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 대가야 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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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 대가야 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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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친구들과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 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에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하루 전에 급 벙개로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30분을 달려서 골프장으로 가보지만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파란 하늘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었다. 요즘 코로나 19 확산으로 대구지역은 안정세를 보이면서 청정지역이라고 불리는 골프장이 그래도 안전하기도 하다. 대가야CC는 퍼블릭 골프장으로서 대구에서 접근성도 좋고 또한 골프 어 분들이 즐겨 찾는 구장으로서 인기가 좋다. 그래서 그런지 평일에도 여성 골프 어 분을 비롯하여 많은 골프 애호가 분들이 녹색의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고 있기도 하다.

 

대가야CC는 퍼블릭 골프장으로서 나인 홀을 두 번이나 돌아야 하지만 그래도 전 후반 그린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마치 18홀의 골프장처럼 스릴 있는 라운딩을 즐길 수가 있고 또한 페어웨이의 잔디나 그린의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라운딩을 즐기는데는 아무런 손색이 없기도 하다. 대가야CC는 개장을 한지가 불과 1년도 안 되었지만 친구들과 7번은 라운딩을 가보았지만 그래도 골프를 즐기기에는 좋은 구장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대가야CC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는 예전에 가야대학교 기숙사를 개조하여 새롭게 단장하였다.

 

 

 

 

대가야CC 락카룸은 깔끔하게 단장이 되어 있다.

 

 

 

대가야CC 주변의 풍경이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의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가야대학교의 전경이다.

 

 

 

 

야외 그늘집에서 시원한 맥주를 한잔 하면 좋을 것이다.

 

 

 

 

대가야CC 주변에는 노란 금계국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페어웨이 주변에도 금계국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나인홀을 돌고 야외 그늘집에서 시원한 맥주를 한잔 마시기도 하다.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에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하다.

 

 

 

 

그린에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하지만 그린이 많이 느린 편이라서 퍼팅을 다른 골프장 보다는 강하게 때려야 한다. ㅎㅎ

 

 

 

 

대가야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린이 느려서 적응이 잘 되지를 않는다. ㅎㅎ

 

 

 

 

그린의 관리는 잘되어 있지만 그린이 느려서 쓰리 퍼팅을 일삼는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우리들은 1부 티업으로만 골프를 즐겼는데 이번에는 2부 티업으로 점심을 먹고 12시 06분에 골프를 즐겨보았다.

1부 티업으로 이른 아침에 시원할 때에 골프를 즐기다가 이번에는 오후에 라운딩을 해보니까 무덥다는 느낌이 들면서 아무래도 오전에 보다는 오후의 라운딩이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ㅎㅎ

대가야CC는 페어웨이의 거리도 짧은 편이라서 거리가 나가지 않는 골프 어 분들과 여성들이 즐기는 골프장이다.

우리는 친구들과 내기골프를 치면서 전반전에는 41타, 후반전에는 43타, 합이 84타를 기록하였다.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시내로 들어와서 달서구 상인동에 위치한 돼지만 식당에서 삼겹살을 먹는다.

 

 

 

 

두툼하게 썰인 삼겹살이다.

 

 

 

 

두툼하게 썰인 삼겹살을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먹어보면 구수한 그 맛이 일품이다.

삼겹살은 식당 직원들이 집접 고기를 구워주기 때문에 그냥 먹으면 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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