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라오스 비엔티엔} 파리의 개선문을 본떠 만든 라오스의 독립기념탑 // 빠뚜싸이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파리의 개선문을 본떠 만든

라오스의 독립기념탑 // 빠뚜싸이

 


라오스 여행의 4박 5일간 일정으로 마지막에 들리는 곳이 바로  이곳의 빠뚜싸이 독립기념탑이다.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기념하고 당시 독립 전쟁에 희생된 추모자들을 기리며 지은 탑이다. 미국이 공항 건설을 위해 원조해 준 시멘트로 지어져 서 있는 활주로로 불리기도 한다외형은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과 비슷하지만 내부 양식은 라오스 풍으로 만들어졌다. 빠뚜싸이를 중심으로 동서남북 도로가 뻗어 있으며, 그 앞으로 작은 정원과 분수가 있다. 빠뚜싸이 전망대에 올라 비엔티엔의 시내 풍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가 있기도 하다.



이 기념탑은 ‘승리의 탑’이라는 의미를 지닌 건축물로서,

1960년대 초 혁명전쟁 당시의 라오스 전사를 기리기 위해 지은 것으로 미완성이다. 겉모습은 파리의 개선문을 본떴으나 내부 벽화나 조각은 라오스 양식으로서 관광객들에게는 인기가 높기도 하다.





독립기념관의 배경으로 절친인 친구의 부부와 함께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이곳 기념탑의 디자인은 유럽풍의 개선문과 함께 라오스만의 멋과 색으로 치장되어

 독특하고 이국적인 건축물로 완성됐는데, 이 건물 위로 올라가면 비엔티안 시내 전경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다.





라오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빠뚜싸이는 2차 세계대전과 프랑스 독립전쟁으로 죽음을 맞이한

 라오스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고 한다. 독립기념탑에는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서 분주하기만 하다.




이곳은 라오스 총리의 공간이라고 한다.





빠뚜싸이라는 말은 Patu(빠뚜) ‘문’이라는 말과 Xai(싸이) ‘승리’라는 말이 합쳐진 승리의 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독립기념탑의 주변으로는 파란 하늘에 야자수 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같이 동행한 절친의 친구는 독립기념탑의 배경으로 멋지게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총리공간의 배경으로 분수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총리공관의 주변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그렇게 지어진 빠뚜싸이는 프랑스 개선문과 라오스 양식을 콜라보해 이를 건축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멀리서 볼 땐 프랑스 독립문 느낌이 강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천장과 벽면에 흰두교신들과 힌두교 신화를 바탕으로 장식되어 라오스의 문화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독립기념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비엔티엔 시내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빠뚜싸이를 건립할 수 있었던 이유는 1950년대 인도차이나 대외 원조를 통해 공항 건설을 위한 시멘트를 지원하게 되는데

 라오스인들은 공항을 건설하는 대신에 이 빠뚜싸이를 건립했다고 한다. 그 정도로 라오스인들은 독립과 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싶었던 것 같다.





빠뚜싸이 독립기념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빠뚜싸이 독립기념탑에서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비엔티엔 시내의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독립기념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주변의 풍경이다.






독립기념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주변의 풍경이다.





독립기념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총리공관의 주변 풍경이다.






독립기념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주변의 풍경이다.





라오스 비엔티엔을 여행한다면 탁 트인 라오스 시내를 볼 수 있는 빠뚜싸이를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독립기념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주변의 풍경이다.





전망대에 오르기 위해서는 입장료 1인당 3000kip(한화로 약 428원)을 지불한다.

오르는 층마다 이처럼 기념품을 팔기도 하는데 라오스 전통 옷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하다.











빠뚜싸이 독립기념탑 전망대다.





이곳의 전망대를 전부 오르고 나면 아름다운 라오스 도시가 한눈에 펼쳐진다.

전망대는 사각형 모양으로 네 방향 모두 각기 다른 느낌을 주어 방향마다 보는 재미가 있다. 또 높은 건물이 없어 다른 도시 보다 더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꼬끼오도 총리공관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절친인 친구와 호텔 로비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라오스 현지가이드(중간 김상민 가이드님)와 젓갈마을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친구와 젓갈마을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우리들의 일행은 젓갈마을을 둘러보면서 라오스 여행의 마지막 일정을 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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