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경북 경산시}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에서 2018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에서 2018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연일 동장군의 기세가 맹위를 떨치면서 영하의 추위가 연속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친구들과 2018년 무술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대구 경북 권에서도 명문 골프장으로 불리는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에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40분 거리인 대구CC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영상 5도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었다. 물론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워서 약 1개월 동안에는 골프채가 잠자고 있다가 오랜만에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해를 마감하기도 하였다.

 

대구CC는 산악지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겨울에도 그런대로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은 구장이기도 하다.

그래서 골프 어 분들이 즐겨 찾는 구장으로서 명문 골프장만큼이나 그린피가 다른 골프장보다는 더 비싸기도 하다. 하지만 대구CC는 페어웨이가 넓고 골프를 편안하게 즐길 수가 있어서 좋은 반면에 거리가 약간 길어서 비거리가 많이 나가지 않는 골프 어 분들은 부담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나 역시도 비거리가 줄어서 며칠 전에 고 반발 드라이버를 교체하여 라운딩을 처음으로 가지고 가보았지만 그런대로 고 반발 헤드가 역시 비거리가 좀 더 나가면서 편안하게 힘들이지 않고 때려서 멀리 나가는 것이 장점이다. 2018년 무술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친구들과 대구CC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에서 한 해를 마감하면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며 한 컷을 담아보았다.





대구CC에서는 고객들에게 2019년 새해 복 많으받으십시오 라는 플래카드가 걸려있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워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대구CC 주변에는 아파트가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2018년 마지막 날에 날씨도 포근해서 그런지  파3홀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골프 어 분들도 눈에 보인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CC는 울창한 소나무가 그린 주변에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대구CC는 산악지대가 아니라서 골프장의 주변에는 아파트가 즐비하게 늘어져있기도 하다.






대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한다.





전반전은 서코스(9홀), 후반전은 동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기기도 하였다.


서코스

파5.

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1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1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이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서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전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ㅎㅎ 꼬끼오의 모습이다.

친구가 드라이버를 잡고 나의 티샷을 하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을 해준 폼이다.







라운딩을 즐기는 4인방의 모습이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파3 홀에서 굿샷을 날려보기도 한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그린 주변에는 얼어서 어프로치를 하기에는 불편하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노송의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는 날에는 영상 5도라고는 하지만 골프장의 연못에는 얼음이 꽝 얼어붙어있기도 하다.





대구CC는 페어웨이의 주변에는 이처럼 울창한 노송의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그린이 얼어서 잘 굴러가기도 한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는 시간에도 거래처에서는 전화가 걸려오기도 한다. ㅎㅎ






바위 틈에 한 그루의 소나무는 생명역이 대단하다. ㅎㅎ






골프장의 주변에는 향나무가 줄지어 서있기도 하다.






우리들의 성적표다. ㅎㅎ

겨울에는 봄 가을의 잔디가 있을 때보다는 많은 타수가 더 나오기도 한다.

그런대로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좋은 날이고 해서 그런지 스코어는 나쁜 편은 아니다. ㅎㅎ

이번에 라운딩을 갈 때는 고반발 드라이버를 교체하여 처음으로 가지고 가서 드라이버로 티샷을 날려보았지만 그런대로 잘 맞아나갔다.

그리고 나의 주특기가 어프로치인데 여전하게 어프로치는 홀컵 주변에 붙이면서 타수가 잘 나왔다.

전반전에는 몸이 풀리지 않은 상태로 라운딩을 해서 그런지 46타를 날리고, 후반전에는 막걸리도 한 잔 하면서 몸도 서서히 풀려서 그런지 40타를 치면서 합이 86타를 날리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2018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을 대구에 도착하여 저녁을 먹으면서 한 해를 마감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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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황금돼지띠

기해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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