 후 초음파 탐지기를 사용해 검사하기 때문에 통증이나 불편함은 없다.


    혹시 뇌졸중이 두렵다면 당장 병원을 찾아가서 "경동맥초음파"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꼬끼오가 권장해드립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몰라서 이 검사를 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ㅎㅎ





    이 영상물은 꼬끼오가 실제로 경동맥초음파를 실시하고 정상소견이 나온 사진이다.

    상기의 우측에 보이는 사진을 보아도 경동맥에는 뇌로 올라가는 혈류가 정상적으로 혈관을 꽉 채우고 흐르기도 한다.

    참 보기만 해도 신기할 따름이다. 꼬끼오는 1년에 필히 경동맥초음파를 실시하기도 한다.

    경동맥초음파를 하면서 전문의가 초음파를 목 부위에 들이대고 초음파를 작동하면 혈류가 흐르는 소리를 본인이 들을 수가 있다.

    혈액이 흐르는 소리가 뿌룩뿌룩 나기도 한다. ㅎㅎ


    꼬끼오가 이렇게 건강한 경동맥의 혈관을 관리하는데는 비법이 있기도 하다. ㅎㅎ

    1) 하루에 1시간씩 등줄기에 땀이 약간 젖을 정도로 가벼운 산행을 하면서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한다.

    2) 꼬끼오는 지금까지 담배를 피우지 않았으며 평생 금연을 실천하여 왔다.

    3) 평상시에도 양파와 브로콜리 등 야채를 즐겨 먹는다.

    4) 지금까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서 사과는 매일 1개씩 껍질채 양질의 사과를 먹는다.

    5) 항상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매사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언제나 즐거운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을 한다.

    그래서 꼬끼오는 심장혈관CT와 경동맥초음파를 하고서 담당 의사선생님이 혈관 나이는 중년의 나이 답지 않게 30-40대에 해당 한다고 한다.

    우리모두 혈관이 튼튼해야 건강한 삶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상기의 사진은 도플러 초음파상 정상 혈류를 보이는 대퇴동맥의 영상물이다.

    경동맥은 뇌로 가는 혈액의 80%가 지나가는 혈관으로 내경동맥, 외경동맥, 분지부, 총경동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분지부와 내경동맥에 동맥경화가 잘 생기는데, 경동맥초음파 검사를 통해 경동맥의 동맥경화 정도를 측정하고 혈류 및 혈관의 상태를 검사해 뇌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다.

     

    경동맥초음파 검사 결과 죽상반(경동맥의 내막-중막의 두께가 1.5mm보다 두꺼운 경우)의 모양이 균일하지 않고 표면에 궤양이 있거나 파열이 있는 경우 뇌경색의 위험이 있다. 동맥경화가 진행되어 혈관이 50% 이상 막히는 경우를 협착이라고 하는데, 내경동맥 협착 정도가 증가할수록 뇌경색의 발생가능성 또한 크게 증가한다. 75% 이상 협착이 진행된 경우는 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일반복부 CT촬영을 하였으나 폐도 깨끗하다는 판명이 났다.





    아래는 꼬끼오가 실제로 폐를 CT 촬영한 영상물이다


    꼬끼오의 폐를 찍어본 영상물이다.

     폐암의 위험인자는 흡연이며,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10배 이상 증가한다.

    간접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20-30% 증가한다. 하지만 여성 폐암환자 5명 중 1명과 남자 페암 환자 12명 중 1명은 흡연과 무관하게 발생한다. 두 번째 위험인자는 직업상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경우이며 그 외 우라늄, 라돈에 노출, 그리고 폐기종, 결핵, 간질성폐 질환 등이 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폐의 내부에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초기 폐암은 아무런 증상이 없다.

    진단 당시에 50%이상의 환자에서 이미 암이 진행된 상태이다. 폐암이 진행되어 기관지 주위로 커지면 기침, 가래, 그리고 심하면 객혈의 증상이 나타난다. 중요한 것은 폐암의 증상이 감기를 비롯한 대부분의 호흡기 질환과 증상이 비슷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폐렴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폐암을 의심하고 흉부CT를 꼭 체크해 보아야 한다. 폐의 중심부에 생기는 폐암의 경우 기침, 가래, 객혈, 호흡곤란, 호흡시 쌕쌕거림이 있을 수 있다.





     폐의 주변부에 생기는 폐암의 경우 흉통과 호흡곤란이 생길 수 있다.

    만약 식도를 침범하면 삼키기가 곤란할 수 있으며, 중심부 정맥을 막아서 얼굴과 팔에 부종이 올 수 있다. 또한 성대로 가는 신경을 침범하면 성대마비가 오고 쉰 목소리가 나온다. 종양이 폐의 상부에 자랄 경우 어깨와 팔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만약 뼈에 전이가 되면 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으며 뇌에 전이되면 두통과 구토 등이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증상들이 일반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호전이 되지 않을 경우 폐암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하겠으며, 이럴 경우 가장 기본적인 검사로 흉부X선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하지만 흉부X선검사는 종양의 크기가 작은 경우 그리고 종양이 정상 조직에 가려지는 부위에 있을 경우 종양을 발견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폐암을 발견하고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서는 흉부CT검사를 해야 한다






    아래는 꼬끼오가 실제로 심장혈관CT를 촬영한 영상물이다.

    CT는 인체의 횡단면으로 돌면서 X선을 투사하여 X선이 인체를 통과하면서 감소되는 양을 측정한 것으로 X선이 투과된 정도를 컴퓨터로 분석하여 내부 장기들의 밀도를 측정하고, 내부장기들의 자세한 단면을 영상으로 나타나게 한다. 즉, 인체에 투과된 X선의 양을 영상화 한 횡단면이다.

    검사에 따라 조영제를 쓰는데 이러한 이유로 구토증이 유발될 수 있고 혹시 모를 검사 중 흡인을 방지하기 위하여 검사 전 6시간 동안 금식을 하여야 한다. 검사 전에는 대부분 겉옷을 탈의하고 가운으로 갈아 입으며 금속성 물질도 제거하여 한다.


    이 사진이 꼬끼오가 실제로 심장(관상동맥) 혈관CT를 촬영한 모습이다.

    혈관의 모양이 부풀어오르거나 꽈리의 현상이 없이 정상적으로 혈관이 튼튼하기도 하다.

    사람의 몸 속에 깊숙하게 들어있는 혈관은 이렇게 사진을 찍어보지 않고서는 아무도 모른다.

    이렇게 무수한 혈관들이 경화가 되면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심근경색이나 혐심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심장동맥은 흔히 관상동맥이라고도 한다.

    심장은 몸 속 구석구석에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펌프 역할을 하는 장기이다. 이 펌프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산소와 영양분 공급이 필요한데, 심장동맥(관상동맥)은 심장의 근육층과 심장바깥막에 혈액을 공급한다.크게 분류하면 오른심장동맥(우관상동맥)과 왼심장동맥(좌관상동맥)으로 구성되는 심장동맥은 심장바깥막의 지방조직이 위치한 방향으로 나란히 심장 겉을 지나간다. 왼심방에서 오름대동맥이 이어지는 부위에서 오른심장동맥과 왼심장동맥 가지가 시작된다. 오른심장동맥은 오른심방에, 왼심장동맥은 왼심방에 혈액을 공급하며, 심실에는 두 개의 혈관이 함께 혈액을 공급한다.







    꼬끼오의 실제 심장혈관CT를 촬영한 관상동맥의 영상물이다.

    이상소견 없이 혈관이 튼튼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렇게 심장혈관CT를 촬영하면 돌아가면서 사방으로 정밀하게 촬영하기도 한다.


    심장 CT는

    심장병의 증상은 흉통, 호흡곤란, 두근거림, 부종, 실신, 기침, 객혈, 피로감, 청색증 등으로 다양하나,

    대표적인 증상은 흉통이다. 흉통의 원인은 크게 심장성 흉통과 비심장성 흉통으로 나눌 수 있다. 심장성 흉통의 특징은 앞가슴 정중앙 부위에 통증 내지는 불편감이 있으며 이런 통증이 목, 아래턱, 어깨, , , 날개죽지 등으로 통증이 전달된다. 또한 가만히 있을 때보다는 빨리 걷거나 언덕 혹은 계단을 오르는 등 운동시에 통증이 심해지거나 감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에 증상이 심해진다. 그 후 통증이 쉬거나 약에 의해 사라지는 경우 특징적인 심장성 흉통이 된다. 심장성 흉통의 원인으로는 협심증, 심근경색증, 심근증, 판막질환 등이 있다. 이 중 대표적인 질환인 협심증은 심장을 먹여 살리는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생겨서 혈관이 좁아지는 질환이다. 그러므로 환자가 흉통이 있으며 협심증이 의심될 경우 심장CT를 촬영하면 관상동맥 내의 동맥경화 정도 (혈관이 좁아진 정도)를 상기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잘 볼 수 있다.




     


    심장혈관CT를 이용하여 관상동맥의 혈관을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촬영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쪽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정밀하게 사방으로 혈관을 볼 수가 있다.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관상동맥은

    크게 분류하면 오른심장동맥(우관상동맥)과 왼심장동맥(좌관상동맥)으로 구성되는 심장동맥은 심장바깥막의 지방조직이 위치한 방향으로 나란히 심장 겉을 지나간다.

    좌측과 우측에 동맥이 흐르기도 한다.

    이것이 실제 우리 몸 속에 있는 혈관의 조직이고 흐름이다.





    사방으로 돌려가면서 세밀하게 컴퓨터 단층CT 촬영을 하기도 한다.

    역시 혈관의 흐름이 좋다. ㅎㅎ

    만약에 이 혈관이 경화되면서 막히거나 부풀어 오르면 숨이 급하게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ㅎㅎ 보기만 우리 몸 속의 혈관이 신기할 따름이다.

    혈관이 튼튼해야 100세 인생을 즐길 수가 있을 것이다.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혈관을 촬영한 모습이다.






    꼬끼오의 실제 심장에서 복부로 가는 대동맥의 영상물이다.

    우리 몸 속의 중간에 우유 빨대처럼 보이는 것이 바로 혈관이다.

    심장에서 복부대동맥으로 흐르는 동맥의 모습이다.

    혈관이 좁아지는 것도 없이 튼튼한 혈관을 볼 수가 있기도 하다.






    심장에서 복부로 가는 대동맥을 정밀하게 관찰하기 위하여 사방으로 돌려가면서 촬영을 하기도 한다.

    역시 혈관이 막힘 없이 튼튼한 혈관을 보여주기도 한다.




    심장에서 복부로 가는 대동맥을 정밀하게 관찰하기 위하여 사방으로 돌려가면서 촬영을 하기도 한다.

    역시 혈관이 막힘 없이 튼튼한 혈관을 보여주기도 한다.







    우리 몸 속의 심장혈관(관상동맥)의 조직도다.






    꼬끼오의 관상동맥을 실제로 촬영한 영상물이다.

    검진결과 이상소견이 없이 모두다 정상이다.

    상기 사진으로 보는 관상동맥의 모식도를 보면서 우리 인체 몸 속에 있는 혈관을 알아보자.





    관상동맥 조영 CT 검사는 침습적인 혈관촬영술에 따른 합병증의 위험성과 비용을 절감시킨다.

     하지만 방사선 노출 및 조영제 신독성의 위험 때문에 무증상인 환자는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면 관상동맥질환 검사를 권장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꼬끼오는 무증상이라도 사전에 심혈관 질환의 여부를 관찰하기 위하여 검사를 해보았다.

    역시 검사를 하고 그 결과를 의사선생님으로부터 듣고 나니까 개운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ㅎㅎ





    당뇨병 5년 이상 앓으면 관상동맥 CT ‘필수’

    당뇨병을 5년 이상 앓고 있으면, 가슴통증이 없는 무증상 환자라도 심각한 심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관상동맥 CT검사가 필수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심혈관 질환 증상이 없는 무증상 당뇨환자도 기존 위험인자로만 위험도를 평가하는 것보다 관상동맥 CT검사가 심혈관질환 합병증을 더 잘 예측할 수 있음을 의학적으로 증명해 국제학술지 ‘Diabetes Care’(인용지수 11.857)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고 한다






    관상동맥의 정밀한 진단을 위하여 사방으로 돌려가면서 여러 장의 영상물을 촬영하기도 한다.

    실제로 꼬끼오가 관상동맥을 촬영한 영상물이다.





    관상동맥의 정밀한 진단을 위하여 사방으로 돌려가면서 여러 장의 영상물을 촬영하기도 한다.

    실제로 꼬끼오가 관상동맥을 촬영한 영상물이다.






    관상동맥의 정밀한 진단을 위하여 사방으로 돌려가면서 여러 장의 영상물을 촬영하기도 한다.

    실제로 꼬끼오가 관상동맥을 촬영한 영상물이다.





    관상동맥의 정밀한 진단을 위하여 사방으로 돌려가면서 여러 장의 영상물을 촬영하기도 한다.

    실제로 꼬끼오가 관상동맥을 촬영한 영상물이다.

    꼬끼오는 심장혈관(관상동맥)CT를 촬영하고서 우리 인체의 혈관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 몸 속의 인체구조학 적으로 혈관에 대한 공부도 나름 많이 하게 되었다. ㅎㅎ



    아래의 사진으로 보는 혈관은 이렇다.


    관상 동맥내 정상소견

    (혈관이 막힘 없이 원통 그대도다.)

    관상동맥내에 동맥 경화 소견이 보이지 않음







    협심증의 경우

    (혈관이 거의 막혀서 동맥의 경화를 일으킨다.)

    관상동맥에 심한 동맥경화
    덩어리(죽종)가 형성되어 혈관을 심하게 협착 시키고 있음


    협심증협심증이란

    심장근육의 상대적인 혈류 공급의 감소로 심근에 허혈 상태가 초래되어 환자가 흉통을 느끼게 되는 일련의 병리 상태를 말하는데,

    이때는 심장 근육이 일시적인 허혈 상태로 안정 등에 의해서 심장 근육에 손상을 주지 않고 회복이 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심근경색증의 경우

    심하게 막힌 관상동맥에 혈전(핏덩어리)이 생겨 혈관을 완전히 막음


    심근경색(급성심근경색증)

    심근의 허혈 상태가 지속되어 심장 근육의 일부가 죽은 상태로 이를 심근 괴사라고 하며, 안정이나 약물투여에 의해서도 심근손상은 다시 회복되기 어렵다. 또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할 경우 급사를 할 수 있는 질환이며, 최근에는 30-40대 연령의 발생빈도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흉통은?

    관상동맥 혈관의 내경이 좁아지게 되면 심장근육으로의 혈액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는데

     이때 환자는 전형적인 협심증 증상인 심한 흉통을 느끼게 된다. 흉통의 양상은 환자들에 따라서 아주 다양하게 표현 되어 질 수 있으며, “가슴을 짓누르는 듯 하다”, “뻐개지는 것 같다”, “고춧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다”, “벌어지는 것 같다”, “숨이 차다등의 표현이 많다. 하지만 환자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감각은 죽을 것 같다라는 공포감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간접적으로 흉통의 심각한 정도를 말해 준다고 볼 수 있다. 흉통은 왼쪽 사슴 중앙과, 목뒤, 왼쪽팔로 뻗치는 통증의 특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협심 흉통은 몇 가지 특징을 갖고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가만히 앉아 있는 휴식기에는 통증이 없다가

    계단이나 육교를 오른다든지 급히 움직이는 등의 운동을 할 경우 통증이 유발된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경우는 흉통이 2~3분 지속되다가 안정 시 소실되는 것이 보통이며, 협심흉통이 30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심근경색의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이다.

     


    • 혹시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협심증이 두려우시다면 당장 병원을 찾아가셔서 "경동맥초음파"나

      심장혈관CT 검사를 꼬끼오처럼 한 번 받아보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ㅎㅎ

    보통의 사람들은 이 검사를 몰라서 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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