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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서 '달서구 평생학습대축제'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월광수변공원에서

'달서구 평생학습대축제'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주말을 맞이하여 아내와 둘이서 도원동 월광수변공원에 운동을 갔다가 평생학습대축제장을 둘러보았다.

대구시 달서구청에서는 8(토요일) 오후 3시부터 월광수변공원에서 '달서구 평생학습대축제'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달서구 평생학습, 함께 희망을 품다'라는 주제로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학습동아리를 비롯해 지역 희망학습마을, 평생학습기관·단체, 지역주민 2,500여명이 참여하기도 하였다.

 

특히,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 참여자들에게 학습 성과 발표의 장을 마련해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체험부스, 작품전시회 및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면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아래의 사진은 갤럭시 노트9 스마트 폰으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달서구 도원지의 둘레길을 따라서 월광수변공원으로 한 바퀴 걸어본다.





월광수변공원의 종합 안내도다.





도원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대구의 청룡산이 바라보이기도 한다.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도원지의 나무테크 둘레길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걷기운동을 하기도 한다.

대구시민들이 즐겨찾는 산책로이기도 하다.





도원지의 제방뚝을 걸어보면서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도원지에서 바라본 대구 보훈병원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도원지를 따라서 둘레길을 걸어보면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도원지를 따라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나무테크 길을 걸어보노라면 지루한 줄 모르고 시간이 후딱 지나가기도 한다.





월광수변공원으로 들어서기도 한다.






도원지의 둘레길을 걷다가 뒤돌아본 롯데 아파트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해는 서산으로 서서히 저물어가면서 도원지에 비치는 저녁노을이 아름답기도 하다.







2018년 달서구 평생학습대축제장에는 아아치형의 거대한 간판이 서있기도 하다.





에드블룬이 저녁노을의 하늘에 두둥실 떠있기도 하다.





축제장의 무대에서는 청소년 끼흥 한마당(18:30~21:30)은 예심을 통과한 지역 청소년 동아리 및 개인 16개팀의

 100여명이 경연에 나서 댄스, 가요, 악기연주, 랩 등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기도 한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15:00~18:00)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22개 팀이

 참여해 악기연주, 난타, 댄스 등 평소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경연에 나선다.





어린이 사생실기대회(15:00~18:00)는 공원 일원에서 달서구 내 어린이집원생,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이

참여하여 축제 모습, 아름다운 풍경 등을 담은 그림을 그려 어린이들의 솜씨를 뽐내기도 한다.








평생학습대축제를 맞이하여 달서구 어린이들이 많이 참석하여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작품전시(15:00~21:30)는 이벤트 광장을 중심으로 15개 동아리가 나서 생태미술작품,

공예품, 천연염색 등 동아리 활동 성과물을 주민들에게 선보이며 동아리 홍보도 실시하고 작년 달서구 어린이 사생실기대회 수상작 24점과 올해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출품 작품 17점도 전시하기도 한다.





많은 어린이들이 축제장을 찾아오면서 월광수변공원에는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체험부스(15:00~20:00)는 공원 내 산책로 일원에서 마술체험, 목공팽이 만들기,

 천연수제비누 만들기, 건강마사지, 반려견 미용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부스에는 어린이와 학부모님들이 체험을 즐기기 위하여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백일홍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수변공원에는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여 눈이 즐겁기도 하다.





평생학습대축제를 맞이하여 각종 체험부스가 설치되어 어린이들은 다양한 체험을 하기도 한다.





월공수변공원에서 바라본 도원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한 그루의 노송의 소나무가 우뚝하게 솟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월광수변공원에는 전상열 시비가 이렇게 세워져 있기도 하다.





월광수변공원의 도원지에서는 시간대별로 분수쇼를 하기도 한다.





오색찬란한 분수를 뿜어내면서 아름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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