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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19년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대구수목원국화축제. //수목원국화개화현황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2019년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시월은 국화향기 그윽한 계절이기도 하다.

그래서 대구수목원은 지난28일부터 1110일까지 14일간 국화 작품 12천여 점을 선보이는 국화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28일부터 대구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 분수광장 일원에서 개막한 '2019년 국화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사랑'을 주제로 자연 속 동·식물 화합을 표현한 12,000여 점의 다양한 국화 작품을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면서 가족들과 연인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곳의 대구 수목원은 전국 최초로 쓰레기 매립장에 만들어져 2002년에 개장을 하여 지금까지 매년 10월 말 가을이면 수목원에서 직접 재배한 국화를 이용하여 해마다 새로운 주제로 국화전시회를 열고 있다.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국화전시는1110일까지 14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전시를 한다.

 

대구수목원은 우리 집에서 승용차로 10분이면 갈 수가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유로운 날에 혼자서 카메라를 둘러메고 수목원 국화전시장을 찾아가보았지만 아직까지 국화는 완전하게 만개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국화향기가 그윽한 전시장에서 국화꽃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연신 카메라 셔트를 눌러보면서 아름다움 국화전시장의 풍경을 담아왔다. 하지만 저의 블로그에 올린 국화전시회 사진은 1030일 오후에 담아온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아직까지 국화가 완전하게 만개를 하지 않아서 나의 개인생각으로는 아마도 일주일은 더 지나야 아름다운 국화꽃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수목원국화전시장의 아래 사진을 보면서 서둘러서 국화전시장을 찾아가지 말고 참았다가 며칠 후에 가보면 후회 없는 아름다운 국화꽃을 감상하면서 그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사가 나올 것이다


 대구 수목원 국화전시회의 포스팅을 검색으로 저의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아래 사진을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국화꽃이 아직 완전한 개화를 하지 않아서 아마도 일주일 후에 수목원 국화전시회에 나들이를 가시면 국화꽃이 만발하여 그윽한 국화향기에 흠뻑 취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아래의 포스팅에 올린 사진은  30일 오후에 담아온 사진으로서 어느 정도의 개화가 되었음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주말에 나들이를 가려면 수목원의 단풍은 절정이지만 국화꽃의 개화는 아직까지 이르다. 그래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에는 무리다. ㅎㅎ

 

국화전시회 기간 : 20191028-1111일까지 (14일간)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화암로 342 대구수목원관리사무소

전화번호 : 053-803-7270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대구수목원 분수대 광장에는 국화꽃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목원 국화전시회장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주차장을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이곳 주차장으로 오는 길은 대구 수목원으로 검색하면 된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국화전시회장으로 오르는 계단입구부터 국화꽃으로 장식해놓았다.






들어서는 입구에는 2019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라고 플랭카드고 걸려 있다.




국화전시회를 보기 위하여 시민들의 발걸음은 분주하기만 하다.






대구수목원의 종합안내도의 설명이다.






대구수목원의 잔디광장 주변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기도 하였다.





대구수목원에는 국화꽃과 어우러진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곱게 물든 수목원을 걸어보면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기에도 좋을 것이다.






국화전시회의 터널 조형물 주변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한 시민은 드론으로 국화전시회에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본다.





길 양쪽으로는 아름다운 국화꽃이 만발하여 반겨주고 있다.





대구수목원이라는 글씨에 국화의 조형물에는 아직 국화꽃이 피지를 않았다.

그래서 일주일 후에 이곳으로 가보면 만개한 국화꽃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가 있다.





국화전시회를 개최한지가 3일이 지났지만 이렇게 국화꽃은 아직 곱게 피어나지를 못했다.

며칠 후에는 아름다운 국화꽃을 볼수가 있다.





단풍과 어우러진 국화꽃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직까지 다 피지를 못한 국화꽃의 저 뒤로는 수목원의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다양한 조형물에 국화는 아직 이른감이 있어서 완전하게 개화를 하지 못했다.




국화꽃으로 장식한 터널을 걸어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기도 한다.






여유로운 모습으로 수목원을 걸어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해본다.





국화꽃과 단풍이 어루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분수대 광장에는 다양한 조형물에 국화꽃을 장식해놓았지만 아직 이른감이 있어서

국화꽃은 아직 완전하게 개화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상기의 사진을 보고 며칠 후에 국화전시장을 찾아가면 좋을 것이다.






28일부터 이곳 수목원에 국화전시를 개최하였지만 아직 국화는 50%도 피지 못하였다.

그래서 수목원의국화전시장에  완전한 개화를 하려면 아마도 일주일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각종 조형물의 국화는 아직 완전한 개화를 못하여서 축제기간이라고는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우측으로 보이는 국화로 장식한 조형물에는 아직 국화꽃이 개화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상기의 사진으로 보아도 알 수가 있겠지만 며칠만 더 기다렸다가 후회하지 말고 국화전시자을 둘러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이 조형물을 보더라도 30일 오후에 담은 사진인데 아직 완전한 개화를 하지 못했다.





터널로 장식한 국화꽃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다.






하트모양의 국화꽃은 어쩐지 다 개화를 하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하네~~~~









위에 보이는 조형물을 보아도 30일날에 담은 사진이지만 아직 개화를 하지 않아서 국화축제라고는 하지만

국화꽃이 완전하게 개화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수목원 국화전시회 작품을 구경하려면 일주일 후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이 조형물도 위에는 국화가 개화를 하지 못했다.






분수대광장에는 분수대와 어우러진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국화축제가 28일부터 열렸지만 국화꽃으로 장식한 조형물은 아직 만개를 하지 못했다.

30일날 담은 사진이지만 국화꽃이 이제서야 약 30%로 정도를 개화 하지 못했다.

그래서 아마도 이번 주말에도 완전하게 개화를한 국화꽃은 볼 수가 어려울 것으 예산된다.






포근한 햇살을 머금은 곳은 이렇게 국화꽃이 예쁘게 개화를 하였다.





이렇게 높게 만들어 놓은 조형물에는 아직국화가 약 10-20%만 피었다.

그래서 아직 일주일 이상은 더 기다려야 아름다운 국화꽃의 풍경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분수대 광장에는 아직 국화꽃이 개화를 하지 않아서 국화꽃 전시회가 이른 감이 있다.








포근한 햇살을 받은 곳은 부분적으로 이렇게 국화꽃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곱게 피었다.






코끼리의 조형물에도 국화가 거의 만발하여 아름다운 모습이다.














수목원 국화전시회 기간을 맞이하여 수목원 수목원 사진전이 열렸다.





수목원의 아름다운 작품 사진이다.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수목원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기에도 좋을 듯 하다.










국화꽃과 어우러진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온실에서 대국 종류의 국화를 전시해놓았다.
















물레방아 주변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잔디광장으로 바라보이는 하트모양의 조형물에는 포토존이 있다.





국화전시장의 분수대 광장에는 아직 국화꽃이 만개를 하지 않아서 꽃보다는 푸른색이 더 짙게만 보인다.

그래서 완전한 개화를 하려면 일주일 이상을 더 기다려야 할 것이다.






분수대 광장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ㅎㅎ 꼬끼오도 분수대 광장의 아름다운 국화꽃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국화꽃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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