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캐나다 토론토} 환갑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캐나다와 미동부로 10일간 여행을 떠난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환갑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캐나다와 미동부로 10일간 여행을 떠난다.


세월은 유수와 같이 참 빠르기도 하다.

1959년 연말 보릿고개 시절에 시골의 농촌에서 6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옛날 초등학교 시절의 어릴 적에는 농촌의 시골학교를 다니며. 어렵게 살아오기도 하였지만 그 당시에 베이비부머 세대들이라면 어느 누구나가 다 겪어보는 일이지만 지금 같이 문화생활이나 경제가 좋지를 않아서 늘 힘든 유소년 시절을 보내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덧 세월이 흘러가면서 경제도 좋아지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면서 먹고 살기도 좋아지기도 하였다.

 

그래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나 역시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험난한 가시밭길도 걸어보았지만 옛 말에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고 썩은 고목나무에도 꽃이 필 날이 있다는 속담처럼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오다보니 올 해로서 벌써 환갑을 맞이하기도 한다. 그래서 환갑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부부간에 20명이 캐나다와 미동부로 910일간 기념으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하고 사전에 여행사와 조율을 하면서 더디어 59125분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을 떠나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으로 날아간다.

   

그래서 5월 9일-18일까지 블방을 비우게 됩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담아본 나이아가라 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한다.

나이아가라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친 폭포로서, 북미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폭포이며 이구아수 폭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이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높이가 55미터에 폭은 671미터에 달한다. 폭포는 고트 섬에 의해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며. 동쪽은 아메리칸 폭포이며 왼쪽은 캐나다의 호스슈 폭포이다. 오대호의 하나인 이리 호수에서 나온 물이 35킬로미터를 흐르다가 물살이 급해지는가 싶으면 나이아가라 폭포가 나온다. 이 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다시 온타리오 호수로 흘러간다. 지금으로부터 약 1만 년 전,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후 폭포가 흘러들어가는 하류는 11킬로미터 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나 초당 7,000톤씩 기반암을 흘러내리는 물이 계속 바위를 깎아내면서 폭포는 일 년에 1~2미터씩 후퇴하고 있다고 한다.







나이아가라폭포는 이렇게 헬기투어로 한다고 한다

헬기투어는 선택관광으로서 1인당 150달러라고 한다.






예전에 호주 뉴질랜드로 여행을 갔던 벗들과 함께 또 같이 간다. ㅎㅎ

이 사진은 호주에 여행을 갔을 때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배경으로 담은 그 당시의 단체사진이다.





아래는 캐나다와 미동부 여행의 9박 10일 일정표다.


5월 9일 12시 0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까지 10시간 45분을 비행한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여 3시간 35분을 대기하여 기다렸다가 다시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캐나다 토론토까지 5시간 5분을 비행하여 토론토 국제공항에 도착을 한다.

ㅎㅎ 비행기를 약 16시간을 타고 가야 하는 부담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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