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경북 칠곡}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명문구장!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명문구장!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시월의 여유로운 어느 날 동종 업계의 대표들과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파미힐스CC의 동 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30분 거리인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파란 하늘에 전형적인 가을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였다. 이른 새벽 653분 티업으로 골프를 즐기는 것이 다소 부담스럽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모두다 워낙에 부지런한 골프 어 분들이라서 그런지 부담 없이 이른 아침부터 파미힐스CC에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동종 업계 대표들과 골프를 즐기는 시간이라서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며 상호간에 많은 대화를 나누며 업무상 공유를 하기도 하지만 자주 만나서 골프를 즐기고 또한 업무상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아가는 골프공에 굿 샷을 날리면서 한방에 풀기도 하였다.

 

파미힐스CC는 남 코스(18), 동 코스(18) 36홀의 회원제 골프장으로

 대구에서 약 30분 거리의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또한 접근성이 좋아서 그런지 이곳의 골프장 회원만 하여도 약 4.000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회원이 워낙에 많다보니 이곳의 파미힐스CC에는 요즘 같이 골프 시즌에는 회원들도 잔여티를 구하기가 어렵기도 하다. 그래서 남들이 이른 새벽 시간대에는 골프를 치기가 부담스러워서 보통 잔여 티가 몇 개씩이나 남아있다. 우리들은 새벽 시간대를 좋아해서 이른 시간에 시작을 하면 오전에 18홀의 라운딩이 끝나니까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하고 마무리를 하여도 오후에는 볼일을 볼 수가 있다. 지인들과 파미힐스CC에서 즐거운 라운딩을 마치고 그 후기를 포스팅 해본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9으로 촬영(1.200만화소)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파미힐스CC 동코스 클럽하우스 내부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 내에는 골프용품 판매점이 있다.





클럽하우스 식당으로 들어가는 입구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코스에 도착하여 클럽하우스에서 운동복을 갈아 입고 나와도 시계는 새벽 6시 31분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는 6시 53분 OUT코스로 라운딩을 즐긴다.

그래서 운동도 부지런해야 한다. 새벽 6시 53분으로 골프를 즐기려면 새벽 4시 30분에는 기상을 하여 준비하고 골프장으로

도착하는 시간을 감안하여 새벽운동을 할 때는 늘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 ㅎㅎ





파미힐스CC 동코스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시계는 새벽 6시 35분을 가리키고 있다.





새벽 6시 35분대의 시간에 골프장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지만 어두움이 살포시 사라지고 날이 밝아오기 시작을 한다.






이른 아침의 파미힐스CC 동코스의 풍경이다.





그린과 어우러진 파미힐스CC의 동코스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파미힐스CC  동코스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기도 하면서 골프장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이 일찍이 골프장에 도착을 하여 그린의 연습장에서

퍼팅 연습을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다.





파미힐스CC  동코스 6번 홀에서 바라본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면서 골프를 즐기면서도 눈이 호강하기도 한다. ㅎㅎ






파미힐스CC  동코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미힐스CC  동코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는 아직까지 푸른 빛으로 간직하고 있지만 며칠 후에는 갈색의 페어웨이로 변하기도 할 것이다.






파미힐스CC  동코스의 페어웨이 주변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기도 하였다.






파미힐스CC  동코스의 아름다운 골프장의 풍경이다.






세분밸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기다보면

바로 맞은편에는 세븐밸리CC의 클럽하우스와 골프장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바로 앞이 파미힐스CC의 OUT코스 첫 홀이고

저 뒤에 라이트가 밝게 켜져있는 골프장이 세븐밸리CC의 풍경이다.






 파미힐스CC의 OUT코스 첫 홀에서 담아본

 세븐밸리CC의 클럽하우스와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미힐스CC의 그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미힐스CC의 그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미힐스CC 동코스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파미힐스CC 동코스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파미힐스CC 동코스의 작은 연못에는 단풍이 곱게 물든 반영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을 즐겁게도 하면서

골프장의 주변의 풍경이 역시 굿이다. ㅎㅎ






우리는 새벽 5시 53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며 서서히 몸을 풀기도 해본다.







우리는 새벽 5시 53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며 서서히 몸을 풀면서 각 홀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파미힐스CC, 동 OUT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OUT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OUT코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OUT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OUT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OUT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OUT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OUT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OUT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이른 새벽 6시 53분 티업을 시작으로

전반전 OUT코스의 9홀을 돌고 나오니까 시계는 9시 5분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까 전반전 첫 홀에서 6시 53분 티업으로 시작을 해서 9홀을 도는 시간이 거의 약 2시간 10분이 소요된 셈이다.

밀리지 않고 정상적인 9홀을 라운딩 하면 대부분 2시간 이상이 걸리는 셈이다.






전반전 OUT 9홀을 돌고 3-4팀이 대기가 있어서 막간의 시간을 이용하여 클럽하우스에서

순대의 안주에 막걸리 한사발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ㅎㅎ






파미힐스CC, 동 IN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IN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IN코스

파3.

12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IN코스

파5.

13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IN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IN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IN코스

파3.

16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IN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 IN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기다가 풍경이 아름다운 배경으로 인증샷을 날리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앞에보이는 골프장이 파미힐스CC 동코스이고 저 뒤로 보이는 골프장이 세븐밸리CC의 골프장 풍경이다.






우리들은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골프를 즐기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 ㅎㅎ






파미힐스CC  동코스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홀 컵이 어려운 라이에 꽃아놓아서 그런지 보통 투-쓰리퍼팅을 하기도 하면서 좋은 스코어는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파미힐스CC 남코스보다는 난이도가 더 있어서 보통 5타는 더 스코어가 나오기도 한다.






파미힐스CC  동코스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홀 컵이 어려운 라이에 꽃아놓아서 그런지 보통 투-쓰리퍼팅을 하기도 하면서 좋은 스코어는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파미힐스CC 남코스보다는 난이도가 더 있어서 보통 5타는 더 스코어가 나오기도 한다.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녹색의 필드를 걸어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며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보낸다. ㅎㅎ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는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녹색의 필드를 걸어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며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보낸다. ㅎㅎ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골프를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이 마냥 즐겁기만 하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들국화도 곱게 피어나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녹색의 필드를 걸어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며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낸다. ㅎㅎ






친구와 둘이서 단풍이 곱게 물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이른 새벽 6시 53분 티업으로 파미힐스CC 동코스에서 라운딩 결과다. ㅎㅎ

파미힐스CC는 남코스(18홀), 동코스(18홀) 총 36홀의 회원제 대중골프장이다.

그래서 파미힐스CC의 골프장 회원만 해도 약 4.000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래서 대구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골프장도 명문골프장으로 불린다. 그리고 파미힐스CC 동코스는 남코스 보다는 페어웨이의 폭도 좁고 거리도 길고. 그린의 난이도가 있어서 남코스 보다는 스코어가 보통 5타 이상은 더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어려운 동코스에서 전반전에 44타. 후반전에는 41타,  총 86타로 마감을 하였다. 

 그래도 이른 아침에 골프를 즐기는 새벽공 치고는 요즘은 드라이버가 잘 맞아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내려오다가 골프장에서 5분 거리인 산들바람 식당에서 김치찌개로 점심을 먹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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