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경북 군위} 천혜의 자연환경에 팔공산 자락의 아름다움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군위오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군위오펠골프클럽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천혜의 자연환경에 팔공산 자락의

아름다움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군위오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라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날이지만 그래도 우리들은 팔공산 자락의 아름다움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군위오펠CC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 군위오펠CC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일기예보 상으로도 미세먼지의 농도는 좋음으로서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에 친구들과 갈색의 페어웨이를 걸어 다니면서 골프를 즐기는 것이 일상생활에 찌들린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자식과 골프는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를 않는다고 하는 말처럼 공이 잘 맞지를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지만 그래도 굿 샷을 날리면서 즐거운 하루가 행복하였노라고 세상 부러울 것이 없기도 하다. 친구들과 군위오펠CC에서 즐거운 하루가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그 후기를 포스팅 하기도 한다.

 

군위 오펠CC는 군위군 산성면에 위치한 해발 200m의 낮은 구릉지에 약 35만 평의 부지에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팔공산 자락의 아름다움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산세를 느낄 수가 있는 산울코스는 마치 한 폭의 산수화를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홀로 자연과 함께 드라마틱한 라운딩을 즐기면서 골프의 즐거움을 맛 볼 수가 있기도 하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 탐론28-300mm F4  렌즈로 촬영함   




친구들과 군위오펠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본다.

7시 35분티업으로 이른 아침부터 굿샷을 날려봐야지 ㅎㅎ





군위오펠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멀리서 바라본 군위 오펠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지만 갈색의 페어웨이가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갈색의 페어웨이가 끝없이 펼쳐지는 군위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군위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군위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군위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군위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군위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이 갈색의 페어웨이는 지금 새싹이 돋아나면서 아마도 4월 말일 경에는 녹색의 필드로 변하기도 할 것이다.






골프장의 주차장에는 골프 시즌을 맞이하여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의 차량으로 만원을 이루기도 한다.






지금 이시간이 아침 7시 30분이다.

우리는 친구들과 7시 35분 티업으로 잠시 대기를 하면서 아침에 따끈한 커피를 한 잔 마셔보기도 한다.

저 뒤로는 카트기가 줄지어 대기를 하기도 한다.




7시 35분 티업으로 즐거운 라운딩을 위하여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골프도우미(캐디)와 준비를 하기도 한다.





아래는 군위오펠CC의 18홀의 페어웨이의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군위오펠CC로 라운딩을 가시는 골프 어 분들은 참고하셔서 굿샷을 날리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산울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핸디캡 1번 홀이다.







산울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산울코스

파5.

9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5.

11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3.

12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3.

15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여울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갈색의 페어웨이가 자연의 변화와 함께 새싹이 벌써부터 이렇게 돋아나기도 한다.






서 프로가 티잉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이 프로가 티잉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역시 드라이버 하나는 명품이다.





노 프로가 티잉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이 친구는 드라이버의 비거리가 상당히 많이 나가는 편이다.






파4 첫 홀에서 퍼팅을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군위오펠Cc에서 라운딩을 즐기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역시 멋쟁이 아저씨들이다. ㅎㅎ






영원한 우리들의 골프 동반자로서 든든한  팀웍의 친구들이다.

역시 호남들이다. 아니면 말고 ㅋㅋ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하지만 그린의 홀컵을 전부 어려운 경사로에 옮겨놓아서 그런지 보통 2퍼팅 3퍼팅을 하기도 한다.






그린은 요즘 보통 모래를 뿌리는 시기라서 그런지 그린의 상태는 별로 좋지를 않다.

그래도 퍼팅을 하는데는 별로 어려움이 없기도 하다.






위에 사진은 군위오펠CC에서 제일로 어려운 핸디캡 1번으로서 쉬운 코스가 아니다.

역시 핸디캡 1번답게 몇 타수는 더 친다.






그린에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다.






티샷을 날리는 페어웨이 주변에는 매화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군위오펠CC의 작은 연못에는 소나무의 반연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아래의 사진은 가뭄으로 인하여 페어웨이의 필드에 스프링클러로 물을 뿌리기도 한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영원한 우리들의 팀웍인 친구들과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연못 주변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고 홀 아웃을 하기도 한다.

홀 아웃을 하고 걸어나오는 아래의 사진이 역시 작품이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홀컵이 거의 경사로의 어려운 곳에 깃발이 꽃혀있기도 하다.

그래서 내리막에 퍼트를 살짝 대기만 하여도 줄줄 흘러내리기도 한다. ㅎㅎ

사진으로 보다시피 그린의 상태는 모래를 뿌려서 그런지 별로 좋지를 않다.





라운딩을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2019년도부터 골프룰이 다소 변경되기도 하였다.

골프 어 분들은 변경된 골프규칙을 한 번 숙지를 하고 가면 라운딩 시에 상호간에 분쟁이 없기도 할것이다.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팔공산 한티재를 넘어오면서 식당에서 돼지고기로 점심 식사를 하기도 한다.






예전에 우리들은 이곳의 114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열심히 배우기도 하였다.

114골프연습장의 실내 전경이다.





114골프연습장의 마당에는 따쓰한 봄 햇살을 받아서 그런지 벌써부터 벚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에 도착하여 이곳의 주차장에는  벚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활짝핀 벚꽃의 배경으로 친구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역시 미남들이다. ㅋㅋ




라운딩을 마치고 와서 잠시 114골프연습장에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





114골프연습장의 마당에는 벚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역시 길게 늘어진 가지의 청순한 벚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길게 늘어진 나뭇가지의 벚꽃이 화려하기만 하다.






라운딩을 하고난 성적표다. ㅎㅎ

아침 7시 35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하면서도 몸이 풀리지 않는상태에서도

전반전에는 39타, 후반전에는 44타 합이 83타를 날리기도 하였다.

전반전 마지막 홀 파5 홀에서 내리막 경사로의 어려운 라이에서 롱 퍼팅을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면서 버디를 잡고 말았다. ㅎㅎ

ㅎㅎ 버디를 할 때는 역시 기분이 좋다.

그래서 전반전에는 3타를 오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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