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제주도 서귀포시} 쇠소깍으로 갔다가 오는 길에 복순이네식당에서 맛나는 식사를 해본다. 쇠소깍복순이네식당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쇠소깍으로 갔다가 오는 길에

복순이네식당에서 맛나는 식사를 해본다.




제주도에 업무 차 출장을 갔다가 잠시 시간이 나서 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운 쇠소깍 주변을

한 바퀴 거닐어보면서 겨울의 낭만을 즐겨보기도 한다. 제주도는 자주 가는 편이지만 언제나 갈 때마다 바닷가에 들러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아래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벤치에 앉아 멍해지기도 한다. 어쩌면 업무상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저 망망대해를 바라보면서 한 방에 날려버리고 싶은 생각에 제주도에 올 때면 나의 발걸음이 바닷가로 유혹을 하는지도 모른다.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제주도 거래처에 지인 분들과 12일에 출연한 맛 집으로 불리는 쇠소깍 주변의 복순이네 향토음식점에서 맛 나는 제주도의 싱싱한 은 갈치로 요리한 갈치조림을 먹어보면서 소주 한잔에 취해보기도한다.

 



파란 하늘에 쇠소깍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바닷가를 거닐어보면서 겨울의 낭만을 즐겨보기도 한다.






쇠소깍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바다 위로 두둥실 떠있는 먹구름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등대 주변의 풍경이다.






제주도 해녀의 조각상이 인상적이기도 하다.






같이 동행한 친구는 쇠소깍으로 가면서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셀프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파란 하늘에 바다 위로 두둥실 떠있는 먹구름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1박 2일 맛집으로 출연한 복순이네 식당이다.

쇠소깍 복순이네
메뉴 2인 세트 4만원, 해물탕 4~5만원, 복순이한상 10만원
운영시간 오전 8시 30분~오후 8시
주소 제주 서귀포시 쇠소깍로 156





복순이네 식당 앞에는 1박 2일 출연 맛집이라는 간판이 붙어있기도 하다.






ㅎㅎ 이 복순이네 식당이 고두심이 반해버린 맛집이라고 한다.






전복이 들어간 제주도 은갈치조림이 맛나게 보이기도 한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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