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구니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구니CC맛집 장원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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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구니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구니CC맛집 장원쌈밥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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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구니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구니CC맛집 장원쌈밥

 

올 해는 유난히도 장마가 길게 이어지면서 많은 비가내리기도 하였다.

중부지방은 많은 비로 인하여 물난리를 겪고 남부지방은 장마가 끝나면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친구들과 구니CC에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당일 날 골프장으로 가는 아침부터 대구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그래서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골프장으로 전화를 걸어서 비가 내리는데도 라운딩을 할 수가 있느냐고 물었더니 군위군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고 라운딩 준비를 해서 골프장으로 오라고 해서 친구들과 만나서 바쁘게 달려 가보았지만 역시나 군위군에는 비가 내리지 않고 구름이 많은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은 최상의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일기 예보 상으로는 비가 내리는 것으로 예보가 되었지만 다행이 비는 오지 않아서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라운딩을 가는 전 날부터 아침까지 많은 비가 내려서 그런지 골프장에는 산악지대로서 배수가 아무리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페어웨이에는 물이 고여서 때로는 질퍽하게 발이 빠지면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다소 불편하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좋은 날씨에 녹색의 필드들 걸어 다니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온 골프장의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멋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1.600만화소)

 

동갑내기 친구들과 구니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구니CC의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의 전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지만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클럽하우스 앞에는 작은 연못의 분수대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니CC의 주변에는 농촌의 전형적인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하다.

 

 

 

 

구니CC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니CC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니CC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니CC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린과 어우러진 녹색의 필드가 마치 초록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구니CC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니CC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니CC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니CC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을 준비를 서둘러 본다.

 

 

 

 

WEST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WEST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WEST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WEST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WEST코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WEST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WEST코스 파3,        7번 홀의 전경이다.

 

 

 

 

WEST코스 파5,        8번 홀의 전경이다.

 

 

 

 

WEST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라운딩을 돌고 나온 스코어다.

친구들과 내기골프를 치면서 멀리건이 하나도 없다. ㅎㅎ

오비가 나면 잘해야 더블보기 아니면 프리플을 하기도 할 것이다.

골프를 치기 전날 밤새 많은 비가 내려서 그런지 골프장에는 아무리 배수가 잘 된다고 하더라도 페어웨이에는 물기가 질퍽하게 발이 푹푹 빠지기도 하였다.  그러니 공을 쳐도 골프채가 잘 나가지를 않는다. 그래서 모두다 평상시 보다는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4-5타는 더 나온 셈이다. ㅎㅎ

 

 

 

 

 

EAST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EAST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EAST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EAST코스 파5,         13번 홀의 전경이다.

 

 

 

 

EAST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EAST코스 파3,      15번 홀의 전경이다.

 

 

 

 

EAST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EAST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EAST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우리 넷이는 전부 동갑내기로서 절친이기도 하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드라이버도 한타고 퍼팅도 한타다. ㅎㅎ  그래서 퍼팅도 신중하게 해야만 한타를 줄일 수가 있다.

그러니 라이를 보면서 퍼팅을 신중하게 골인을 시켜보지만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린이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지만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를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다. ㅎㅎ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구니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카트기를 타고 다니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해보지만

친구와 멋진 포즈를 취하고 한 컷 담아보는 구니CC의 골프도우미(캐디)는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도 아주 친절하고도

늘 미소를 지으며 명랑한 성격에 우리 친구들도 행복한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지금까지 골프장을 많이 다니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골프 도우미를 만나보았지만 때로는 캐디들이 고객에게 덕을 볼려고 하면서 그저 먹을려고 하는 캐디들이 많은데 이곳 구니CC에 근무하는 박수진 골프 도우미(캐디)는 일일이 고객들에게

골프채를 페어웨이까지 갔다주면서 힘들게 하는 것을 오히려 우리들이 배려를 하면서까지 카트기를 타고 다니면서 골프채를 가지고 다니기도 하였다. ㅎㅎ  역시 박수진 골프 도우미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사진과 실명은 본인에게 의사를 물어서 공개와 비공개로 선택을 하라고 하니까 얼굴과 실명을 공개해도 무방하다고 해서 공개를 하여 칭찬의 글을 올리게 되었다.

 

 

 

 

 

구니CC눈 노송의 소나무가 아름답기도 하다.

아래의 사진에 보이는 골프채는 우리들의 영원한 무기들이다. ㅎㅎ

 

 

 

 

 

18홀의 라운딩을 마치면서 마지막 홀에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구니CC에서 라운딩을 마치고 나온 우리들의 성적표다. ㅎㅎ

친구들과 빡시게 내기 골프를 치면서 멀리건과 일파만파는 전혀 없이 골프의 정확한 룰에 입각하여 라운딩을 하였기 때문에 보통때 보다는 몇 타가 더 나왔을 것이다.  또한 하루 전날부터 라운딩을 즐기는 당일 아침까지 골프장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페어웨이에도 물기가 많아서 골프채가 잘 빠져나기지를 않는다.  그래서 보통 때 날씨가 좋을 때보다는 더 많은 타수를 나오는 것이 기본이다.

전반전에는 45타, 후반전에는 44타 합이 89타로 마감을 하였다.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의 인근에 위치한

장원쌈밥집에서 맛나는 점심을 먹기도 하였다.

1인당 12.000원짜리 한정식의 밥상 차림이다.

이곳 식당은 골프장에서 고속도로 군위 톨게이트로 가는 길목에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골프어 분들이

많이 찾아오는 맛집으로 불린다.

 

 

 

 

밑반찬이 맛나면서 깔끔하게 우리들의 식탁에 오른다.

 

 

 

 

돼지고기 수육과 고등어 구이가 식탁에 오르면서 맛나는 식사를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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