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몬트리올}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가 있는 몬트리올 성요셉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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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캐나다

{캐나다 몬트리올}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가 있는 몬트리올 성요셉대성당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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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가 있는 몬트리올 성요셉성당


우리들의 친구들은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선사하는 곳으로 유명한 천섬에서

1신간 동안이나 유람선을 타고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천섬 주변에서 뷔폐식으로 점심을 맛나게 먹고 관광버스로 약 3시간 30분을 달리면서 차창 밖으로 스쳐지나가는 캐나다의 풍경을 바라보다보니 어느 사이에 몬트리올의 시내로 접어들기도 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가 있는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역시 성요셉 성당을 바라보는 만큼이나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성당으로서의 짐작이 가기도 한다. 성당에 도착하여 현지 가이드와 함께 성당을 둘러보면서 앙드레 신부님의 살아생전에 활동사항을 비롯하여 많은 업적을 기리는 전시물품과 더불어 성당의 내부를 관람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성요셉 성당의 여행기를 포스팅 해보기도 한다.


성요셉 성당(Saint Joseph's Oratory)은 몽루 아얄(Mount Royal)의 꼭대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성당 중의 하나다. 돔의 높이가 97m에 이르며, 이 크기는 로마에 있는 성피터 성당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 큰 성당으로서  약10,000여 명의 예배자를 수용할 수 있는 교회당과 성가 예배당, 성당 지하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앙드레 신부(Brother Andre)를 포함해 수많은 순례자들의 유골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멀리서 바라본 성요셉 성당의 전경이다.

이 성당은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돔의 높이가 97m에 이르며, 이 크기는 로마에 있는 성피터 성당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 큰 성당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가까운 거리에서 사진을 담아보지 못하고 달리는 관광버스에서 차창밖으로 담아본 전경이기도 하다.





우리 친구들은 성요셉 성당의 돔의 배경으로 단체사진으로 인증샷을 한 컷 담아보기도 한다.

역시 5월의 캐나다 몬트리올은 날씨가 추워서 전부 겨울 옷을 입고 있기도 하다. ㅎㅎ





성요셉 성당의 전면에서 나의 아내와 함께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가까운 거리에서 파란 하늘에 아름다운 성요셉 성당의 츠겸에서 담아본 전경이다.





성요셉 성당의 높은 언덕에서 담아본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성요셉 성당의 높은 언덕에서 담아본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성요셉 성당의 높은 언덕에서 담아본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파란 하늘에 몬트리올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성요셉 성당의 높은 언덕에서 사방으로  담아본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성요셉 성당의 높은 언덕에서 사방으로  담아본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성요셉 성당의 높은 언덕에서 사방으로  담아본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역시 캐나다는 한국의 100배 라는 어마어마한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지 고층건물이 별로 보이지를 않는다.

우리나라는 인구는 많고 땅덩어리는 좁아서 시내에는 고층건물이 빼곡하게 들어차서 숨쉴틈조차 없는데 역시 캐나다는 자연과 함께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시면서 살아가는 캐나다인들의 모습이 부럽기만 하다.





성요셉 성당의 높은 언덕에서 사방으로  담아본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성요셉 성당의 높은 언덕에서 사방으로  담아본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하늘 위로는 여객기 1대가 날아가고 있는 모습도 포착된다.





성요셉 성당의 높은 언덕에서 사방으로  담아본 몬트리올의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성요셉 성당의 이 높은 언덕에서 몬트리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면 굿이다.





몬트리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하여 계단으로 내려오는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몬트리올의 성요셉 성당에 도착하여 현지가이드에게 성요셉 성당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한다.




아래의 사진은 성요셉 성당의 내부에 있는 모든 것을 담아서 올려보았다.




우리들의 일행은 성요셉 성당의 내부에서 현지가이드의 설명을 들어가면서 한 바퀴 둘러보기도 한다.







앙드레 신부님의 모습이다.

앙드레 신부의 모습을 만져보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가정에도 평화가 찾아온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이 앙드레 신부님의 동상에 얼마나 만졌으면 동상의 도금이 다 벗겨져서 보기가 흉하기도 한다.




 

이것은 무엇으로 보일까요?

앞에 보이는 이관은 앙드레 신부님의 유골이 전시되어 있는 관이라고 한다.

그래서 앙드레 신부님의 관을 만져봐도 가정에 평화와 행운이 온다고 해서 모든 관광객들이 지나가면서 한 번씻 만져보기도 한다.





성요셉 성당의 내부에서 현지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우리들의 일행은 귀가 쫑긋하기도 한다.








우리들의 일행은 1층의 관광을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가서 관람을 하기도 한다.





2층으로 올라가서 현지가이드에게 당시 앙드레 신부님의 유품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한다.








살아생전에 앙드레 신부님이 업무를 보시는 모습이다.




살아생전에 앙드레 신부님은 이렇게 좁은 공간의 작은 침대에서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우리들은 현지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유심히 바라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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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현지가이드와 함께 오르면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면서 관람을 하기도 한다.





우리들은 2층의 성당 본 건물에 도착을 하여 현지 가이드에세 설명을 듣기도 한다.




성당 본 건물의 내부 모습이다.

성당이 웅장하면서 내부의 치장이 화려하게 되어 있기도 하다.




현지 가이드는 아래의 사진에 있는 설명을 하기도 한다.




성당 본 건물의 내부에 들어서면 웅장하게 멋진 음악이 흐르기도 한다.

바로 위에 보이는 사진의 이곳에는 피아노 반주곡이 귀를 울릴만큼이나 크게 나오면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한다.





성당 내부의 천정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성당 본 건물의 내부 앞에는 십자가가 걸려있기도 하다.





성당 내부의 천정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역시 성당의 천정에 화려하게 치장을 하기도 하였다.





나는 종교가 불교라서 성당의 내용은 생소하기만 하다. ㅎㅎ






성당의 본 건물의 내부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성당 본 건물의 내부를 뒤돌아본 모습이다.





성당 내부의 아름다운 천정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이곳은 살아생전에 앙드레 신부님이 살아온 모습이 생생하게 남아있기도 하다.

철계단으로 올라가서 관람을 하고 내려오기도 한다.





앙드레 신부님이 원래는 이곳의 아주 작은 성당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한다.





상드레 신부님의 동상이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작은 성당의 내부에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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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신부님이 생전에 살아 오시면서 소소한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참 소박하고 검소한 분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앙드레 신부님은 이렇게 좁은 공간의 작은 침대에서 생활을 하면서

검소하게 지냈다고 말하기도 한다.




앙드레 신부님이 이렇게 좁은 공간의 작은 방에서 생활을 하면서

검소하게 소박한 모습이 본받아야 할 우리들의 덕목인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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