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창원시} 온 산하를 붉게 물들이는 천주산 진달래축제 // 창원 천주산 진달래축제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온 산하를

 붉게 물들이는 천주산 진달래축제


친구와 둘이서 창원 천주산에 진달래가 아름답게 피어나는 시기를 맞추어서

산행을 하기로 결정하고 이른 아침 7시에 대구를 출발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천주산에 고고씽 한다 고향의 봄창작배경지인 천주산에서 열리는 천주산진달래축제기간의 사흘 전에 천주산을 찾았지만 역시나 천주산을 붉게 물들인 아름다운 진달래꽃은 흐드러지게 만발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해마다 이곳 천주산의 진달래축제 기간에는 전국에서 물려드는 수많은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발 디딜 틈이 없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산하이기도 하다. 그래서 진달래 축제기간을 피해서 미리 천주산을 오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걸어보는 여유로움이 때로는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들면서 힐링이 되기도 하였다. ㅎㅎ

       

진달래축제 3일 전에 가보았지만 용지봉의 정상부근에는 아직 완전한 개화는 되지를 않고

약 80-90% 정도가 개화를 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지만 아마도 봄기운이 완연한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면 며칠 후에는 만개를 하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주말(14일)에는 천주산의 진달래축제가 시작되기도 하면서 진달래 산행을 하여도 아무런 손색은 없을 듯하기도 하다.

 

◆산행코스 : 천주암입구-산태샘약수터-만남의광장-천주산팔각정-전망대-만남의광장-헬기장-천주산정상(용지봉)

-함안경계-달천약수터-만남의광장-천주암-주차장 (원점회귀)

◆ 산행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km  3시간 발품팔았음 (사진찍고 살금살금 걸어서)

◆ 누구랑 : 친구와 둘이서

 

*천주산 진달래 산행코스의 정보는?

천주암 원점회귀 코스

 천주암입구 천주암약수터 - 만남의광장 → 전망대 →정상 함안고개 만남의광장 천주암약수터 천주암입구

[약 8km , 3시간 ]

   

달천계곡코스

달천계곡주차장 달천약수터 만남의광장 헬기장 정상 함안고개 흔들바위 달천계곡주차장

 [ 6.4Km, 소요시간 : 2시간 30]

 

천주암-달천게곡코스

천주암입구천주암약수터만남의광장 헬기장 정상 함안고개 만남의광장 달천약수터 달천계곡주차장

 [연장 : 6.2Km, 소요시간 : 2시간 30]

  

천주산 진달래축제는 

4월 14일-15일까지 (02일간) 열리기도 한다.


 

 

천주산에는 진달래가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천주산의 산행지도다.

주차장에서 출발을 하여 정상의 용지봉을 갔다가 원점회귀를 하는 산행코스다.

그러면 진달래 군락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다.





"고향의 봄 축제"는 우리민족의 대표적인 노래인 고향의 봄이 동원 이원수 선생이 어린 시절 창원에서의

추억을 담아 쓴 동시임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동시에, ‘고향의 봄이 갖는 아름답고 따뜻한 정서를 널리 공감하고자 펼치는 시민대화합의

축제라고 한다.





천주산으로 산행을 할 때에는 이곳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이곳으로 오는 길의 정보는 네비양의 안내를 받아서 창원시 "천주암 입구"로 네비게이션을 맞추면 이곳으로 온다.

아니면 아래의 주소로 네비를 맞추면 된다.

*네비양의 주소는?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천주로 33




천주산으로 오르는 들머리다.




 

천주암의 주변으로 많은 산 꾼들은 아름다운 진달래 꽃을 보기 위하여 힘든 오르막을 이용하여 산을 오른다.

 




천주암의 전경이다.

잠시 들러서 불공을 드리고 오른다.





천주산 정상까지는 2.4km의 발품을 팔아야 한다.






산태샘약수터에서 물을 한모금 마시고 올라간다.




만남의 광장으로 가는 길에는 벚꽃이 곱게 피어나 산꾼들을 반기고 있기도 한다.

 




이곳이 만남의 광장이다.

 천주산은 진달래와 철쭉꽃이 만발한 봄이나 억새가 장관인 가을에 산행하기 좋은 산이다.

봄이면 이렇게 붉게 피어 있는 진달래와 오가는 사람들의 울긋불긋한 옷차림으로 온 산이 불타는 듯하다. ㅎㅎ

만남의 광장에서 좌측으로 보이는 가파른 오르막 구간을 이용하여 비지땀을 흘리면서 걸어야만 아름다운 진달래의 군락지를 감상할 수가

있기도 하지만 인내로서 참아야 된다.

 




전망대로 가는 길에 천주산의 진달래 배경으로 한 컷





전망대로 가는 길에 천주산의 진달래 배경으로 꼬끼오도 한 컷





전망대로 가는 길에 곱게 피어난 진달래의 배경으로 저 뒤로는 창원시 북면의 신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돌탑사이로 천주산의 진달래 군락지를 바라보는 한 산 꾼은 그저 보기만 하여도 마음이 즐거울 것이다. ㅎㅎ






천주산을 오르면서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주차장의 전경이다.





 

한잎의 진달래 꽃이 보기만 하여도 가엽다. ㅎㅎ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천주산의 하이라이트인 진달래 군락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정상인 용지봉 주변 동쪽사면과, 천주봉 팔각정 주변에는 진달래와 철쭉의 군락을 이루고 있다. 4월의 아맘 때가 되면 진달래 군락지에서 매년 진달래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마산과 창원의 도심에서 가까운 산으로서 시민들에게는 접근이 가능하고 조망도 조망도 좋고 진달래가 아름답게 피는 시기에는 수려한 자연경관이 뛰어나 아주 인기가 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가 없듯이 꼬끼오도 이곳의 진달래 군락지의 하이라이트에서 인증샷을 한 컷 한다.




 

천주산의 아름다운 진달래는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세월이 가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듯이 천주산 진달래는 나의 고향인 창녕의 화왕산과, 마산의 무학산 진달래를 제치고 이제 진달래 3대 명산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 진달래의 진산인 3대 명산하면 대구 달성군의 비슬산, 전남 여수의 영취산, 창원의 천주산이 될 것이다.

 



 

이곳의 천주산 진달래는 벚꽃이 만개하면 서서히 개화를 하기 시작하여 봄 기온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나 예년 평균

 410일-15일 사이가 만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고 한다.

 


 

천주산의 아름다운 진달래 군락지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면서 감상하는 산 꾼들의 모습이다.

 

진달래 산행코스는 천주봉을 거쳐 정상인 용지봉으로 오르는 코스로 잡는 것이 포인트다.

 특히 천주봉 팔각정 주변과 용지봉 주변의 진달래 군락을 함께 즐길 수가 있어서 제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곳의 진달래 군락지를 구경하지 못하면 천주산을 오르지 않는 것이 차라리 좋을 것이다. 오르막 길의 힘든 산행이라고 하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오르면 이처럼 진달래의 장관을 볼 수가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것이다. ㅎㅎ





ㅎㅎ 이제는 용지봉의 정상으로 거의 다와 가는데~~

 



 

봄이면 붉게 피어 있는 진달래와 오가는 사람들의 울긋불긋한 옷차림으로 온 산이 불타는 듯하다.

정상인 용지봉 주변 동쪽사면과, 천주봉 주변에는 진달래와 철쭉의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매년 4월에는 진달래 군락지에서 진달래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천주산의 진달래 꽃이 마치 붉은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ㅎㅎ

ㅎㅎ 천주산에는 불타오르는 진달래가 장관을 이룬다.

 



 

정상부근의 양지바른 곳에는 이렇게 100%로 만개를 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이 아름다운 길을 걸어보면 어느 누구나가 잠시 시인이 되기도 할 것이다. ㅎㅎ




좌측의 용지봉 정상의 전망대가 보이기도 한다.

거의 정상에 다 온 셈이다. 정상으로 가는 길도 역시 아름답기만 하다.

 




이 아름다운 길을 걸어보려면 가파른 오르막 구간을 열심히 발품을 팔아야 한다.

그래서 산은 정성을 정복하는데 그 의미가 있을 것이다.




 

용지봉 정상의 전망대를 배경으로 한 컷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연인들의 가슴에는 마음도 즐거울 것이다. ㅎㅎ

저 뒤로는 창원시 북면의 신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천주산의 진달래는 보기만 하여도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기만 하다.





천주산 정상에서 동행한 친구도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천주산 용지봉 정상에서 꼬끼오도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해발이 640미터이지만 산행 초입부터 가파른 오르막 구간으로 힘들게 발품을 팔아야 정상을 정복할 수가 있다. ㅎㅎ





 

아름답게 피어난 연분홍빛의 진달래꽃이 역시 이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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