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연화도 욕지도로 가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 연화도 욕지도여행정보 // 욕지도 연화도 배편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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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꾼의 이야기 ♣/섬 산행 및 섬 여행지

{경남 통영시}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연화도 욕지도로 가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 연화도 욕지도여행정보 // 욕지도 연화도 배편 시간표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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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연화도 욕지도로 가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업무 차 통영농협 욕지도 지점에 출장을 가기 위하여 이른 아침에 대구를 출발하여 2시간을 달려서

통영여객선터미널에 도착을 해본다.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연화도를 경유하여 욕지도까지 가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욕지도까지 가면서 파란 하늘에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느라고 연신 카메라 셔트를 눌리다보니까 어느새 연화도에 도착하여 잠시 머물다 아름다운 섬 욕지도에 도착을 해본다.

    

욕지도는 한려수도의 끝자락에 별처럼 흩어진 39개의 섬을 아우르는 욕지면의 본섬으로

 면적이 14.5km2에 해안선의 길이가 31km, 최고봉은 천왕봉(392m)이다. 통영을 한국의 나폴리라고 부르는 이유는 천혜의 항구이자 다도해의 많은 섬으로 가는 출발지이기 때문이다. 통영을 대표하는 섬 욕지도는 통영 삼덕항에서 32km, 뱃길로 1시간쯤 걸린다통영에서 남쪽으로 달리면 크고 작은 섬들이 즐비한 국도, 연화도, 노대도, 두미도 등과 함께 연화열도의 욕지면을 대표하는 섬을 만나게 된다. 연화열도의 맏형인 욕지도는 남쪽 끝 먼바다에서 거친 풍랑을 온몸으로 막아내고 있는 고마운 섬이다. 욕지도 동항은 연화도, 우도, 노대도, 내초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울타리처럼 에워싸고 있어 호수처럼 잔잔하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캐논24-105mm F3.5 is L렌즈로 촬영함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바라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통영여객선터미널의 전경이다.





통영여객선터미널 실내 매표소다.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연화도를 경유하여 욕지도까지 운항을 하기도 하다.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욕지도까지는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대일해운 선박의 실내모습이다.





욕지도로 가는 선박에서 담아본 통영여객선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비진도와 매물도로 운항하는 선박도 출항을 하기도 한다.





통영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통영항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통영항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저 뒤로는 통영의 명물 미륵산이 바라다 보인다.

미륵산 정상까지는 케이이블카를 운항하기도 한다.

































연화도 주변의 풍경이다.






뱃머리는 서서히 연화도쪽으로 향하고 있다.





연화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화도는 통영시 욕지면에 속한 섬이다. 한려수도 청정해역에 위치한 신비의 섬으로

 총 면적이 3.41km2, 해안선길이 2.5km, 연화봉해발 212m, 인구는 105 세대 170명(2016)이다. 통영항에서 남쪽으로 24km 해상에 위치하며, 북쪽에 우도, 서쪽에 욕지도있다. 연화도는 통영시의 43개 유인도서 중 제일먼저 사람이 살았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는 섬이다. 그것은 우도와 사이에 배가 안전하게 정박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며 식수가 풍부한 덕분이라고 한다. 주민들은 섬의 관문인 북쪽 포구에는 연화마을, 동쪽 포구에는 동머리(동두)마을이 둥지를 틀고 있다.






연화도 선착장에 도착을 하기도 한다.






연화도의 풍경이다.











연화도 양식장의 모습이다.





연화도 출렁다리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저 멀리서 바라본 연화도 출렁다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화도를 떠나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멀리서 바라본 연화도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연화도 어촌마을의 풍경이다.






연화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하얀 물보라와 푸른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뱃머리는 욕지도로 향하고 있다.






욕지도 주변의 양식장 풍경이다.






욕지도 등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욕지도 항구의 주변풍경이다.






욕지도 섬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욕지도 항구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앞에 보이는 섬이 바로 욕지도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한려수도의 끝자락에 별처럼 흩어진 39개의 섬을 아우르는

욕지면의 본섬으로 면적이 14.5km2에 해안선의 길이가 31km, 최고봉은 천왕봉(392m)이다. 통영을 한국의 나폴리라고 부르는 이유는 천혜의 항구이자 다도해의 많은 섬으로 가는 출발지이기 때문이다. 통영을 대표하는 섬 욕지도는 통영 삼덕항에서 32km, 뱃길로 1시간쯤 걸린다.  통영에서 남쪽으로 달리면 크고 작은 섬들이 즐비한 국도, 연화도, 노대도, 두미도 등과 함께 연화열도의 욕지면을 대표하는 섬을 만나게 된다. 연화열도의 맏형인 욕지도는 남쪽 끝 먼바다에서 거친 풍랑을 온몸으로 막아내고 있는 고마운 섬이다. 욕지도 동항은 연화도, 우도, 노대도, 내초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울타리처럼 에워싸고 있어 호수처럼 잔잔하다.





욕지도 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욕지도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상기의 사진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욕지항여객선터미널의 전경이다.

통영-연화도-욕지도 배 운항시간표다.






욕지도의 민박, 팬션, 식당, 마트의 전화번화를 보면서 여행을 계획하면 훨씬 수월할 것이다.






욕지도 관광안내도다.






욕지도 섬의 욕지항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통영영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이곳 욕지도까지는 1시간 30분이 소요되어 도착하였다.





통영농협 욕지도 지점이다.

이곳 농협에 업무 차 출장으로 욕지도를 방문하였다.





욕지도의 고등어 회 전문전 늘 푸른 횟집에서 점심 식사를 해본다.






고등어찌개의 상차림이다.

고등어찌개는 1인분이 15.000원이다.






욕지도 농협에서 업무를 마치고 갈 때는 욕지도에서 통여 삼덕항을 이용하여 나간다.

욕지도에서 통영여객선터미널까지는 1시간 30분이 소요되지만 삼덕항으로 직통으로 가면 1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운항요금도 싸다.





삼덕항 주변의 풍경이다.





삼덕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삼덕항에서 욕지도로 오가는  배편의 시간표다.






삼덕항 주변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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