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레시아 [rafflesia] - 세계에서 가장 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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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레시아 [rafflesia] - 세계에서 가장 큰 꽃

사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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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레시아 [rafflesia]
학명 : Rafflesia arnoldii

과명  쌍떡잎식물 라플레시아목 라플레시아과
분포지역  수마트라, 자바, 필리핀 등의 열대와 아열대 지방

식물형태

꽃받침은 4∼6갈래로 갈라진다.

꽃은 대개 단성화이고 드물게 양성화도 있다.

꽃의 가운데 부분에는 주변에 고랑이 있는 튼튼한 원기둥 모양의 기관이 있다. 수꽃에서는 이 원기둥 위에 많은 수술이 있고, 암꽃에서는 이것 주변에 암술머리에 해당하는 부위가 있다.

씨방은 하위(드물게는 상위도 있다)이며, 4개 이상의 심피가 합쳐졌고, 밑씨가 늘어선 불규칙한 벌집 모양이다.

 

Rafflesia arnoldii bloom, approximately 80 cm in diameter

 

 

생태적특징

개화기 : 일주일정도
생육환경 : 온도 30도 습도 65~70도
꽃잎의 두께 : 3cm 정도
꽃잎의 색 : 주황색이나 붉은색 또는 자줏빛이 도는 갈색이고 우둘투둘한 흰색의 얼룩 무늬가 있다.
열매 : 장과이고 육질성이며, 여러 개의 작고 단단한 씨앗이 들어있다

특징 :

라플레시아과의 기생 식물. 나무뿌리에 기생하는데, 잎과 줄기가 없고 지름은 1미터 정도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오판화(五瓣花)가 3~7일 동안 핀다. 꽃잎은 육질(肉質)인데 겉에 얼룩무늬가 있고 속은 단지 모양이며 고기 썩는 악취가 나서 곤충이 많이 모여들어 충매화(蟲媒花)의 한 예로 꼽힌다. 산속에서 자라는데 수마트라 섬, 필리핀 등지에 10여 종이 분포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인 라플레시아의 기원이 밝혀졌다. DNA 분석결과 라플레시아는 놀랍게도 잔디밭에서 볼 수 있는 보라색의 작은 꽃인 제비꽃, 시계꽃과 가까운 친척이었다. 라플레시아가 서양에 알려진지 거의 2백년 만에 밝혀진 혈연관계는 미국 과학원회보(PNAS) 온라인판 1월 5일자에 발표됐다.

동남아시아에 자생하는 라플레시아는 지름 1m, 무게 7kg이나 나가는 엄청난 크기의 꽃을 피워 유명한 식물이다. 그러나 꽃 이외에는 딱히 잎, 줄기, 뿌리라고 부를만한 부분이 없을 정도로 기묘한 모습을 갖고 있어 분류에 애를 먹어 왔다.

미국 웨스턴 미시건대 토드 바크만 박사팀은 라플레시아에서 추출한 DNA 서열을 면밀히 분석했다. 기존에 다른 식물을 분류하는데 사용한 유전자는 라플레시아에서 기능을 완전히 잃고 왜곡돼 있어 소용이 없었다. 그러나 연구팀은 MatR이라고 불리는 유전자는 다른 식물과의 관계를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온전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라플레시아와 1백여종의 식물의 MatR 서열을 조사한 결과 분류학적인 유연관계가 완전히 밝혀졌다.

라플레시아는 거대한 꽃을 피우는데 1개월 이상 공을 드리지만, 이 꽃은 일주일 안에 져 버리고 만다. 이 때문에 활짝핀 라플레시아를 보면 행운을 잡는다는 얘기까지 있다. 현재 라플레시아는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꽃 보기는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R. kerrii flower

 

 

Three Rafflesia pricei growing in close proximity near Mount Kinabalu, Borneo

 

 

 Rafflesia arnoldii flower and bud

 

인도네시아, 민속의학 -

꽃송이는 출산 후 회복하는 데 사용(자궁수축 등 )되고 있어 멸종 위기에 있다.

 

 

이꽃은 지름이  50cm에서  큰것은 약 1미터 까지  한다는 군요

개화기는  일주일 정도 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꽃의 색갈이  검은색으로 변한답니다

처음 피웠을 때는  밝은 빨강이라하네요

사진은 지름 약 50cm 정도이고  왼쪽으로  꽃봉우리도 보여요

 

 

 

 

 

동남아시아에 자생하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꽃.

지름 1m에 이르고 무게가 11kg이나 나가지만, 꽃 이외에는 딱히 잎, 줄기, 뿌리 라고 부를만한 부분이 없을 정도로 기묘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식물의 뿌리나 줄기에 기생한다.

거대한 꽃을 피우는데는 1개월의 시간이 걸리지만 5~7일간 피고 진다. 이때문에 활짝 핀 라플레시아를 본 사람은 행운을 잡는다는 애기까지 있다.  현재는 멸종 위기에 처해있어서 보기에는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라플레시아는 꽃가루를 옮겨주는 파리를 유인하기 위해 고약한 냄새를 풍김으로써 파리를 질식시킨다. 일단 파리가 꽃의 가운데 부분에 들어오면, 자신의 꽃가루가 파리의 몸에 충분히 묻을 때까지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 그리고 그동안 파리가 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약간의 꿀을 제공한다.

라플레시아는 영국식민지 자바를 통치하던 부총리 래플스 (Thomas Stamford Bingley Raffles )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래플스는 1821~22년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Sumatra Indonesia)에서 해군 외과의사 Joseph Arnold와 정글 탐험을 하다 이 꽃을 발견했다.

처음 발견시 해군 외과의사 Joseph Arnold는  세계최대의   rafflesia arnoldii라 말합니다.

다른 식물의 뿌리나 줄기에 기생한다.

이 종류의 식물들은 잎과 뿌리, 줄기가 없지만 꽃이 아주 잘 발달하여 속씨식물 중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꽃을 가졌다.

꽃 아래에는 비늘조각 같은 포가 몇 개 있고 포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영양기관이 있는데, 이 영양기관은 실 같은 세포성 섬유들이 그물처럼 얽혀 있는 균사체의 일종으로 숙주식물의 형성층을 통해 퍼진다. 꽃눈은 숙주 안에서 발달하며, 성숙하면 표면을 뚫고 나온다.

꽃이 피는 데 1개월 이상 걸리지만 3∼7일 만에 져 버리고, 꽃잎은 없으나 꽃잎처럼 생긴 육질성의 꽃받침이 있다.


꽃받침은 4∼6갈래로 갈라진다.

꽃은 대개 단성화이고 드물게 양성화도 있다.

꽃의 가운데 부분에는 주변에 고랑이 있는 튼튼한 원기둥 모양의 기관이 있다. 수꽃에서는 이 원기둥 위에 많은 수술이 있고, 암꽃에서는 이것 주변에 암술머리에 해당하는 부위가 있다.

씨방은 하위(드물게는 상위도 있다)이며, 4개 이상의 심피가 합쳐졌고, 밑씨가 늘어선 불규칙한 벌집 모양이다.

열매는 장과이고 육질성이며, 여러 개의 작고 단단한 씨앗이 들어 있다.

가장 잘 알려진 라플레시아속 식물로는 말레이시아 숲 속에 있는 포도과의 거대한 덩굴식물에 기생하는 자이언트라플레시아(Rafflesia arnoldii)가 있다.

자이언트라플레시아의 꽃은 5∼7일간 피어 있는데 지름이 1m에 이르고 무게가 11kg이며 화분을 옮겨주는 매개체인 파리를 유인하기 위해 고약한 냄새를 풍긴다. 꽃의 색깔은 붉은색 또는 자줏빛이 도는 갈색이고 얼룩 무늬가 있다.

가장 유연 관계가 가까운 것은 히드노라과(Hydnoraceae)이다. 수마트라, 자바, 필리핀 등의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 분포한다.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 보르네오의 원시림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지름이 1미터나 되는

꽃 라플레시아가 자라고 있다

이 식물은 덩쿨식물 테트라스티그마에 뿌리를 내리고 기생한다

 

 

라플레시아 씨앗이 덩쿨식물의 껍질에 자리잡아 양분을 흡수한다

 

 

 

붉은 양배추의 모양으로 변하였다가..

 

 

나중에는 불탄 포장지에 쌓여있는 오렌지처럼 변한다 2년정도 지나면 꽃봉우리 무게가 11 킬로그람 될 정도로 자라며 꽃은 3-5일정도 지속된다.

 

 

라플레시아 [Rafflesia]
쌍떡잎식물 라플레시아목 라플레시아과의 한 속
 
학명 : Rafflesia - Rafflesia arnoldi
분류 : 쌍떡잎식물 라플레시아목 라플레시아과
분포지역 : 수마트라, 자바, 필리핀 등의 열대와 아열대 지방
생육환경 : 온도 30˚ 습도 65∼70˚
꽃잎의 두께 : 3cm정도
꽃잎의 색 : 주황색이나 붉은색 또는 자줏빛이 도는 갈색이고 우들투들한 흰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라플레시아과의 한 속이다. 기생식물로 다른 식물의 뿌리나 줄기에 기생한다.
겉으로 봐서는 타이탄 아룸의 꽃이 훨씬 더 크지만 타이탄 아룸은 사실 무수한 작은 꽃들이 뭉쳐져있는 다발 형태의 꽃이므로 이 라플레시아꽃이야말로 단일구조의 꽃으로서 진정한의미로 세상에서 가장 큰 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라플레시아의 이름은 1819년 이 기생식물을 최초로 발견한 스탬포드 라플레스(Stamford Raffles)와 조셉 아놀드(Joseph Arnold)를 기념하기 위해 붙여졌다.
이 종류의 식물들은 잎과 뿌리, 줄기가 없지만 꽃이 아주 잘 발달하여 속씨식물 중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꽃을 가졌다. 꽃 아래에는 비늘조각 같은 포가 몇 개 있고 포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영양기관이 있는데, 이 영양기관은 실 같은 세포성 섬유들이 그물처럼 얽혀 있는 균사체의 일종으로 숙주식물의 형성층을 통해 퍼진다.
꽃눈은 숙주 안에서 발달하며, 성숙하면 표면을 뚫고 나온다.
꽃이 피는 데 1개월 이상 걸리는데 비해 핀 꽃은 3∼7일 만에 새까맣게 썩어 버린다. 이렇게 꽃이 피기까지는 여러날이 걸려 그간에 대다수의 꽃망울들이 열대 밀림의 고온 다습한 기후에 의해 썩어 문드러져 버리거나 짐승들에의해 먹히게 된다. 꽃잎은 없으나 꽃잎처럼 생긴 육질성의 꽃받침이 있다.
꽃받침은 4∼6갈래로 갈라진다. 꽃은 대개 단성화이고 드물게 양성화도 있다.
꽃의 가운데 부분에는 주변에 고랑이 있는 튼튼한 원기둥 모양의 기관이 있다.
수꽃에서는 이 원기둥 위에 많은 수술이 있고, 암꽃에서는 이것 주변에 암술머리에 해당하는 부위가 있다.

씨방은 하위(드물게는 상위도 있다)이며, 4개 이상의 심피가 합쳐졌고,
밑씨가 늘어선 불규칙한 벌집 모양이다. 열매는 장과이고 육질성이며, 여러 개의 작고 단단한 씨앗이 들어 있다. 가장 잘 알려진 라플레시아속 식물로는 말레이시아 숲 속에 있는 포도과의 거대한 덩굴식물에 기생하는 자이언트라플레시아(Rafflesia arnoldii)가 있다. 자이언트라플레시아의 꽃은 5∼7일간 피어 있는데 지름이 1m에 이르고 무게가 11kg이며 화분을 옮겨주는 매개체인 파리를 유인하기 위해 고약한 냄새를 풍긴다. 가장 유연 관계가 가까운 것은 히드노라과(Hydnoraceae)이다.
라플레시아는 국제적으로 보호받고 있는 식물로 동남아 밀림지대에 자생하며
종류만도 16가지가 된다.

 

 

 

 

 

 

 

 

 

 

 

 

 

 

 

상에서 가장 큰 꽃이라고 알려져 있는 라플레시아(Rafflesia: Rafflesia arnoldi)는 수마트라와 말레이지아, 보르네오 지방에 분포해 자라고 있다. 겉으로 봐서는 타이탄 아룸의 꽃이 훨씬 더 크지만 타이탄 아룸은 사실 무수한 작은 꽃들이 뭉쳐져있는 다발 형태의 꽃이므로 이 라플레시아꽃이야말로 단일구조의 꽃으로서 진정한 의미로 세상에서 가장 큰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식물의 이름은 1819년 이 기생식물을 최초로 발견한 스탬포드 라플레스(Stamford Raffles)와 조셉 아놀드(Joseph Arnold)를 기념하기 위해 붙여졌다. 스탬포드 라플레스는 싱가폴을 건설한 영국인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 원주민들은 이 꽃이 마치 연꽃과 닮았기 때문에 연꽃을 의미하는 단어인 '붕가파트마'라고 부른다. 또 다른 이름으로 '시체꽃(Corpse flower)라고도 불리는데 그 이유는 이 식물이 꽃가루받이를 위해 고기 �는 냄새로 파리등의 곤충을 유인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버섯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꽃이 시들어갈때쯤이면 생선 �는 냄새를 풍겨낸다.

수많은 기생식물들 가운데 가장 기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 이 식물은 개화기간을 제외하고는 일생동안을 흙 속에 덮여있는 덩굴식물의 몸 안에서 영양분을 섭취하며 숨어 지낸다. 그러다가 꽃을 피울 때가 되면 숙주인 덩굴줄기의 표면이 톡 붉어져 부풀어올라서는 겹겹이 쌓인 가죽질의 거대한 꽃망울을 갑자기 땅위로 �아 올린다. 라플레시아꽃은 두께가 3cm정도 되는 다섯장의 꽃잎으로 이루어져 있다. 꽃잎 색은 주황색이고 우들 투들한 우윳빛 점들이 산재해 있다. 이 꽃이 불거지기 시작하여 완전히 개화하기까지는 여러날이 걸리게 되며 그간에 대다수의 꽃망울들이 열대 밀림의 고온 다습한 기후에 의해 �어 문드러져 버리거나 짐승들에의해 먹히게 된다. 꽃이 완전히 피고 그로부터 또 3-4일이 지나면 꽃 전체가 검은색 젤리질 형태로 진물러 들어간다. 꽃이 파리들에 의해 무사히 수정이 되면 열매가 맺히는데 그 크기는 15cm정도 되는 갈색 원형을 하고 있으며 그 안에 붉은빛 종자들이 수천개가 들어앉아 있다. 지금까지 발견된 라플레시아꽃들 중 가장 컸던 것은 직경이 1M 이상이나 나갔다고 하며 그 무게가 무려 7kg 이상이나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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