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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환갑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캐나다와 미동부로 10일간 여행을 떠난다. //미동부 캐나다여행 준비물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환갑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캐나다와 미동부로 10일간 여행을 떠난다.


세월은 유수와 같이 참 빠르기도 하다.

1959년 연말 보릿고개 시절에 시골의 농촌에서 6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옛날 초등학교 시절의 어릴 적에는 농촌의 시골학교를 다니며. 어렵게 살아오기도 하였지만 그 당시에 베이비부머 세대들이라면 어느 누구나가 다 겪어보는 일이지만 지금 같이 문화생활이나 경제가 좋지를 않아서 늘 힘든 유소년 시절을 보내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덧 세월이 흘러가면서 경제도 좋아지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면서 먹고 살기도 좋아지기도 하였다.

 

그래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나 역시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험난한 가시밭길도 걸어보았지만 옛 말에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고 썩은 고목나무에도 꽃이 필 날이 있다는 속담처럼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오다보니 올 해로서 벌써 환갑을 맞이하기도 한다. 그래서 환갑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부부간에 20명이 캐나다와 미동부로 910일간 기념으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하고 사전에 여행사와 조율을 하면서 더디어 59125분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을 떠나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으로 날아간다.

   

미 동부, 캐나다 여행시 준비물과 짐 챙기기에 대한 주의사항을 참고 하면 좋을 것이다.

1. 준비물

-대부분의 호텔에 칫솔, 치약,슬리퍼,면도기 등 일회용품을 구비하고 있지 않으므로 개인적으로 준비를 해야 함

-드라이기, 커피포트는 호텔에 따라 없을 수도 있으나 대체적으로 구비되어 있기도 하다.

-미 동부와 캐나다는 버스이동이 많아서 목 베개를 챙겨서 가면 유용하게 사용하실수가 있다.

-미주는 소방법에 따라 엑스트라베드 추가가 불가 하다.

-미주지역은 전등스위치 등 호텔내부의 기능이 모두 전자식이 아닌 수동으로 작동되기도 한다.

-미주지역 침대는 킹배드 1개 또는 더블배드 2개 중 호텔에 따라 랜덤으로 나오게 된다.

-상비약이나 멀미약 등 개인적으로 드시는 약이 있으시면 복용할 양만큼의 약만 챙기시고, 개인 적인 지병에 의해 부득이하게 많은 약을 가져 가야 하시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영문처방 전 또는 영문 의사진술서 받아서 가면 좋을 것이다.

-호텔 수영장 이용시 수영복(수영모는X) 꼭 챙겨 가면 편리하다 (우리나라처럼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들어갈 수 없다.)

 

2. 음식

미주 캐나다지역은 소세지, 고기종류의 음식을 들고 들어가실 수 없으며, 라면스프에 들어있는

고기분말도 걸리실 경우 모두 뺏기실 수 있다. 반입금지 품목 적발시, USD$300이상의 벌금을 낼 수 있다. ) 신라면, 삼양, 팔도라면 등 소고기분말 스프 안되고, 나가사끼 짬뽕이나 해물 스프로만된 라면 가능 하다. 깻잎처럼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통조림 가능하고, , 짱아찌, 볶음 또한 가능하다. (주류)도 엄격하게 1인당 1리터 1병까지만 허용되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3. 전압

미국/캐나다 전압은 모두 110V 사용으로 110V로 전환할 수 있는 어댑터 챙겨가야 한다. l l자형이다

 

4. 날씨 :

여행 중 날씨는 지역에 따라 편차가 많다. 주요 도시의 기온은 다음과 같다. (한국의 5월 날씨기준)

미국 뉴욕 맨하튼 : 13~24

미국 워싱턴DC : 13~24

캐나다 나이아가라 : 6~13

캐나다 토론토 : 8~16

캐나다 퀘벡 : 4~16

캐나다 몬트리올: 5~17

그래서 미 동부 캐나다 여행은 현지 가이드에게 알어보니까 한국의 6-7월이 제일좋고, 가을에는 10월 달이 제일로 좋다고 한다.

참고로 캐나다는 5월에 갔지만 우리나라보다는 한 달 가량 늦어서 날씨가 추워서 겨울 옷을 계속 입고 다녔다.

     미국과 캐나다 동북부 지역에 기온차가 크다. 그리고 기온이 많이 추울것으로 예측되어서 . 두터운 옷 든든히 챙기시고 점퍼, 가디건, 스카프 등 여러 개의 옷을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옷차림을 챙겨 가면 좋을 것이다. 캐나다의 퀘벡/몬트리올 지역은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으로 5월에는 상당하게 추웠다. 스카프,모자,우산이나 방수가 되는 바람막이 옷도 준비하시면 도움 된다.

 

5. 환전

 환전은 모두 미국달러로 준비해 주시고,캐나다에서 개인적으로 사용할시에는 카드를 쓰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캐나다에서 미국달러를 받는 곳도 있으나 거스름돈을 캐나다달러로 주는 경우가 많다. 환율 손해를 보실 수 있으므로 카드사용 권장한다.) * 미주지역은 팁 문화가 발달하여 현지 팁용으로 1달러 지폐를 20-25장 정도 넉넉하게 준비하면 좋을 것이며. 비상용 신용카드(or 체크카드)를 꼭 준비하여 간다. 반드시 비자나 마스터카드여야 하며 PIN비밀번호 4자리 혹은 6자리를 알아두고 가야 한다. (현지사용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는 거래하시는 은행에서 상담하고 되는지 확인 후 사용하면 된다.)

 

6. 필요경비

개인비용, 개인 식수비, 선택관광 비용 등..

         

7. 선택관광

 여행의 즐거움과 다채로운 경험을 더해주는 선택관광 내용은 여행가시는 분들의 일정표에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다.

참고하시어 미리 일정표를 보시고 체크하셔서 준비해 오시는 것이 좋다.

선택관광 비용은 아래와 같다.

미국 뉴욕야경투어 :  $40

나이아가라 제트보트 : $130 / 헬기투어 : $150

스카이론타워+아이맥스 : $50

몽모렌시 : $40 / 퀘벡랍스터 : $70

총합계 : 1인당 인당 $480

 

     8. 보조가방 준비 :

트렁크에 가방이 실리면 따로 빼기가 힘드므로 작은 보조가방을 준비하시여 그날그날 사용하실 것들을 따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다

    

 9. 항공짐 :

부치는 수하물 가방 1인당 23kg 이내다.

음료, 샴푸, 로션, 크림, 치약, 헤어젤,고추장 등 액체류 100ML이상은 기내반입이 안되시니, 부치는 수하물에 넣어야 한다.

캐리어를 잠그지 말아야 한다. 미주 지역은 보안검사가 강해서 짐 검사시, 자물쇠 채워져 있는 경우 자물쇠를 부숴서 검사한다. 이 경우, 캐리어가 망가질수 있으며 그 훼손된 부분 및 악세서리류는 보상받을 수 없다.

휴대폰, 카메라 등에 사용하는 보조배터리는 부치는 짐에 넣지 마시고 반드시 기내로 가지고 타는 보조가방에 넣어야 한다. 

짐을 싸신 후, 만약을 위하여 본인 캐리어 사진을 하나 찍어 두는 것이 좋다.

 

10. 면세범위

1인당 1L 술한병, 담배 한 보루까지 제한된다.

         

11.기타

각 공항에서는 여행객의 안전을 위하여 수화물 보안 검색 강화 중이며, 고가품이나 귀중품이 운송 항공사로 탑승 전 사전신고 없는 경우 수화물 파손,분실은 배상받지 못하므로 ,반드시 개별로 휴대를 하는 것이 좋다

호텔에서는 객실에서의 흡연이 절대로 불가하다. 흡연시에는 패널티(US $300)가 부과 되오며, 이에 대한 비용은 해당 여행객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그래서 5월 9일-18일까지 블방을 비우게 됩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담아본 나이아가라 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한다.

나이아가라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친 폭포로서,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높이가 55미터에 폭은 671미터에 달한다. 폭포는 고트 섬에 의해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며. 동쪽은 아메리칸 폭포이며 왼쪽은 캐나다의 호스슈 폭포이다. 오대호의 하나인 이리 호수에서 나온 물이 35킬로미터를 흐르다가 물살이 급해지는가 싶으면 나이아가라 폭포가 나온다. 이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다시 온타리오 호수로 흘러간다. 지금으로부터 약 1만 년 전,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후 폭포가 흘러들어가는 하류는 11킬로미터 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나 초당 7,000톤씩 기반암을 흘러내리는 물이 계속 바위를 깎아내면서 폭포는 일 년에 1~2미터씩 후퇴하고 있다고 한다.







나이아가라폭포는 이렇게 헬기투어로 한다고 한다

헬기투어는 선택관광으로서 1인당 150달러라고 한다.






예전에 호주 뉴질랜드로 여행을 갔던 벗들과 함께 또 같이 간다. ㅎㅎ

이 사진은 호주에 여행을 갔을 때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배경으로 담은 그 당시의 단체사진이다.





아래는 캐나다와 미동부 여행의 9박 10일 일정표다.


5월 9일 12시 0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까지 10시간 45분을 비행한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여 3시간 35분을 대기하여 기다렸다가 다시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캐나다 토론토까지 5시간 5분을 비행하여 토론토 국제공항에 도착을 한다.

ㅎㅎ 비행기를 약 16시간을 타고 가야 하는 부담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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