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 아침에 친구들과 청도그레이스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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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 아침에 친구들과 청도그레이스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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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  아침에

친구들과 청도그레이스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며칠 사이에 동장군이 몰려오면서 연일 추운 날의 연속이다.

그래도 친구들과 청도그레이스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올해 들어서 가장 추운 날을 기록하면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다소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완전무장을 하여 골프장에서 서서히 몸을 풀면서 페어웨이를 걸어 다니며 굿 샷을 날리는 그 순간부터 추위는 사라지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른 아침 728분 티업으로 골프를 즐겨보았지만 아침에는 페어웨이나 그린이 얼어서 라운딩을 즐기는데 지장이 있는 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얼지 않고 페어웨이에는 서리가 내려서 신발 밑바닥에 살포시 달라붙는 현상만 있을 뿐 골프를 즐기는데 아무런 손색이 없기도 하였다. 그리고 아침에는 영하의 날씨지만 전반전을 돌고 나니까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가 너무나 좋았다.


청도 그레이스CC는 총 27홀의 대중골프장 회원제로서 밸리코스(9), 레이크코스(9). 마운틴코스(9)로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좋은 명문구장이기도 하다. 우리는 전반전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레이크 코스와  후반전은 아름다운 밸리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이번에는 날씨가 추워서 풍경사진의 흔적만 스마트 폰으로 몇 컷만 담아서 포스팅 해보았다.

갤럭시 노트9으로 촬영(1.200만화소)



올해들어서 가장 추운 날 7시 28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청도그레이스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멀리서 청도그레이스CC의 클럽하우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청도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가 자연과 함께 갈색으로 변해버렸다.





역시 골프장의 겨울 풍경은 쓸쓸한 느낌마저 들기도 하다.






청도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온통 갈색으로 변해버린 청도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청도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청도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청도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청도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청도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청도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마지막 홀에서 아름다운 클럽하우스를 바라보면서 티샷을 날려본다.






친구들과 올해들어서 가장 추운날 아침 7시 28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지만 몸이 굳어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부담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몇 홀의 라운딩을 하니까 몸이 서서히 풀리면서 구름사이로 포근한 햇살이 살포시 고개를 내밀면서 따스하기도 하였다.

이른 아침부터 골프를 즐겨보지만 그래도 첫 홀부터 파를 하면서 전반에는 42타, 후반전에는 44타. 합이 86타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그래도 멀리건은 없이 내기골프를 즐기면서 스코어는 빡시게 있는 그대로 기록을 하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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