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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천혜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팔공산을 바라보면서 친구들과 팔공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천혜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팔공산을

바라보면서 친구들과 팔공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팔공CC는 팔공산의 해발이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다른 골프장보다도 여름에는 시원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가 있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는 일주일 간격으로 연속 3번이나 이곳의 팔공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보았지만 역시 대구 시내의 기온보다도 약 5-6도가 차이가 나면서 시원하기도 하다.  이번에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구름이 다소 많은 흐린 날씨에 햇볕도 없이 팔공산 자락의 산 속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산들바람을 벗 삼아서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골프를 즐기는 것이 일상의 스트레스가 팍팍 날라 가기도 하면서 내기골프를 하니까 힘이 잔뜩 들어가면서 때로는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를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는데 그래도 골프를 즐기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도 하였다. ㅎㅎ




팔공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들과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팔공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이른 아침에 골프장에 도착을 하여 시간이 남아서 퍼팅 연습장에서 퍼팅 연습을 열심히 하기도 한다.

내기 골프를 하니까 퍼팅의 1타도 쩐이다. ㅎㅎ





팔공CC는 무더운 여름에 27홀제와 9홀제를 운영하기도 한다.

팔공CC는 해발에 높아서 대구 시내의 기온차가 무려 6~7나 차이가 나서 시원하게 골프를 즐길 수가 있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팔공산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구름이 많은 흐린 날씨라서 그런지 조망이 별로 좋지를 않다.






아침 8시 24분 티업으로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에 서두르기도 한다.






전반전은 인코스로 출발하여 라운딩을 즐기긷도 한다.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그리고 팔공CC는 페어웨이가 그다지 넓지를 않아서 정교한 샷을 날려야 한다.






서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이다.

하지만 이 친구는 스윙하는 자세를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멋진 스윙을 구사하면서 드라이버를 정교하게 날린다.

그래서 그런지 드라이버의 비거리도 상당하게 많이 나가는 편이다.





성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이다.

이 친구는 암벽등반을 많이 해서 그런지 다운스윙 시에 순간 임팩트가 좋아서 비거리가 많이 나가기도 한다.






이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이다.

이 친구는 드라이버를 정교하게 실수없이 굿샷을 날리면서 똑바로 날라가는 것이 특기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내기 골프를 하면서 퍼팅의 1타도 쩐이다.

그래서 퍼팅도 신중하게 홀컵으로 향하여 굴려보기도 하지만 저 작은 홀 컵의 구멍으로 골인을 하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다니면서 골프를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녹색의 필드가 마치 초록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팔공CC는 페어웨이의 잔디를 워낙에 관리를 잘해서 디봇 자국도 많이 없고 부담없이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좋기도 하다.




팔공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팔공산의 최고봉인 동봉을 바라보면서 티샷을 날리기도 한다.

구름이 많이 끼어서 흐린 날씨에 시원하게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은 날씨다.






그린에서 퍼팅을 하면서 홀 아웃을 하기도 한다.

내기 골프를 하면서 그린에서 "파"를 기록하고 보기와 더블보기를 기록하면서 웃는 모습이다. ㅎㅎ






ㅇ이곳이 팔공CC에서 해발이 제일 높은 곳으로 670m나 되는 곳이다.

그래서 팔공CC는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서 시원하게 골프를 즐길 수가 있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팔공산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구름이 시야를 가리기도 한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팔공산 주변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가을에는 단풍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기도 하다.





해발이 높은 그린에서 팔공산을 바라보면서 퍼팅을 하기도 하면서 홀 아웃을 한다.






팔공CC의 골프도우미 분들은 역시 명문구장 만큼이나 친절하기도 하다.

박 캐디님은 성격이 명랑하면서 활력이 넘쳐서 그런지 우리가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도 함께 웃고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의 성격이 보기가 좋았다.

늘 고객의 입장에서 친절봉사를 하는 것이 임무이기도 하지만 무더운 날씨에 골프채를 가지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도 한다.





 

팔공CC에서 라운딩을 즐기다가 앞 팀이 잠시 밀려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팔공산의 최고봉인 동봉을 바라보면서 뒷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ㅎㅎ

이 포즈는 캐디님이 자세를 이렇게 둣모습을  주문하면서 담아준 폼이다.







꼬끼오는 버디도 하나 잡아보면서 캐디님에게 선물을 받기도 하였다. ㅎㅎ






근래에 팔공CC는 시원해서 그런지 일주일 간격으로 3번의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팔공CC는 페어웨이의 고저차가 심해서 다른 골프장 보다도 4-5타는 더 많은 타수가 나오기도 한다.

전반전에는 43타, 후반전에는 45타를 치면서 합이 88타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OB가 나도 보기를 기록하기도 하였는데 프리플보기가 나오기도 하였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 시내로 들어와서 맛찬들 왕소금구이 식당에서 삼겹살을 먹기도 한다.





노릇하게 잘 구운 왕소금 구이의 삼겹살이 맛나게 보이기도 한다. ㅎㅎ

이곳의 식당에는 직원들이 고기를 이렇게 직접 구워서 주기 때문에 고객들은 맛나게 먹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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