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대구시 동구}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팔공산단풍

작성일 작성자 꼬끼오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팔공산의 단풍은 언제나 11월 초순경에 절정을 이룬다.

그래서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팔공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하려고 몇 번이나 전화를 해서 겨우 새벽 티인 639분이 남았다고 하여 그것도 감사하게 생각을 하면서 예약을 잡았다. 그리고 팔공CC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0월말에서 11월 초순까지는 전국에서 모든 골프 어 분들이 단풍구경을 하면서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예약을 하기란 하늘에 별 따기다. 그만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예약을 해야 하는 골프장이 유일하게 팔공CC. 골프장의 예약은 보통 보름 전에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지만 인터넷 문이 열리자마자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는 거의 동이 나면서 마감이 되어버린다. 그러면 허탈한 마음이 앞서면서 내년 단풍철로 밀리게 된다. 아래 사진으로 아름다운 풍경의 골프장을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그만큼 단풍이 유명하기도 해서 어느 누구나 깊어가는 가을에는 팔공CC에서 골프를 한 번 즐겨보았으면 하는 그 마음은 마찬가지다. 그래서 전국에서 모여드는 골프 어 분들로 붐비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겨우 라운딩을 즐겨보면서 이처럼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팔공CC에서 친구들과 이른 아침에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팔공CC에 들어가는 입구에는 팔공컨트리클럽이라고 표지석이 있기도 하다.






팔공CC의 클럽하우스 전경이다.







팔공CC의 클럽하우스 내에 있는 클프샵의 전경이다.





단풍이 곱게 물든 팔공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팔공CC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팔공CC의 높은 언덕위에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팔공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눈이 호강하기도 하다






팔공CC의 클럽하우스 주변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준다.





팔공CC의 주변에는 단풍이 붉게 물들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팔공CC에서 바라본 주변의 자연경관이다.






곱게 물든 팔공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팔공CC에서 바라본 팔공산의 최고봉인 동봉이 보이기도 하다.

팔공산에는 단풍이 이처럼 아름답게 물들어서 골프를 즐기면서도 눈이 호강하기도 하다. ㅎㅎ






팔공CC의 페어웨이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단풍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팔공CC의 클럽하우스 주변에도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어서 아름답기도 하다.






팔공CC에서 바라본 팔공산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팔공CC에는 지금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단풍이 곱게 물든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이른 아침 6시 39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서둘러 본다.






OUT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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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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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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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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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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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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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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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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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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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

13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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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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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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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

16번 홀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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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이른 아침에 팔공CC에 골프를 즐기러 왔다가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멋진 풍경을 바라보면서 명상에 잠겨본다. ㅎㅎ






이른 아침 6시 39분 티업으로 골프를 즐기면서 첫 홀은 라이트를 켜고 그린에서 퍼팅을 하기도 하였다.






이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성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서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모습도 담아보면서 마음은 즐겁다. ㅎㅎ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갈대와 어우러진 단풍과 조화를 이루면서 골프장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화이팅을 외쳐보면서 케디님이 한 컷 담아주었다. ㅎㅎ





단풍이 아름다운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골프를 즐기다가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느낌이다. ㅎㅎ






팔공CC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다.





팔공산의 곱게 물든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본다.






페어웨이를 걸어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며 걷기운동도 함께 해본다.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홀에서 티샷을 날려보지만 단풍에 흠뻑 취해서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날아 가지를 않는다. ㅎㅎ






역시 팔공CC는 단풍이 이처럼 아름답기도 하다.






팔공CC의 페이에이 주변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장관을 이룬다.






아름다운 단풍에 흠뻑 취하면서 티 샷을 날려본다.






팔공CC의 단풍은 이렇게 절정을 이룬다.





붉게 물든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팔공CC에서 라운딩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는 이처럼 단풍터널이 있다.






팔공CC에서 골프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는 단풍이 붉게 물들기도 하였다.







팔공CC에서 이른 아침 새벽 6시 39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2타, 후반전에는 43타 합이 85타로 마감하였다.






라운딩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옻닭 백숙으로 점심을 먹어본다.







옻닭 국물에 이렇게 맛나는 오곡밥을 말아서 먹어보면 구수한 그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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