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경북 포항} 동해 쪽빛 바다와 태백준령이 어우러진 오션힐스 포항CC에서 친구들과 1박 2일간 라운딩을 즐겨본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동해 쪽빛 바다와 태백준령이

어우러진 오션힐스 포항CC에서 친구들과 1박 2일간 라운딩을 즐겨본다.



나의 영원한 친구들과 오션힐스 포항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회원권이 있는

친구에게 사전에 부탁을 하여 예약을 해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구에서 포항 골프장까지 약 1시 20분을 달려서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구름이 다소 많은 날씨에 동해의 바닷가에서 산들바람이 불어오면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아주 좋은 날이기도 하다. 특히 오션힐스 포항CC는 바닷가에 위치한데다 산자락에 코스를 배치해 산과 해변을 넘나드는 기분으로 다양한 샷을 즐길 수가 있고 또한 포항에서 영덕으로 가는 7번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화진 해수욕장 맞은편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는 쪽빛 동해의 파도가 넘실대고 뒤로는 내연산의 향로봉이 우뚝하게 솟아 산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면서 골프를 즐기는 것에 매력이 있기도 하다.

 

친구들과 오션힐스 포항CC에서 1박 2일간의 패키지로 이용하여 녹색의 필드를 걸어다니면서

골프를 즐기는 것이 때로는 찌들린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기도 한다. 오션힐스 포항CC는 넓은 미국식 그린과 적당한 넓이의 페어웨이는 골퍼들의 도전정신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며 같이 위치한 오션힐스 포항 리조트 내에 우뚝 솟아있는 골프 텔에서는 푸른 바다와 골프장의 자연경관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기도 하다. 언제나 친구들과 가보고 싶은 오션힐스 포항CC에서 즐거운 시간들이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면서 후기를 포스팅 해보기도 한다.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친구들과 한 컷을 담아본다.

첫날은 오후 1시 40분

둘째 날은 오전 8시 8분 티업으로 1박 2일간 패키지 골프를 즐기기도 한다.





오션힐스 포항CC의 골프텔이 아름다운 골프장의 풍경 주변에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스타트 하우스의 전경이다.






오션힐스 포항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오션힐스 포항CC는 이처럼 골프장의 주변에 노송이 우거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오션힐스 포항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오션힐스 포항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텔의 7층에서  내려다본 풍경이다.






오션힐스 포항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오션힐스 포항CC의 녹색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래는 오션힐스 포항CC의 27홀 전부를 사진으로 담아서 올려본다.

오션코스(9홀), 힐코스(9홀), 파인코스(9홀)  이중에서 파인코스가 거리가 길어서 제일로 어렵다고 한다.


포항CC의

오션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오션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오션코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오션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오션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오션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오션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오션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오션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힐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힐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힐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힐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힐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힐코스

파5.

6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힐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힐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힐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파인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파인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파인코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파인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파인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파인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파인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파인코스

파5.

8번 홀의 전경이다.





포항CC의

파인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ㅎㅎ 이 사진은 꼬끼오가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친구가 한 컷 담아준 것이다.






친구가 드라이버를 잡고 멋진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모습이다.






친구가 드라이버를 잡고 멋진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모습이다.







친구가 드라이버를 잡고 멋진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모습이다.






티샷을 날리는 골프장의 주변에는 작은 연못과 어우러진 노송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골프장의 페어웨이 주변에도 노송이 길게 늘어져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그린도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그린의 주변 연못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오션힐스 포항CC는 녹색의 필드 주변으로는 이처럼 노송이 우거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오션힐스 골프텔에서 내려다본 주변의 풍경이다.






이른 아침에 오션힐스 골프텔의 7층에서 내려다본 동해바다의 풍경이다.

바다로 태양이 떠오르면서 붉게 타오르기도 한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대나무 숲이 우거져 주변의 풍경이 굿이다.






연못에 반영이 되는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한다.






나의 영원한 친구와 둘이서 노송과 녹색의 필드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골프장의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연못에 비치는 소나무의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오션힐스 포항 리조트 내에 우뚝 솟아있는 골프 텔에서는 푸른 바다와 골프장의 경관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골프텔에서 1박을 하면서 2일간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한다.

신축 건물이라서 그런지 내부의 시설이 깨끗하기도 하다.






45평 골프텔의 전경이다.

거실의 내부 모습이다.







1번 룸의 깔끔한 분위기의 객실이다.

싱글 침대가 2개 놓여져 있기도 하다.






2번 룸의 깔끔한 분위기의 객실이다.

싱글 침대가 2개 놓여져 있기도 하다.






객실 욕실과 세면장의 모습이다.







첫 날은

오후 1시 41분 티업으로 오션코스(9홀), 힐코스(9홀) 18홀의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한 낮의 무더운 시간대에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 42타, 후반전 43타 합이 85타를 날리기도 하였다. ㅎㅎ







골프텔에서 1박을 하고 아침에 클럽하우스에서 조식을 먹고

둘째 날은 오전 8시 8분 티업으로 파인코스(9홀), 오션코스(9홀) 18홀의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전반전 45타, 후반전 41타 합이 86타를 날리기도 하였다






오션힐스 포항CC에서 라운딩을 마치고 강구항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자연산 횟감으로 유명한 1번가 횟집에서 맛나는 회에 소주 한 잔을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기도 한다.






가자미 자연산 회 한사라가 10만원이다.

친구들과 넷이서 푸짐하게 소주 한잔을 하면서 회포를 풀기도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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