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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진달래가 밀양 종남산을 붉게 물들이다가 꽃샘추위에 그만 시들고 말았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진달래가 밀양 종남산을

붉게 물들이다가 꽃샘추위에 그만 시들고 말았다.



다가오는 415(토요일)날 제10회 밀양시 종남산 진달래 축제가 열린다고 한다.

그래서 친구와 둘이서 이른 아침에 승용차를 이용하여 대구에서 약 1시간 20분을 달려서 종남산의 산행 들머리인 상남면 남산 구배기 마을의 입구에 도착을 하여 주차를 하고 임도를 따라서 산행을 시작해보지만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아주 맑고 쾌청한 봄 날씨에 산행을 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다. 둘이서 산행을 하면서 농촌의 정겨운 풍경을 바라보며 시내에서는 맛보지 못한 상쾌한 공기를 듬뿍 들이마시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걸어보는 것이 그동안에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하면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종남산은 봄에 산행을 하면 진달래가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고 하여

 몇 년이나 벼루다가 시간이 맞지를 않아서 모처럼 여유로운 불금 날 친구와 둘이서 산행을 갔지만 아쉽게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종남산의 진달래는 며칠 사이 개화시기에 영하의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꽃이 피어나다가 연약한 진달래꽃이 추위에 얼어서 시들고 말았다. 그래서 그 아름다운 종남산의 진달래 산행은 아쉬움을 남기고 발길을 돌려야 하였지만 그래도 종남산의 정상에서 한 눈에 밀양시기지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에 위안을 삼고 즐거운 산행을 하고 돌아왔다.

 

축제가 열리기 전 이틀 전날(13) 종남산을 댕겨 왔지만 다가오는 15(일요일)에 축제가

열리기도 하는데 아마도 종남산의 진달래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룰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갔다가는 큰 실망을 하고 말 것이다. 그래서 아마도 꼬끼오가 오늘(13) 종남산을 산행하면서 담아온 진달래 사진을 보면 그다지 가고 싶은 충동감이 없을 것이다. 그래도 미련이 남는다면 여유로운 마음으로 산행을 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 종남산으로 산행하는 대표적인 등산코스로는

상남면 남산 남동마을에서 가는 방법과 고노실 마을을 이용하여 가는 방법이 있다.

우리는 구배기 마을에 주차를 하고 임도를 따라서 약 3.5km의 구간을 종남산 정상까지 약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되기도 하였다.

 

종남산 산행의 들머리 내비양의 주소는?

◆남동마을 - 상남면 조남길 408

    고노실마을 - 상남면 기산리 1481-1




종남산 진달래 포토존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종남산의 진달래는 며칠 사이 개화시기에 영하의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꽃이 피어나다가 연약한 진달래꽃이 추위에 얼어서 시들고 말았다.

그래서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진달래꽃이 그다지 화려하지가 않다.


상기의 사진은 오늘(13일) 담아온 사진이오니 종남산으로 진달래꽃을 보기 위하여 산행을 가시는 분들은 참고 바란다.







남동마을의 안내도다.






종남산은 진달래군락지다.






밀양 8경으로 불리는 종남산은 진달래 군락지로서 봄이면 진달래가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종남산은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하다.






남동마을에는 농촌의 정겨움이 묻어나는 돌담길과 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남동마을에서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남동마을에는 노란 유채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남동마을을 끼고 임도를 이용하여 종남산으로 오른다.






종남산 자락에 도시민들의 별장도 깔끔하게 단장된 보금자리가 있다.

역시 공기가 너무나 좋기도 하다.






종남산으로 오르다가 하늘이 너무나 이쁘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임도를 따라서 오르다가 남동마을의 아름다운 시골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임도를 따라서 오르다가 남동마을의 아름다운 시골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고즈넉한 산골마을의 풍경이 역시 굿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미덕사다.






미덕사 부처님의 금동 불상이다.





미덕사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돌탑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미덕사 대웅전에 들렀다가 불공도 드리고 간다.






미덕사에 곱게 피어난 벚꽃도 한 컷 담아보고 간다.






미덕사의 고즈넉한 사찰의 전경이다.






산골이라서 그런지 이제 미덕사의 주변에는 한 그루의 벚꽃나무가 만개를 하여 파란 하늘과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좌측으로 0.92km를 발품 더팔면 진달래 군락지 종남산 정상에 오른다.

하기사 여기까지 종남산 진달래꽃이 아름다울 것이라고 기대를 하기도 하였다. ㅎㅎ






남동마을이나 고노실마을에서

주차를 하고 걸어오기가 싫어면 이곳까지 차를 가지고 와서 주차를 하면된다.

그러면 많은 발품을 팔지 않아도 이곳에서 주차를 하고 0.92km만 발품을 팔면 된다.





종남산 정상으로 가는 길은 완만하게 이렇게 올라가다가 조금만 더 올라가면

가파른 구간을 헉헉거리면서 20-30분은 올라야 한다.






오르막 구간을 올라서 여기까지 오면 정상까지는 0.43km 남았다.







진달래가 아름답게 피어오르다가 추위에 그만 시들고 만다.






한 송이의 아름다운 연분홍빛의 진달래가 뽐내기도 한다.






정상으로 가는 길에 풍경이 아름다운 포토존 전망대가 나온다.






이곳이 전망대 포포존이기도 한다.

여기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밀양시가지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포토존에서 바라본 밀양시가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시가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탁 트인 시원한 전망을 자랑하는 종남산은 매해 봄마다

 능선을 따라 정상까지 가득 핀 진달래꽃이 장관을 이뤄 밀양 8경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전망대에서 바라봄 밀야시가지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밀양시내의 비닐하우스 단지의 농촌 들판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밀양은 농산물 중에  고추와 깻잎이 많이 출하되기도 한다.






밀양시가지 주변의 풍경이다.






멀리서 담아본 밀양시가지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종남산 진달래 군락지 포토존에서 동행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아쉽게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종남산의 진달래는 며칠 사이 개화시기에 영하의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꽃이 피어나다가

연약한 진달래꽃이 추위에 얼어서 시들고 말았다.


15일부터 진달래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 이 사진을 보면 축제장의 진달래산행은 가고 싶은 마음이 없을 것이다. ㅎㅎ




나무계단을 이용하여 종남산 정상을 열심히 오르기도 한다.






파란 하늘이 넘 아름다운 풍경이다.






농촌의 싱그러운 들판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종남산 산행 이정표를 따라서 체력이 한계가 닿을 때까지 다양한 코스로 산행을 즐기면 된다.






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하지만 연약한 진달래꽃은 추위에 시들어서 말라 비틀어지기도 하였다.





아쉽게도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종남산의 진달래는 며칠 사이 개화시기에

영하의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꽃이 피어나다가 연약한 진달래꽃이 추위에 얼어서 시들고 말았다.





밀양의 농촌 들판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이곳은 전부 고추와 농작물의 비닐하우스 단지이기도 하다.






정상에서 담아본 구배기마을과 남동마을의 농촌 풍경이다.





종남산 정상의 풍경이다.

종남산의 개칭에는 몇 개의 설화가 전해진다고 한다.

그 대표적인 것은 옛날에 이 고을에 큰 해일이 발생하여 남산 꼭대기가 종지만큼 남아 있었다 하여 종지산이라고 했다는 일설이 있고, 다른 한 가지의 민담은 옛날에 종남이라는 의적이 이 산에 숨어 살았다고 하여 종남산이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중국 당나라 수도의 남산이 종남이였기 때문에 서울의 남산도 종남이라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것을 모방하여 이 밀양의 남산도 종남산이라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종남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밀양시가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종남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구배기마을과 남동마을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이기도 하다.





한 산객은 종남산 정상에서 공기가 맑은 산소를 듬뿍 들이마시면서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감상하기도 한다.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조망이 아주 좋은 편이다.






아래 남산 봉수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남산 봉수대의 풍경이다.






종남산에서 바라본 주변의 명산이다.






종남산에서 바라본 주변의 명산이다.

파란 하늘에 조망이 좋아서 멀리까지 관측을 할 수가 있기도 하다.





종남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밀양시 무안면의 농촌 들녁이기도 하다.





종남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밀양시가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역시 정상에도 진달래는 추위에 얼어서 매말랐다.

그래서 종남산의 그 아름다운 진달래꽃은 보지 못하고 아쉽게도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을 하기도 한다. ㅎㅎ

15일부터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 진달래꽃이 없어서 아쉽기도 할 것이다.





정상에서 내려다본 밀양시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파트 주변으로 강이 유유히 흐르면서 마치 섬의 풍경을 연상하기도 한다.





종남산 정상에서 꼬끼오도 밀양시가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종남산은

덕대산과 더불어 초동면을 동, , 북으로 둘러싸고 있는 산으로 높이는 663m이다.

본래 자각산으로 불리웠으나 밀양땅 남쪽에 있어 남산으로 불렸고 다시 종남산으로 개칭되었다고 한다. 산에 오르면 낙동강 들녘과 밀양 시가지가 한눈에 바라다보이며, 정상부에 철쭉 군락지가 자리하고 있어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산하이기도 하다.






영원한 산 꾼의 친구도 한 컷을 담아본다.





정상에서 담아본 포토존과 밀양시가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래도 진달래가 많다고 하는 곳에서 담아본 사진이지만 그다지 화려하지는 않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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