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대가야문화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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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대가야문화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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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문화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여유로운 불금의 한가한 날을 이용하여 친구들과 대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가야CC에 라운딩을 가본다, 대구와 경북은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많은 분들이 공포의 불안 속에서 외출을 자제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려하면서 거리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은 전혀 가지를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친구들과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황제골프를 치기도 하였다. 많은 골프 어 분들이 골프장에 예약을 하였다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골프장의 예약을 취소하는 소동이 벌어지면서 골프장을 한산하기만 하였다. 그래서 우리들은 친구들과 여유롭게 골프를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 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 퍼블릭 골프장에는

겨울철에도 골프를 즐기기가 좋아서 겨울철에는 이곳의 대가야CC의 포근한 골프장에서 전지훈련을 하기도 하였다. 대구에서 약 30-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특히 대가야CC는 산이 사방으로 병풍처럼 둘러 쌓여 바람을 막아주기도 하지만 정남향으로 하루 종일 포근한 햇살이 반겨주면서 페어웨이나 그린이 얼지 않아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골프장이기도 하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들과 한 컷을 담아보았다.

추운 겨울에는 정남향의 대가야CC에서만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지훈련을 하기도 하였다.

 

 

 

 

아침 7시 30분에 붉은 태양이 떠오르면서 포근한 햇살이 포근하기만 하다.

 

 

 

 

대가야CC의 클럽하우스와 기숙사가 보인다.

클럽하우스와 기숙사는 예전에 가야대학교로 사용을 하였는데 지금은 리모델링을 하여 사용을 하고 있다.

 

 

 

 

대가야CC의 작은 연못에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가야CC주변의 풍경이다.

저 뒤로는 고분군이 보이기도 하다.

 

 

 

 

대가야CC의 겨울철 이벤트 기간에는 저렴한 가격에 라운딩을 즐길 수가 있기도 하다.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서둘러 본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대가야CC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아침이라서 그런지 그린이 약간은 얼어서 퍼팅을 하는불편한 느낌이 든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18홀의 라운딩을 마치면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맛나는 오뎅탕을 공짜로 준다.

 

 

 

 

대가야CC에는 자주 가는 편이기도 하다.

겨울에는 다른 골프장보다도 정남향의 골프장으로서 하루 종일 포근한 햇살이 내리쬐면서 포근하다.

그래서 겨울에는 전지훈련을 이곳의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시간이 날때면 자주 애용을 하면서 겨울 골프를 즐기기도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대가야CC의 코스와 공략도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서 타수는 다른 골프장보다도 더 잘나온다.  그리고 대가야CC는 거리가 다른 골프장보다도 짧고 페어웨이의 폭도 그다지 좁지 않아서 거의 OB가 나지를 않고 특히 여성들이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은 구장이기도 하다.

이른 아침의 1부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몇 홀은 약간 추웠는데 몸이 서서히 풀리면서 포근한 날씨 속에서 라운딩을 즐기며 전반전에는 41타, 후반전에는 42타 합이 83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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