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라오스 방비엥} 유유히 흐르는 송강을 카약위에서 즐기는 액티비티한 카약킹 투어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유유히 흐르는 송강을

카약위에서 즐기는 액티비티한 카약킹 투어


유유히 흐르는 송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면서 카약 위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체험을 1시간가량에 걸쳐서 즐겨보지만 송강의 주변 풍경이 넘 아름다워서 1시간의 시간은 금방 지나가기도 한다.

"라오스는 청정자연과 순수한 사람들 틈에서 한적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여행지"라면서 "뉴욕 타임즈가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1'로 선정한 라오스로 떠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으로 즐거운 여행을 하는 것도 일상의 스트레스가 해소되면서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이곳 방비엥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중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는 카약 래프팅은 강을 내려오면서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투어 이기도 하다.


참고로 라오스의 건기는 10월부터 4월이고 우기는 5월부터 9월이다.

그래서 우리도  우기 철을 지나서 건기 철에 라오스에 5일간 여행을 하면서 하루도 비를 맞은 적이 없이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라오스의 하늘을 바라보면서 즐거운 여행을 하기도 하였다.




송강에서 카약킹을 타고 유유히 흐르는 물살을 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탐남동굴에서 물에 젖은 상태로 이곳 송강에서 카약킹을 즐기기 위하여 도착을 하기도 한다.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카약킹을 타보기도 한다.






카약킹은 노를 저어면서 송강에서 낭만을 즐기기도 한다.





카약킹을 3인 1조가 1조다.

카약킹을 타면서 현지 안전요원이 1명씩 뒤에 타고 노를 저어주기도 한다.





카약킹을 타고 송강에서 유유히 흐르는 물산을 가르면서 앞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송강에서 카약킹을 타면서 노를 저어보지만 때로는 팔이 아프기도 하다,

그러면 뒤에 앉아 있는 현지 안전요원이 노를 저어주기도 한다.





송강에서 카약킹을 타면서 파란 하늘에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노를 저어면서 유유히 흐르는 송강을 달려보기도 한다.





송강에서 카약킹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같이 동행한 절친의 친구는 안전요원과 함께 송강에서 유유히 흐르는 물줄기를 가르면서 카약킹을 즐기도 있는 모습이다.





송강에서 카약킹을 즐기면서 파란 하늘에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지만 눈이 즐겁기만 하다.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송강에서 카약킹을 타고 내려오면서 뒤돌아본 송강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절친인 친구는 부부간에 송강에서 카약킹을 즐기면서 노를 저어보기도 한다.

뒤에는 라오스 현지인의 안전요원이 이렇게 늘 따라다니기도 한다.

몸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때로는 카약킹이 뒤집어지기도 하지만 확률이 낮다. ㅎㅎ






카약킹을 타고 송강을 내려오면서 절친의 친구는 부부간에 뭔가를 이야기 하고 있다.ㅎㅎ

라오스 방비엥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이 그래도 행복하였노라고~~~




송강에서 카약킹을 타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을 따라서 내려오면 앞으로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중국의 계림이 있다면 이곳의 라오스 방비엥에는 소 계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파란 하늘에 송강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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