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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2019년도 전라남도 서남권(목포시, 무안군, 신안군) 관광설명회 //1004대교 // 천사대교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2019년도 전라남도

 서남권(목포시, 무안군, 신안군)  관광설명회


전라남도 목포시, 무안군, 신안군 공동마케팅행사로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전라남도 서 남권 관광설명회가 있었다,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에서 주관을 하면서 전국의 관광업을 하시는 대표 분들과 파워 블로그 및 사진작가를 비롯하여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가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이번 행사는 특히 1004대교를 개통하면서 기존에 섬을 오갈 때는 주로 뱃길로 여행을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1004대교가 개통됨으로서 섬 지역을 편안하게 차량을 이용하여 여행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번 행사에는 사단법인 한국관광클럽 대표자 여러분들이 많은 참석을 하셔서 고객 여러분들에게 보다 질 좋은 여행상품으로 보답하고자 사전에 신안군청 관광과 직원(PD)의 안내를 받으며, 신안군의 관광지를 둘러보면서 답사를 하기도 하였다.


신안군은 섬이 1.004개의 섬이 있어서 천사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무공해지역으로서

 힐링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관광지이기도 하다. 신안군은 우리나라 최서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섬들로 이루어진 섬들의 천국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광활한 갯벌과 전국 천일염의 70%를 생산하는 넓은 염전 등 풍부한 자원과 사시사철 많은 볼거리와 때 묻지 않은 자연의 풍광을 지니고 있으며, 청정한 바다에서 생산되는 수산물과 게르마늄 토양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 또한 그 맛과 질이 우수하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렌즈로 촬영함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2019년 서남권 관광설명회가 있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님께서 신안군의 관광지와 더불어 많은 관광상품에 대한 설명을 하기도 한다.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에서 주관을 하면서 전국의 관광업을 하시는 대표 분들과 파워 블로그 및 사진작가를 비롯하여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가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저 멀리서 바라본 목포 신안비치호텔의 전경이다.

저 뒤로는 목포 유달산이 바라보이는 풍광 좋은 자리에 호텔이 있기도 하다.






신안비치호텔의 전경이다.

목포 신안 비치 호텔은 KTX 목포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유달산을 등지고 바닷가를 바라볼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기도 한다, 또한 요트마리나와 김대중 노벨 평화상 기념관이 있는 삼학도까지도 차로 약 15분이면 갈 수가 있다. 비치호텔은 목포에 위치해 있으며 3성급 객실과 시설을 제공하기도 하고  뿐만 아니라 회의실, 카페, 컨시어지 서비스도 갖춰져 있다.객실에는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으며 미니 바, 평면 TV 등의 최고급 시설을 제공하고 . 모든 객실에 생수, 객실 내 인터넷, 커피/차 메이커 등이 구비되어 있다.호텔의 고객님들은 내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간단히 식사를 드실 수 있기도 하다.






신안군수님이 건배의 축배를 올리면서 참석한 모든 분들이 술잔을 들어올리기도 한다.






방송국에서는 촬영을 하기도 한다.






사단법인 한국관광클럽 회원님들이 많은 참석을 하셨다.

이 관광클럽은 전국에서 여행사를 하시는 대표자 분들이다.

사전에 신안군을 답사하여 각 지역으로 돌아가셔서 고객 분들에게 보다 질좋은 관광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고객들에게 선보이기도

할 것이다. 나는 대구 삼성여행사 사장님을 따라서 갔다가 구경을 잘하고 왔다.




천사(1004)대교가 개통을 하면서 그 위용을 과시하기도 한다.

총 길이 10.8km인 천사대교는 전남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와 암태면 신석리를 잇는 현수교와 사장교 형식의 복합 교량이다.

다리 교량 구간은 7.22km로 국내에서 네 번째로 길고, 주탑 높이는 195m. 20109월부터 20194월까지 공사기간만 약 10여 년이 걸렸다. 천사대교 개통으로 신안군 암태도·자은도·팔금도·안좌도는 육지까지 도로로 연결됐다. 현재 4개 섬에는 9181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네 개 섬마을 주민들은 한 시간 동안 배를 타고 이동하던 거리를 자동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천사대교'라는 다리 명칭은 한국에서 섬이 가장 많은 신안군에 있는 섬 개수에서 나왔다.

신안군에는 201812월 현재 1025개의 섬이 있다. 이중 나무가 없는 섬을 제외한 섬이 1004개다. 신안군은 이를 '1004=천사' 등의 중의적 의미가 연상되게 '천사(1004)의 섬, 신안군'으로 브랜드화 시켰다. 신안군의 '천사(1004)'는 성공한 로컬 브랜딩(local branding)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다.

 

    



천사대교는 공사비 5814억 원이 투입된 기록적인 건축물이다.

다리 외관만 보면 현수교(懸垂橋)와 사장교(斜張橋)를 합쳐놓은 모양이 시선을 끈다. 바닷물의 흐름과 수심, 선박 이동 동선 등을 고려한 첨단 공법이다. 현수교는 영종대교처럼 양쪽 교각에서 케이블을 늘어뜨린 후 다리 상판을 연결하는 다리다. 사장교는 인천대교처럼 높은 교각의 양쪽에서 케이블을 우산같이 비스듬히 내려 다리를 지탱한다. 국내 교각 중 현수교와 사장교를 함께 적용한 곳은 천사대교가 유일하다바다 위 10.8를 가로지르는 해상도로 규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이중 교량 구간인 7.2는 인천대교·광안대교·서해대교에 이어 국내 4번째로 길다. 1.75인 압해도 방면 현수교는 국내 다리 역사를 새로 썼다. 바다 위에 3개의 주탑을 연속해서 이어붙인 다경간(多徑間) 현수교를 최초로 적용했다.


바다 방향인 암태도 쪽에 세워진 사장교는 높고 낮은 교각을 세운 고저(高低) 주탑 방식이 첫 적용됐다.

다리 길이는 1004m로 만들어 1004개의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14개 읍·)의 지형을 형상화했다. 당초 천사대교란 명칭도 신안의 지형을 반영해 지어졌다. ()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하의도는 1004개 섬 중 하나다.






1004대교를 달리는 버스 앞좌석에서 한 컷을 담아본 풍경이다.





천사대교 개통 홍보 팸투어 일정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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