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경남 창녕} 노란 유채꽃 물결과 한 폭의 풍경화 를 연출하는 제 14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남지유채축제 //창녕유채축제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노란 유채꽃 물결과 한 폭의

풍경화 를 연출하는  제 14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



내 고향 경남 창녕에는 제14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11일부터 14일까

남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 둔치 유채단지 일원에서 지금 성황리에열리고 있다. ‘자연과 사람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유채축제는 단일면적 전국 최대 규모로 110(33만 평)의 유채 꽃 단지에서 4월 한 달간 노란 유채 물결과 함께 낙동강의 푸른 물결이 한 폭의 풍경화 같은 모습으로 전국 상춘객의 발길을 유혹하기도 한다. 올 해는 작년보다도 날씨가 포근해서 그런지 유채 꽃이 일찍 피어나 축제기간인 지금은 유채꽃이 100% 개화를 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또한 여유로운 모습으로 유채 꽃길을 걸어보면서 유채꽃 향기에 흠뻑 취해보기도 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면서 힐링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그래서 다가오는 주말에는 가족과 또는 연인들과 함께 남지유채축제장으로 나들이를 한 번 가보면 후회 하지 않을 것이다. 유채축제장을 들렀다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천년고찰인 관룡사를 들렀다가 우포늪으로 한 바퀴 돌아보고 오면 하루 코스로 행복한 여행이 될 것이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렌즈로 촬영함   





ㅎㅎ 추억만남지 말되네~~

남지 유채축제장에서 추억을 남기면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내 고향 낙동강유채축제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그리고 유채꽃은 오랜기간에 시들지 않아서 축제가 끝나도 건장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피어있을 것이다.





단일면적 전국 최대 규모로 110(33만 평)의 유채 꽃 단지에서 4월 한 달간 노란 유채 물결과 함께 낙동강의 푸른 물결이 한 폭의 풍경화 같은 모습으로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축제 기간인 첫날은 전국에서 모여든 상춘객들의 발걸음으로 주차장은 빼곡하게 꽉차있기도 하다.

주말에는 이곳의 주차장에 주차하기란 힘들것이다.

그래서 축제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하고 오면 극심한 주차난에 허덕이지 않을 것이다.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많은 상춘객들의 발걸음으로 발 디딜 틈이 없이 붐비기도 하다.





축제장에는 각설이 공연장이 단연 인기를 끌고 있다. ㅎㅎ






구 낙동강 철교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낙동강 철교의 주변에도 유채꽃이 만발하여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한반도 튤립정원이다.






한반도 튤립정원에는 많은 튤립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꾸며놓았다.






튤립정원과 뒤로는 유채꽃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ㅎㅎ 튤립꽃이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마치 붉은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아름다운 모습이다.

보기만 하여도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붉은색의 튤립꽃이 역시 정열적이다.





형형색의 튤립이 아름답기도 하다.






노란 유채꽃의 물결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꼬끼오도 축제장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ㅎㅎ







김해와 창원으로 출장을 갔다가 오는 걸음에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가 없듯이 이곳 창녕 유채축제장으로 들러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본다.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공군 블랙이글쇼가 펼쳐지기도 한다.

곡예비행을 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아찔한 모습을 목격하기도 한다.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공군 블랙이글쇼가 펼쳐지기도 한다.

곡예비행을 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아찔한 모습을 목격하기도 한다.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공군 블랙이글쇼가 펼쳐지기도 한다.

곡예비행을 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아찔한 모습을 목격하기도 한다.

줌렌즈를 당겨서 가까운 거리에서 관측이 되기도 한다.






이 사진은 공군 블랙이글쇼가 펼쳐지는 하늘을 쳐다보면서 시선이 온통 곡예비행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시선이 집중되기도 한다. ㅎㅎ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기도 한다.






청보리와 노란 유채꽃 물결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우포늪 따오기의 조형물이기도 하다.





창녕 한우의 조형물이다.






산토끼 노래의 조형물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동요 '산토끼'는
1928년 경남 창녕군 이방면 안리 이방초등학교(당시 이방보통학교)에 재직 중이던 고 이일래 선생(1903~1979)이 학교 뒷산인 고장산에 올라 자유로이 뛰노는 산토끼를 보며 나라를 잃은 우리 민족도 잃어버린 자유를 되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농촌의 초가집이 어릴 적에나 볼 수가 있는 모습이다.






노란 유채꽃 물결이 끝없이 펼쳐지기도 한다.

이곳을 지나면 유채꽃 향기가 진동을 하면서 향기에 흠뻑 취해보기도 한다.






유채꽃 물결이 마치 노란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청보리밭과 주변의 풍겨이 아름답기도 한다.






카아!

이 사진은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풍경이다. ㅎㅎ






노란 유채밭을 거닐어보면서 유채 향기에 흠뻑 취해보기도 한다.

지금 100% 개화를 하여 아름다운 풍경이다.





ㅎㅎ 저기에 사는 아파트 주민들은 아래로 내려다보면 얼마나 아름다운 풍경일까?






끝없이 펼쳐지는 유채꽃 물결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열차를 타고 한 바퀴 둘러보면 된다.





토포존이 있어서 사진찍기에도 좋을 것이다.






아빠 엄마 사랑해요 토포존에서 사진을 담아도 굿이다.





시골집에서 잠시 쉬었다가 가면 좋다.






추억만 남기고 가야지~~






유채꽃 열차가 운행되기도 한다.






아름다운 유채꽃을 스마트 폰으로 열심히 담아보기도 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저 뒤로는 먹거리 포장마차가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먹거리 포장마차에 들렀다가 막걸리도 한 잔 마시고 가면 좋을 것이다. ㅎㅎ






ㅎㅎ 통돼지 바베큐에 막걸리 한사발이 굿이다.






소원등 현장 판매장도 설치가 되어 있기도 하다.





낙동강 철교 위에서 내려다보면 끝없이 펼쳐지는 유채꽃 단지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기도 할것이다.

축제기간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관광차로 이용하여 많은 상춘객들이 눈으로 즐기고 있기도 하다.





구, 남지철교의 모습이다.

지금은 차량은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곳 남지철교에서 내려다보면 낙동강 유채단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가 있기도 하다.






낙동강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벼랑끝에는 어느 사찰의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소나무와 어우러진 유채밭의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노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기도 할 것이다.

사진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러한 풍경을 바라보면 무조건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셔터를 눌러된다. ㅎㅎ





아름다운 그대여~~

역시 유채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풍차와 어우러진 유채밭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많은 상춘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자연이 가져다 주는 아름다운 선물일 것이다.






사진가들도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하기만 하다.






낙동강의 철교 배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축제장으로 가는 길의 안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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