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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유람선을 타고 달리도, 율도, 외달도, 3개의 섬을 순회관광을 한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유람선을 타고 달리도, 율도, 외달도, 3개의 섬을 순회관광을 한다.


전라남도 목포시, 무안군, 신안군 공동마케팅행사로 신안비치호텔에서 전라남도 서 남권 관광설명회가 있었다,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에서 주관을 하면서 전국의 관광업을 하시는 대표 분들과 파워 블로그 및 사진작가를 비롯하여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고 첫 날은 1004의 섬 신안군을 둘러보고 둘 째 날 오후에는 목포 순환관광을 위해 목포연안여객선 터미널로 간다. 목포의 섬 지역을 순환하는 유람으로 율도와 달리도, 외달도 등 도서지역을 선상에서 즐긴다. 뱃길 60 리로서 소요시간은 약 1시간 50분으로 서조원 목포 초원관광 대표가 준비한 삼합과 목포 막걸리와 밥이 바닷바람과 함께 둘러앉아 즐기니 꿀맛이다. 목포는 예전 근대 3대항 6대 도시로 명성을 높였던 항구도시이다. 이제 제2의 전성시대로 향한 힘찬 행진을 하고 있다. 율도와 달리도, 외달도 등 도서지역을 위한 여행 기반을 위한 유람선도 관광 목포를 향해 달리는 과정의 일환이다. 그래서 사단법인 한국관광클럽 회원님들과 유람선을 타고 3개의 섬을 일주하면서 아름다운 바다의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기도 하였다.

 

목포시 목포항 여객선터미널 찾아가는 네비양의 안내는?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182

여객선터미널 전화: 061-244-0522

선박 운항 시간표: 07:00~08:45, 10:30~12:20, 13:30~15:20, 6:30~18:20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렌즈로 촬영함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바라보는 풍경에 목포 순회 관광의 달리도와 율도, 외달도를 운항하는 유람선이 보인다.

전라남도 중심도시 목포는 목포는 북쪽에는 무안, 서쪽으로는 수많은 섬들이 올망졸망 바다 위에 떠 있는 신안군과 인접해 있다. 동남쪽은 거대한 영산호를 사이에 놓고 영암, 해남, 진도 등을 거느리고 있다. 대중가요 목포의 눈물과 영산강아 말해다오 등의 노랫말 속에 나타난 목포는 애수에 젖어 있으나, 유달산을 뒤로하고 영산강을 통해 나주의 영산포까지 영향권을 둔 서남부 지방의 중심도시이다.





사단법인 한국관광클럽 회원님들이 신안군청 관광과 김지수 PD님의 안내를 받으면서

목포항에서 달리도, 율도, 외달로 섬 관광을 위하여 유람선에 오르기도 한다.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순환관광의 유람선이 출발한다.

사단법인 한국관광클럽 회원님들은 단체 기념사진으로 인증샷을 날리고 출발을 하기도한다. 영산강과 서해바다가 만나는 여울목에 위치한 목포라는 지명은 '고려사'에 처음 등장한다. 서해상으로부터 육지로 들어가는 길목의 나무가 많은 포구라 하여 목포라고 불렀다고 한다. 조선 세종 21년인 1439년에는 목포 만호진 설치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시기인 1597년에 목포 코앞의 고하도 수군진에 3개월간 머물면서 군량미와 군수물자를 모아 전쟁에 대비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사단법인 한국관광클럽 회원님들은 목포항을 출발한 순환관광선의 2층 갑판 위에서

목포시 서조원 초원관광 대표가 준비한 삼합과 목포 막걸리와 밥으로 포만한 행복을 느낀다.  목포의 바닷바람이 벗을 하고 홍어삼합이 안주를 삼으니 어찌 목포의 막걸리가 맛있지 않으랴.ㅎㅎ





방송국에서는 우리들의 일행이 선박의 갑판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촬영하기도 한다.





목포시장에서 준비한 삼겹살이 보기만 하여도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ㅎㅎ





흑산도에서 미리 공수한 흑산홍어가 보기만 하여도 맛나게 보인다.

흑산홍어는 육질이 찰지고 부드러우며 담을 삭히는 효능이 뛰어나 기관지 천식, 소화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 식중독을 일으키지 않으며 유일하게 삭혀서 먹는 특별한 생선이며, 고단백, 저지방으로 숙취에 효과가 뛰어나며 10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가 가장 제 맛을 낸다.





사단법인 한국관광클럽 회원님들은 목포항을 출발하여 선박의 갑판 위에서

홍어삼합의 안주에 목포막걸리를 마시면서 바다의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목포항과 여객선 터미널을 뒤로하고 섬을 향해 출발한다.

목포는 작은 섬들이 뒤엉켜 있는 아름답고 멋진 도시이다. 섬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고 바다를 가르며 달려가는 유람선의 선상에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항해를 한눈에 바라본다.





바다의 물살을 가르며 유람선은 물거품을 내면서 달리기도 한다.






유람선을 타고 달리다보면 목포대표가 그 위용을 과시하기도 한다.






목포대교의 웅장한 모습이다.

2012년에 완공된 목포대교는 총 연장 4,129너비 35~40m의 왕복 4차선 도로로 목포 북항과 고하도를 잇는 해상교량으로 비상하는 학의 날개처럼 아름다운 모습과 일몰이 함께 어우러져 장관을 자아내고 있다. 목포대교(木浦大橋)는 목포시에 있는 국도 제1호선의 자동차 전용도로 교량으로, 죽교동과 유달동의 고하도, 허사도를 연결하며, 목포 신외항과 서해안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목포의 관문으로 주탑과 케이블의 모양은 목포의 시조(市鳥)인 학 두마리가 목포 앞바다를 날아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화물선이 연기를 내뿜으면서 항해를 하는 모습도 보인다.





목포대교의 양쪽 주탑이 보이면서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목포항 섬들을 향해 가는 바다에서 만나는 작은 배들의 모습이 소인국의 장난감 같다.

목포는 항구를 통하여 수많은 여객선과 어선들이 왕래하였으며 외국과 교역을 하였다. 이 항구를 차지하지 못하면 나라를 잃었고, 서해의 관문이자 구국의 선봉장으로 영과 진의 터전을 마련했던 역사 깊은 장소이다. 나라의 흥망을 다투는 고려의 왕건과 후백제의 견훤이 목포 덕진포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이기도 했다.





목포항에는

그렇게 말이 많았던 세월호(적색으로 표시한부분)가 보이기도 한다.






목포대교의 풍경이 아름답다.

영암의 대불산단과 고하도와 허사도, 목포 북항을 잇는 목포대교는 지난 2012년 6월 29일 개통되어 또 하나의 명물로 등장하였다. 목포대교는 두 마리 학이 마음껏 멋을 내면서 날갯짓을 하는 형상이다. 목포대교와 하나가 되어 바다 위에 고즈넉한 모습으로 떠 있는 고하도, 목포의 역사와 상징인 유달산 등 3곳이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달리도 선착장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목포의 섬들이 이제 한눈에 들어온다. 달리도는 목포의 서남풍을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을 하는 섬이다. 달리도는 섬의 모양이 반달과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달리도 아름다운 반달섬은 주요 농산물로 쌀, 고구마, 보리, 콩 등이 있고, 바다에서는 김 양식을 한다. 갯벌이 넓게 펼쳐진 해안은 간척하여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한다. 달리도 앞바다는 해마다 숨겨져 있는 보물들이 나타난다. 그것은 실뱀장어의 치어를 잡는 일이다. 봄만 되면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실뱀장어들을 그물을 치고 잡아서 양식을 한다.






달리도의 아름다운 섬마을의 풍경이기도 하다.

달리도는 700년의 역사를 간직하며 주민 2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면적이 2.64㎢에 달하고 섬 모양이 반달과 같다 해 달동이라 부르다가 달리도로 바뀌었다고 한다.

아흔아홉 배미 다랑이 논에서 일몰까지 숨겨진 자원이 풍부한 달리도에서 이어진 일정은 풍물패로 맞이하는 마을 주민들의 색다른 환영식에 실사단의 베리굿(Very good)으로 기대감 넘치는 현장실사가 진행됐다.





유람선의 선장은 앞만 바라보면서 열심히 항해를 하는 모습이다.






멀리서 바라본 달리도의 섬마을 풍경이기도 하다.





율도 선착장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목포 율도는 섬의 모양이 밤처럼 생겼다고 밤섬이라고 불렸다. 율도 이전의 섬 이름은 유평이었는데 어느 섬 주민이 부자가 되려면 마을 이름을 바꾸라는 꿈을 꾸고 꿈속에서 보았던 밤이 생각나서 율도로 불렀다고 전해진다. 외달도는 '외로이 떠 있는 섬'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섬이다. 순우리말로는 달리도의 서쪽에 위치한 섬으로 달리도의 바깥쪽에 있다 하여 '밖다리섬'으로도 부른다. 외롭게 떨어져 있어 외로운 달동네라는 뜻으로 외달도라 지었다는 말도 있다.





율도의 아름다운 섬마을의 풍경이기도 하다.

율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에 속한 섬이다. 유명한 거제도의 외도보다도 넓은 면적에 외도처럼 만들어 놓았지만, 아직까지 일반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섬이다. 송도나루터나 증도선착장에서 30분가량 배를 타고 찾아가는 섬으로, 2010년 10월 처음으로 관광객을 받기 시작한 율도는 비파랜드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휴양형 생태공원을 갖고 있는 섬이다. 연평균 기온 14.1°C, 강수량 1,172mm

면적 0.52km2, 해안선 길이 2.5km이다. 인구는 1가구, 2명이며 현재는 관광지로 개발 중이다.





율도의 선착장에는 작은 고깃배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유람선이 율도를 빠져나오면서 멀리서 뒤돌아본 율도의 아름다운 섬마을의 풍경이다.






이제는 서서히 외달도 선착장으로 가고 있다.

앞에 보이는 섬이 외달도 섬이기도 하다.






거울에 반사되는 꼬끼의 모습이네 ㅎㅎ






유람선은 외달도 착장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외달도 섬은 휴양하기 아주 좋은 섬으로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깨끗한 해변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국토해양부 선정 전국에서 휴향하기 좋은 섬 Best30’에 선정되기도 한  사랑의 섬 외달는 휴양지로서 관광객들의 소중한 추억을 더욱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해줄 것이다. 해수욕장의 고운 모래톱, 아름다운 낙조 등 경관이 아름다워 가족과 연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물놀이를, 부모들은 민박집의 푸짐한 밥상과 가족단위 등반 및 산림욕을 즐길 수 있고, 연인에게는 탁 트인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산책로, 고풍스러운 한옥민박을 경험 할 수 있다.






멀리서 바라본 외달도 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외달도는 목포항에서 뱃길로 30여분의 짧은 바닷길에서 여행의 낭만을 찾을 수 있는

 목포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해안선 길이 4.1km에 달하는 작은 섬으로 주민 90여명이 생활 터전을 이어오고 있는 면적 0.42k㎡의 앙증맞은 섬이다. 사랑의 섬이라 불리는 외달도는 연중 젊은이들이 데이트 코스로 즐겨 찾는 곳으로 연인의 섬으로도 불리어지며, 외롭게 떨어져 있다 해 외로운 달동네라는 뜻으로 '외달도'라 지었다고 전해져 온 해변의 절경이 아름다운 섬이다.









외달도 선착장 주변의 풍경이다.





위성이다.





유람선의 GPS다.

GPS를 처음보는 순간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작은 숫자의 글씨가 유람선이 지나갈때마다 바다의 수심이 다 나타나기도 한다.ㅎㅎ

유람선의 선장님이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사랑의 섬 외달도다.

외달도로 가시는 분들은 목포 신진해운 061-244-0552번으로 안내를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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