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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캐나다 토론토공항에 도착을 하여 호텔로 가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맛보기로 본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캐나다

 토론토공항에 도착을 하여 호텔로 가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맛보기로 본다.



우리들의 일행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캐나다 토론토 공항까지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하여

 5시간을 비행하여 도착을 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대구에서 출발하는 당일 새벽 4시에 여행사에서 제공해주는 리무진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까지 와서 인천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 공항을 경유하여 캐나다 토론토 공항까지 꼬박 24시간이라는 장시간이 걸려서 겨우 이곳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토론토 공항에 도착을 하여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공항을 빠져나와서 캐나다의 현지가이드와 미팅을 하여 관광버스를 타고 기내식만 먹다가 24시간만에 캐나다의 한국식당으로 가서 한국식 불고기 전골로 저녁을 먹어보면서 친구들과 장시간 비행으로 힘이 들었다고 하소연을 하면서도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건배의 잔을 올리면서 지친 몸으로 저녁을 한 그릇 먹고 호텔로 여장을 풀기도 한다. 호텔은 나이아가라 폭포가 내려다보이는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에서 1박을 하면서 15층의 고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밤의 야경도 구경하고 이른 아침에 창가로 내려다보이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맛보기로 보면서 감상을 하고 아침에는 조식을 먹고 여행 첫 날부터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을 나서기도 할 것이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캐나다 토론토 공항으로 와서 토론토에 첫 날 밤을 지내면서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의 호텔 15층의 창가에서 새벽에 아래로 내려다 보고 담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풍경이다.

그래서 일단 나이아가라 폭포의 맛보기를 보았다.

호텔에서 일어나 아침을 먹고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을 나선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캐나다 토론토 공항으로 가기 위하여 인솔가이드에게 설명을 듣기도 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토론토로 가는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항공권이다.

이곳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캐나다 토론토 공항까지는 약 5시간을 비행하여 간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토론토 공항으로 가는 오전 10시 25분발 항공으로 출발하기도 한다.






토론토 공항으로 가는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탑승권을 들고서 탑승을 하기도 한다.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 도착하여 수화물의 짐을 찿아서 인솔가이드와 함께

캐나다의 현지 가이드와 미팅을 하기로 하고 캐나다 일정의 관광을 하기도 한다.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는 많은 사람들이 마중 나와서 누군가를 기다리기도 한다.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게이트를 빠져나와서 캐나다의 현지 가이드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잠시 동행한 나의 아내와 토론토 공항에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토론토 공항에서 캐나다의 현지가이드를 만나서

현지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보면서 캐나다 여행의 간단한 설명을 공항에서 듣기도 한다.





앞에 보이는 캐나다의 현지가이드와 공항을 나와서 우리들이 타고 함께할 관광버스가 오기를 잠시 기다리는 중이다.





56인승 관광버스가 우리들의 일행을 태우로 왔다. ㅎㅎ

우리들은 20명 단체라서 56인승의 관광버스에 단독으로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아마도 타인들과 함께 동행하지 않고 우리들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리도 넓게 사용을 하면서 8일동안 이 관광버스로 캐나다를 여행하고

이 버스로 국경을 넘어서 미국까지 여행을 한다고 한다.

이 버스는 뒤에 화장실도 있고 버스 1대 값이 한국돈으로 약 6억원이라고 한다. ㅎㅎ





토론토 공항에서 버스로 이동을 하면서 담아본 캐나다의 지상철이 지나고 있기도 하다.





차창가로 바라보이는 캐나다 거리와 고층건물의 풍경이 들어오기도 한다.





ㅎㅎ 영가든

캐나다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저녁을 먹어로 간다.

그러니 대굴르 출발하여 24시간만에 이곳 식당으로 오는 셈이다.

우리들은 하룻밤을 날밤까고 시차에 적응하지 못하여 지칠대로 지친 것이다.

한국과 캐나다는약 13시간의 시차가 있어서 낮과 밤이 바뀐 셈이다. 한국에는 낮시간대인데 저녁을 먹고 여기는 잠을 자야한다. ㅎㅎ






영가든의 한국식당으로 들어서기도 한다.






한국식 불고기 전골로 저녁을 먹기도 한다





연어회가 한 사리 나오기도 한다.






대구를 떠나서 인천공항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까지 11시간을 타고 와서 샌프란 시스코 공항에서 약 3시간을 대기하였다가

다시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이곳 캐나다 토론토 공항까지 5시간을 비행길르 타고 왔다.

그러니까 비행하는 시간과 공항에서 대기를 하는 시간까지 모두 합쳐서 대구를 떠난지 24시간만에 식당에 앉아서 이렇게 식사를 해보기도 한다.

식사를 하면서 친구들과 맥주를 한 잔씩 들고서 건배를 하기도 한다. ㅎㅎ






저녁을 먹고 호텔로 가는 길에는 비가 내리기도 한다.

토론토 시내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우리들은 저녁을 먹고 토론토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인솔가이드는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에서 우리 일행들의방 배정을 받기도 한다.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의 객실 내부는 럭셔리 하다.

미국/캐나다 호텔 이용 시 유의사항

1. 한 객실 당 최대 숙박인원은 성인 3인 또는 성인 2/아동 2인으로 규정되어 있다.

2. 객실 베드타입은 투숙 인원에 상관없이 더블사이즈 베드 2[또는 킹사이즈 베드1].

- 호텔 객실의 침대에 관해서 2 BEDS 또는 1 BED 룸 타입에 대해서는 사전에 지정이 어렵다.

- 객실 배정 권한은 호텔 측에 있으므로 여행사에 권한이 없다고 한다.

4. 소방법에 의해 3/41실을 사용할지라도 "엑스트라 베드"는 제공되지 않는다.

- 3인 이상 숙박 시 한 침대에 2명이 숙박하셔야 한다.

5. 객실 내 물, 슬리퍼, 세면도구 제공되지 않는다.

6. 미국/캐나다 전 지역 호텔(객실 포함)은 금연으로, 실내(객실 포함)에서 흡연 시 약 US$250~300 벌금 부과된다.

(흡연한 본인이 부담/세금별도)







우리들이 호텔에서 1박을 하는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은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호텔에서 여장을 풀기도 한다.

나이아가라폭포에서 담아본 우리가 하루 묵었던 호텔의 전경이다.

이 호텔에서 저녁에 야경도 구경하고 아침에 일어나 15층의 창밖으로 나이아가라 폭포의 맛보기를 하기도 하였다.






위에서 보이는 나이아가라폭포가 바로 내려 다보이는 호텔에서 잠을 자면서

15층의 고층에서 창가로 야심한 밤에 나이아가라 폭포의 주변의 야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그런데 밤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창가에 비가 뿌려서 그런지 유리창으로 사진을 담아서 그런지 화질이 별로 좋지를 않다. ㅎㅎ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에서 차창으로 담아본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의 아름다운 야경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바로 앞에보이는 붉은색의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부분이 나이아가라 폭포이기도하다.

창가에 빗물이 고여서 사진으로 보아도 힌 반점이 빗물로 나타나기도 한다.





아침에 호텔의 창가에서 내려다보면서 담아본 나이아가라 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한다.

일단은 호텔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맛보기로 보는 셈이다.

조식을 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광하기도 한다.





이른 아침에 호텔 15층에서 내려다본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의 고요한 풍경이기도 한다.





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나이아가라 폭포의 주변에는 물안개가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한다.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 15층의 창가로 담어본 풍경이다.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에서 가까운 거리로 보이는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나이아가라 폭포에는

물안개가 많이 피어오르기도 한다.





아침에도 비가 내리면서 나이아가라 폭포의 주변에는 도로가 젖어있기도 하다.





아침에 기상을 하여 호텔에서 조식을 먹기도 한다.





우리들은 호텔에서 조식을 먹으려고 줄울 서서 음식을 담아오기도 한다.

호텔 조식은 소시지, 스크램블 에그, , 커피, 주스 등 컨티넨탈 식으로 제공되기도 한.





캐나다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일이 푸짐하기도 하다.





호텔에서 우리들의 일행들이 조식으로 음식을 담는 모습이다. ㅎㅎ

미주지역 호텔 조식은 이렇다.

미국 본토 및 캐나다의 경우, 호텔 조식은 일반적으로 컨티넨털(뷔페가 아닌 간단한) 조식이 제공된다.-

간단한 빵류, 소시지, 베이컨, 시리얼, 계란 류, 커피, 주스 등이 제공되며 메뉴의 종류 및 가짓수는 호텔에 따라 다르다.

-일회용 식기가 사용될 수 있으며, 호텔의 정책에 따라 단체 고객은 호텔 식당이 아닌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다.

-현지인들의 기호에 따라 제공되는 조식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지 않을 수 있다.






아침은 이렇게 미주식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도 한다.





호텔 조식은 바로 앞에 보이는 창가에서 식사를 하기도 한다.





캐나다산의 과일을 푸짐하게 먹기도 한다.





아침에 호텔에서 담아본 나이아가라 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일단 호텔에서 맛보기를 한다.





호텔의 15층 고층에서 아래로 내려다본 나이아가라 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른 아침에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주변 풍경을 15층의 창밖으로 담아본 풍경이다.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이다.






우리가 1박을 묵었던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MARRIOTT FALLSVIEW HOTEL)의 전경이다.



방가방가요 ^**^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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