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경북 구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구미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명문구장 구미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중국 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기도 하고 겨울이라고는 하지만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시즌이다. 그래서 예년 이맘때는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서 골프장마다 한산한 분위기와는 달리 올 해는 이상하게도 영상의 포근한 날씨가 연속되면서 어느 골프장을 막론하고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기만 하고 또한 골프장에도 예약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대도 불구하고 우리는 구미CC에 회원권이 있는 지인과 함께 라운딩을 즐기기 때문에 사전에 예약을 쉽게 해놓고 대구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구미CC로 달려 가보지만 예상했던 일기예보와는 달리 미세먼지의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기록을 하면서 영상의 포근한 날씨 속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것이 일상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구미CC는

총 27홀의 구장으로서 청룡코스(9홀), 거북코스(9홀), 백호코스(9홀) 로 구성되어 페어웨이의 폭도 좁고

그린의 난이도가 있어서 다른 골프장보다는 보통 타수가 더 나오기는 하지만 난이도가 있는 만큼이나 흥미로운 구장으로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있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명문구장 구미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한 컷을 담아본다.





구미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구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미CC는 총 27홀의 구장으로서 저 뒤로는 제일로 어려운 청룡코스가 보이기도 한다.





구미CC의 청룡코스가 보인다.

청룡코스는 페어웨이가 좁아서 정교한 샷을 하지 않으면 슬라이스가 많이 나기도 한다.





구미CC의 청룡코스가 한 눈에 보이기도 한다.






구미CC의 아름다운 27홀의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앞에 보이는 코스가 거북코스이고 중간에 보이는 것이 백호코스, 저 뒤로 보이는 것이 청료오스이기도 하다.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갈색의 페어웨이가 누렇게 변하기도 하였다.





저 뒤로는 그린에서 골프를 즐기는 골프 어 분들의 모습도 보인다.





오전 11시 7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한다.





청룡코스 첫 홀에서 서서히 몸을 풀기도 한다.





전반전은 청룡코스(9홀), 후반전은 거북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청룡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역시 청룡코스는 이처럼 페어웨이가 좁기도 하다.





청룡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는 이처럼 페어웨이가 좁아서 정교한 샷을 날리지 않으면 OB가 많이 나기도 한다.




청룡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5.

12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5.

15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거북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서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모습이다.






강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모습이다.







노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모습이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4인방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친구의 멋진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이 친구는 때로는 언더파도 치고 항상 싱글을 치기도 하는 골프의 광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구미CC는 그린이 관리를 잘해서 퍼팅을 하는데는 아무런 손색이 없기도 하다.





앞 팀이 밀려서 여유로운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나의 절친인 동갑내기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지만 언제나 마음은 즐겁다. ㅎㅎ





파3 홀에서 앞팀이 밀려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전반전에는 몸이 풀리지 않는 상태에서 청룡코스에서 47타를 치고, 후반전에는 거북코스에서 42타를 치기도 하였다.

청룡코스가 페어웨이가 좁고 난이도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청룡코스에서 슬라이스가 나면서 트리플 보기를 2개나 하면서 스코어가 엉망이다.

그리고 구미CC의 그린 상태도 2단 그린과 난이도가 다른 골프장 보다도 많아서 보통 투퍼트, 쓰리퍼트는 기본이다.'

그래서 다른 골프장보다가 스코어가 좀 더 나오는 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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