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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감상하기도 한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감상하기도 한다.


여유로운 주말에 나의 아내와 둘이서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딸래미 집으로 놀러 갔다가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서울의 랜드 마크인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초고층 빌딩으로 나들이를 가본다. 세계 5, 국내 최고 높이 123층으로 구성된 555m 높이의 롯데월드타워는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서울스카이 전망대(세계 4, 500M)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서 대한민국의 가장 찬란한 역사와 역동적인 현대문화를 함축하고 있는 수도 서울을 360도를 통하여 사방으로 한눈에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유일한 전망대이기도 하다. 또한 500m 상공 위에서 느끼는 아찔하고 스릴넘치는 체험 시설, 한국의 자부심(Pride of Korea)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 컨텐츠, 구름 위에서 즐기는 커피 한잔의 여유와 타워를 테마로 한 다양한 기념품이 전망대에서의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기도 할 것이다.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에서 가족과 함께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에 있는 초고층 빌딩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100층을 넘긴 최고층(지상 123) 건물이자 새로운 랜드마크다

 





 멀리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전경이다.

지상 123층에 높이가 555m, 201812월 현재 기준으로 국내 최고층 건물이자 OECD 최고층 및 선진국 최고층 빌딩이며, 세계에서는 부르즈 할리파(828 m), 상하이 타워(632 m), 알베이트 타워(601 m), 핑안 파이낸스 센터(599.1 m) 다음으로  5번째로 높은 건물이 바로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건물이다.

 

그리고 이 건물의 기초(MAT) 공사는

롯데월드타워 완공 시 전체의 무게는 75만 톤에 달하며, 이는 성인 한 명의 몸무게를 75kg으로 가정할 때, 서울시 전체 인구 약 1천만 명의 몸무게와 같다. 이런 롯데월드타워를 잘 지탱하기 위한 건물의 기초(MAT) 공사는 지하 38m 깊이까지 땅을 파내고 그 아래 단단한 암반층에 지름 1m, 길이 30m의 쇠기둥 108개를 박아넣어 암반을 보강한 다음, 그 위에 4,200톤의 철근과 8만 톤에 달하는 고강도 콘크리트를 투입해 가로 72m, 세로 72m, 높이 6.5m의 거대한 매트를 시공했다고 한다. 이는 세계 최고층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에 비해 훨씬 두꺼울 뿐 아니라 콘크리트양도 2.5배에 달할 만큼 견고하다고 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내풍 내진 설계

     지상 10m높이에서 초속 30m의 바람이 555m높이에서 초속 56m의 강풍이 된.롯데월드타워는 초당 80m의 강풍과 진도 9 수준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고내화 콘크리트는 화재시 최소 3시간 이상을 버틸 수 있으며 19개의 초고속 승강기가 즉시 피난용으로 전환되어 5개의 피난안전 구역으로 각 층에서 15분 안에 대피할 수 있고, 만 오천명의 상주인구가 63분 안에 전원 대피할 수 있다고 한다.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열기구 모형도의 포토존에서 가족들과 한 컷을 담아보았다.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입구를 통과하기도 한다.

롯데월드타워에는 스프링쿨러가 무려 16만 개 이상이 설치되고, 화재 감지기도 3만 개 이상이 설치돼 있다고 한다. 5군데 소화수원의 위치를 연결해 최대 300분간 급수 가능하며, 정전 시 비상발전기를 통해 스프링쿨러가 작동해서 화재 확산을 지연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 국제 기준 이상의 안전설비를 갖추고 24시간 종합방재실을 운영하여 화재가 발생하면 곧바로 자체 소방차와 소방대원(전문 소방관 포함)이 출동해 초기에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매표소에서 티켓을 발급하기도 한다.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의 날씨가 매일 게시되어 있기도 하다.






120층의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에 오르기 위하여 엘리베이트의 문에는 실시간으로 설명으로 말해주기도 한다.

초고속 엘리베이터 속도는 분속 600m/min로 지하에서 전망대까지 단 1분정도 소요된다. ㅎㅎ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120층의 전망대에서 서울 시내의 풍경을 사방으로 한 눈에 감상할 수가 있기도 하다.






아래 사진은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120층의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방으로  담아보았다.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조망이 좋은 편이기도 하면서 저 멀리까지 관축이 되기도 한다.

















120층의 전망대 바닥에는 아래로 내려다 볼 수가 있는 대형 유리가 이렇게 깔려있기도 하다.

그래서 심장이 약하거나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들은 아래로 내려다 볼 수가 없다. ㅎㅎ

나 역시도 아래로 내려다 보는 순간 아찔한 느낌이 들면서 현기증이 나기도 하였다.

그래도 멋 모르는 외손녀는 저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무서운 곳에서도 버티고 있다. ㅋㅋ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120층의 전망대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교차로의 모습이다.

줌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풍경이다.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120층의 전망대에서 건물의 벽면을 한 번 담아보았다.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기초(MAT) 공사가 대단하다.

공사롯데월드타워 완공 시 전체의 무게는 75만 톤에 달하며, 이는 성인 한 명의 몸무게를 75kg으로 가정할 때, 서울시 전체 인구 약 1천만 명의 몸무게와 같다고 한다. 이런 롯데월드타워를 잘 지탱하기 위한 건물의 기초(MAT) 공사는 지하 38m 깊이까지 땅을 파내고 그 아래 단단한 암반층에 지름 1m, 길이 30m의 쇠기둥 108개를 박아넣어 암반을 보강한 다음, 그 위에 4,200톤의 철근과 8만 톤에 달하는 고강도 콘크리트를 투입해 가로 72m, 세로 72m, 높이 6.5m의 거대한 매트를 시공했다고 한다.








ㅎㅎ 8개월된 외손자는 120층의 전망대 유리잔도에 편안하게 누워서 겁나는 줄 모르고 버티고 있기도 하다.

유리바닥 밑으로는 555미터의 바닥이 훤히 들이다 보이기도 한다.






외손녀는 마냥 즐거워 하면서 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멋진 포즈로 취하기도 한다. ㅎㅎ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120층의 전망대에서 모녀간에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롯데월드타워 서울 스카이 야경의 포토존에서 가족들과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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