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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비엔티엔} 라오스의 주권을 상징하며 가장 신성시 여겨지는 탓 루앙사원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라오스의 주권을 상징하며

가장 신성시 여겨지는 탓 루앙사원


 

4박 5일간의 라오스 여행 마지막 날에 비엔티엔에 위치한 탓 루앙 사원을 방문하기도 한다.  

이름 그대로 위대한(루앙) ()을 뜻하는 탓 루앙은 라오스의 주요 사원 중 하나다.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곳으로 전해지며 불교 국가인 라오스의 상징 같은 곳이다. 라오스 지폐에도 새겨진 불탑으로 라오스 3대 축제인 분 탓 루앙 축제 때는 전국의 스님들이 모여 기도를 올리기도 한다. 탓 루앙은 버마를 피해 루앙프라방에서 비엔티안으로 수도를 옮긴 셋타티랏 왕이 불심을 모으기 위해 건설한 곳이다. 씨암(태국)과의 전쟁에서 황금을 약탈당해서 현재는 금색으로만 입혀 복원을 하였다. 황금 불탑 외에 부처님께서 돌아가실 때 모습을 한 거대 와불상도 유명하다.





황금사원으로 불리는 탓 루앙 사원을 입구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인도의 석가모니의 가슴뼈를 가져와 세웠다고 전해지는 탓 루앙 사원은 라오스 불교의 상징이자 대표 건축물이다. 라오스 지폐를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탓루앙의 이미지가 들어갈 만큼 라오스를 대표하는 명소이다.





탓루앙 사원에 도착을 하여 가이드의 설명을 듣기도 한다.





탓 루앙 사원의 앞에는 수령이 엄청나게 오래된 고목의 나무가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탓 루앙 사원의 입구에서 절친인 친구와 부부간에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탓 루앙 사원의 입구에 도착을 하여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황금사원으로 불리는 탓 루앙 사원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탓 루앙의 뜻은 위대한 불탑을 의미한다. 탓 루앙 사원의 3층 규모의 탑은 높이는 45m에 달하며 중앙을 중심으로 작은 탑들이 둘러싸여 있다. 비엔티안 탓루앙 불탑은 특히 라오스인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곳이며 자존심이다. 그래서인지 라오스의 다른 지역에서 사는 국민들도 이곳 탓루앙 사원에서 공양을 드리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탓 루앙 사원의 입구에서 절친인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라오스의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그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탓 루앙 사원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기만 하다.





탓 루앙 사원의 입구에는 울창한 야자수 나무가 아름답기도 하다.





특히 탓 루앙 사원 앞에는 긴 칼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앉아 있는 동상은 여느 동상들과 다른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는 비엔티안으로 천도를 단행한 세타틸랏 왕의 동상이 있다. 세타틸랏 왕은 린쌍왕국 번영을 이룩한 왕으로 그를 추모하고 기리기 위해 그의 동상을 건립했고 한다.





탓 루앙 사우너의 주변 풍경이다.





탓 루앙 안에 들어서면 정면에 보이는 작은 사원에는  라오스 현지인은 물론 태국이며 주변 국가에서 온
                 많은 참배객들로 붐빈다.





탓 루안 사원의 잔디광장에서는 라오스 현지인들이 사진을 담아보기도 한다.





탓 루앙 사원에서 나의 아내도 사원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사원은 대웅전과 탑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웅전은 1818년 만타투랏왕(Manthaturat, 재위 1817-1836) 시대에 만들어졌다. 중앙의 양면 지붕을 비롯하여 건물 전체를 낮은 지붕이 둘러싸고 있으며, 북동쪽과 남서쪽 면에 각각 박공벽이 서있다. 정면에 세 개의 입구가 있고, 현관을 지탱하는 사각기둥에는 연꽃 문양이 화려하게 도금되어 있다. 검은색의 탑은 붓다의 사리가 안치되어 있다고 전해져 신성시된다. 그밖에 볼 수 있는 커다란 청동 부처상은 약 600kg에 달한다.





탓 루앙사원에서 꼬끼오도 한 컷을 담아본다.

탓 루앙(That Luang) - 위대한 불탑(Great Stupa)이란 뜻으로 라오스에서 가장 중요한 국가적 기념물이다.

불교와 라오스 주권을 상징하는 45m 높이의 웅장한 건물로 16세기 중엽에 건축되었으며 1935년에 복원되었다고 한다. 석가의 사리를 내장했다는 설이 있으나 확인할 수는 없으며 매년 11월 That Luang 축제를 성대히 치르고 있다고 한다.





나의 절친도 탓 루앙 사원의 아름다운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탓 루앙 사원의 잔디광장이다.





탓 루앙 사원의 내부 전경이다.





탓 루앙 사원의 후문에서 바라본 주변의 시내 풍경이다.





후문의 담장 넘어로는 야자수 나무가 울창하게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탓 루앙 사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도 한 컷을 담아본다.





탓 루앙 안에 들어서면 정면에 보이는 작은 사원 앞에서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탓 루앙 사원의 주변에는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탓 루앙 사원의 앞에는 울창한 야자수 나무가 우뚝하게 솟아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한다.





멀리서 바라본 탓 루앙 사원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바라다보이기도 한다.





동남아는 역시 야자수 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탓 루앙 사원의 주변 풍경이다.





탓 루앙 사원의 바로 옆에 위치한 사원을 들러본다.






사원 내부에는 부처님 불상이 있기도 하다.





사원 내부에는 화려한 장식이 치장되어 있기도 하다.





사원 내부에는 화려한 장식이 치장되어 있기도 하다.




동행한 치구는 사원 내부의 부처님 불상 앞에서 기도를 열심히 올리기도 한다.





사원 내부에는 화려한 장식이 치장되어 있기도 하다.




사원에서 라오스의 신혼부부가 웨딩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라오스 현지인의 신부가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표정이다.





탓 루앙 사원 주변의 풍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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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라본 탓 루앙 사원의 주변 풍경이다.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서 분주하기만 하다.






탓 루앙 사원의 넓은 주차장 앞에는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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