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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방비엥} 방비엥의 비포장도로를 달리면서 액티비티한 체험을 해볼 수가 있는 버기카 투어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방비엥의 비포장도로를 달리면서

액티비티한 체험을 해볼 수가 있는 버기카 투어



방비엥 블루라군을 가기 위해서는 버기카를 몰고 울퉁불퉁한 시골의 비포장도로를 스릴 있게 달리면서

액티비티한 체험을 해보기도 한다. 버기카는 2인이 1대를 사용하면서 직접 운전을 하여 라오스 방비엥의 구석을 달리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그리고 버기카 운전은 안전상의 문제로 연령및 운전면허 미소지자는 버기카 운전에서 제외될 수가 있으며 18세 미만과 60세 이상은 버기카 운전을 할 수가 없기도 하다.


버기카는 옵션의 선택관광으로서 $50불이다.



버기카 투어를 하기 전에 같이 동행한 친구와 기념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나의 아내와 버기카를 타고 질주를 하기도 한다.

버기카를 몰고 방비엥의 시골길을 달리면서 액티비티한 체험을 해보기도 한다.





버기카는 쿠션이 별로없어서 딱딱하기도 하다.

그래서 울퉁불퉁한 진흙탕 길을 다라다보면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가기도 한다.

그래서 허리가 별로 좋지 않는 사람들은 버기카를 삼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같이 동행한 나의 절친인 친구도 아내와 함께 버기카를 몰고 가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버기카를 직접 몰고 비포장도로를 이용하여 블루라군으로 가야 한다.





ㅎㅎ 친구가 몰고가는 버기카는 진흙탕물이 튕겨서 차가 엉망이다.

이 친구는 방비엥의 진흙탕 도로를 일부러 스릴 있게 달리면서 흙탕물이 다 튀기도 하였다.






방비엥에서 하루는 거의 버기카를 타고 블루라군원과 투를 오가며  집라인 타는데 까지 간다.






버기카를 2인 1조가 1대씩 이용하여 방비엥의 관광지를 돌아다니기도 한다.





우리 일행들이 타고 다니는 버기카가 줄지어 늘어서있기도 하다.





버기카를 직접 몰고 달리다보니 역시 스릴이 만점이다. ㅎㅎ





버기카를 타고 짚라인 블루라군 원과투를 관광하고 버기카를 반납하기도 한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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