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경남 창녕}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내 고향 부곡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내 고향 부곡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내 고향 부곡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밤잠을 설치며

430분에 기상을 시작으로 옷가방을 챙겨서 집을 나서보지만 어두움이 불청객으로 등장을 하는 가운데 친구들과 약속 장소에 만나 대구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부곡CC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안개도 없이 아주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었다. 하지만 이른 아침 새벽 654분 티업으로 골프를 즐긴다는 것이 다소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동갑내기의 만만하고도 워낙에 부지런한 친구들이라서 그런지 새벽운동을 하는 것을 모두 좋아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늘 1부 이른 새벽 시간대에 주로 골프를 즐기면서 오전에 18홀의 라운딩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해산을 하여 오후에는 각자 맡은바 생업에 충실하기 위하여 업무를 보기도 한다.

 

부곡CC는 동코스(9홀),서코스(9홀) 의 회원제 대중골프장으로서 오랜만에 가서 골프를 즐겨보았지만

역시 명문구장으로서 그린이나 페어웨이의 관리가 워낙에 잘 되어 있어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아무런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요즘은 각 단체에서 골프대회를 한다고 더욱더 골프장의 관리를 소홀하지 않고 잘 해놓았다. 그리고 우리들도 동갑내기 친구들과 즐거운 플레이를 하기 위하여 내기 골프를 즐기며 치열한 경쟁 속에 한판승 승부를 가리는 스릴 있는 골프를 즐기면서 내 고향 부곡CC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그 후기를 포스팅 하여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Ⅳ (5디 마크 포),   렌즈 : 탐론 28-300mm F3.5 렌즈로 촬영함  



내 고향 경남 창녕 부곡CC에서 동감내기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부곡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부곡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부곡CC는 명문구장으로서 골프장의 주변에 노송의 소나무가 병풍처럼 둘러쌓여 더욱더 아름답기도 하다.






부곡CC에서 이른 아침 6시 54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어두움이 살포시 내려앉은 부곡면 온천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부곡CC의 골프장 주변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이른 아침 6시 54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태양이 붉게 떠오르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부곡CC의 동코스 서코스의 조감도다.





수령이 600년이나된 회화나무송이다.




상기 회화나무송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이른 아침의 새벽 6시 20분 티업으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카트길르 배정받아서 라운딩을 준비를 서두른다.





우리들은 새벽 6시 54분 티업으로 티샷을 날린다.

서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6시 54분에 티업을 하여 후반전 동코스로 라운딩을 오니까 시계는 오전 9시 10분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까 전반전 9홀을 밀리지 않고 라운딩을 하는 시간이 2시간이 걸렸다.

전반전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약 15분을 쉬었으니까.





동코스

파5.

10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1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노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이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노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이른 새벽에 어두움이 살포시 내려앉은 부곡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이른 새벽에 첫 홀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른 새벽 시간이라서 그런지 골프장의 라이트는 그대로 불을 밝히고 있다.





풍경이 아름다운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부곡CC의 그린은 전부 홀컵이 앞에 있고 또한 경사면이 많아서

그린의 난이도가 어렵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린의 빠르기도 조금은 빠른 편이고 해서 보통 투 퍼팅 이상을 하기도 하였다. ㅎㅎ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친구들과 굿 샷을 날려보지만 내기 골프로서 경기는 치열하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다가 그늘집에서 잠시 쉬었다가 간다.





그늘집에서 안주에 막걸리 한사발을 마시고 힘을 빼기도 한다.

골프는 힘을 빼야만 굿 샷을 날릴 수가 있다. ㅎㅎ






부곡CC는 페어웨이의 주변에 이렇게 아름다운 소나무가 병풍처럼 둘러쌓여 골프장의 조경이 굿이다.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부곡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는 그냥 대충 치면 무의미하게 스릴과 재미가 없다.

그래서 친구들과 내기 골프를 치면서 일파만파나 멀리건은 하나도 없이 엄격하게 스코어 카드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이른 새벽에 밤잠을 설치면서 몸도 풀리지 않는상태에서 골프를 즐겨서 그런지 첫 홀부터 전부 더블보기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나 역시도 첫 홀부터 더블보기를 하니까 왠지 예감에 오늘은 골프가 잘 안될 것은 느낌이었으나 2번 홀부터 몸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을 하면서 계속 보기플레이를 하다가 후반으로 가서는 연속 "파"를 하면서 그래도 생각보다는 좋은 기록을 세웠다. ㅎㅎ

전반전에는 43타, 후반전에는 +4개를 오버하면서 40타를 날리며 합이 83타로 마감하기도 하였다.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로 돌아오는 길에 부곡CC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영산 솔밭가든에서

맛 나는 돌솥밥 정식으로 점심을 먹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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