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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방비엥} 야간에 가장 활기가 넘치는 방비엥 야시장 투어를 해본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야간에 가장 활기가

넘치는 방비엥 야시장 투어를 해본다.


방비엥에도 야시장을 오픈하여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많은 관광객들이 야시장을 둘러보기도 한다.
방비엥의 야시장은 주로 의류와 기념품 위주로 판매를 하고 있으며 활기찬 야시장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저녁 6~7시쯤 방문을 하여 시장을 한 바퀴 둘러보면 이곳 라오스 사람들의 사는 모습들을 엿 볼수가 있기도 하다.

방비엥 야시장은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야시장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코끼리 바지, 동전 지갑, 파우치,

마그네틱 등 야시장 대표 기념품을 모두 판매한다. 해 질 녘부터 열려 오후 9시가 넘으면 서서히 문을 닫는 분위기로서 저녁 6~7시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니 야시장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이때를 놓치지 말자.



친구 부부와 넷이서 호텔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방비엥의 야시장을 둘러보기도 한다.

이곳의 방비엥은 치안이 워낙에 좋아서 야간에 거리를 돌아다녀도 무방하다.





동남아는 역시 열대과일이 많이 생산이 된다.

그래서 라오스에서 생산되는 열대과일을 말린 파인애플과 망고가 달달하게 맛이 일품이다.





방비엥의 야시장은 주로 옷가지와 기념품들이 주류를 이루기도 한다.





순박한 라오스의 현지 어린아이들도 시장에서 노니는 모습들이다.

라오스의 현지인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시장에서 보니까 어린 아이들도 전부 시장에서 옆에 두고 장사를 하기도 한다.






이곳의 방비엥 야시장은 거의 한국사람들과 서양인들이 주류를 이루기도 한다.





방비엥의 야시장을 한 바퀴 둘러보면서 옷가지들을 구경하기도 한다.






라오스의 옷가지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거리에는 코코넛 쿠키를 파는 노점상들도 보인다.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라오스에 여행을 가면 한국말로서 표기를 해놓기도 하였다.






방비엥 야시장에는 주로 기념품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기도 하다.





다양한 색상들의 목도리도 판매를 하기도 한다.





다양한 기념품들이 주류를 이루면서 관광객들이 싼맛에 많이 사기도 한다.





부모님들은 가게에서 장사를 하면서 어린 아이들도 집에서 있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같이 있으면서 잠이 오는지

시장의 의자에 앉아서 졸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ㅎㅎ






방비엥의 초라한 이발소의 모습이다.

우리나라의 60년대 그 때의 모습을 연상하기도 한다.





열대과일인 망고가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노랗게 잘익은 망고가 진열되어 있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도 라오스의 망고를 사먹기도 하였다.





열대과일을 포장하여 이렇게 판매를 하기도 한다.





포장된 망고다.





야시장에는 꼬치를 비롯한 먹거리도 풍부하다.






방비엥의 레스토랑은 그래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다.





야시장을 둘러보면서 구경을 하기도 한다.





야시장에서 장사를 하면서 어린아이들과 함께 생활을 하기도 한다.

애고 자식 먹여살리려고 시장바닥에서 고생을 하는 모습들이 라오스 현지인들이다.





파우치와 각종 기념품들을 많이 팔기도 한다.





라오스 현지인들은 이처럼 야시장에서 장사를 하면서도 어린아이들과 같이 시장에서 생활을 하기도 한다.





시장에서 함께 노니는 라오스 현지인들의 아이들도 애처롭기만 하더라 ㅎㅎ





각종 기념품들도 많이 진열해놓기도 하였다.





많은 관광객들이 야시장을 둘러보면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역시 뒤로 보이는 사람들이 전부 한국의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야시장에서 음식과 술을 즐기는 라오스 현지인들의 모습이다.






방비엥의 야시장은 밤이 되니까 활기를 찾고 있기도 하다.





라오스 현지에서 생산되는 열대과일이 풍년이다.

보기만 하여도 먹고 싶어서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치듯이 이곳 과일가게에 들러서 망고를 많이 사먹기도 하였다.






앞에 보이는 사과도 사먹어 보았는데 당도가 아주 좋은 편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곳에서 생산되는 과일은 무공해로서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서 신선하고 당도도 좋았다.






우측에는 잘익은 밀감이 보이기도 한다.

밀감도 사먹어 보았는데 우리나라의 제주산 보다도 당도가 좋았다.





라오스 과일이 이렇게 맛있는 줄은 몰랐다.

역시 먹어보아야 맛을 알 수가 있기도 하다.






야시장에서 부부간에 어린 아이를 데리고 밤 늦게까지 장사를 하기도 한다.





야시장의 골목길에는 옷가지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다양한 기념품도 많이 팔기도 한다.





야시장을 둘러보지만 규모가 상당하게 큰 편이다.





시장에서 스마트 폰을 가지고 노는 라오스 현지인들의 어린이 모습이다.





이것은 스마트 폰 스피커다.

대나무로 만든 이것은 앞에 보이는 구멍에 음악을 틀어서 스마트 폰을 놓아두면 소리가 울려서 더 크게 경쾌한 소리가 들리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와 둘이서 하나씩 구입하기도 하였다.





방비엥 야시장의 입구 모습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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