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눈이라도 즐거우시라고 버섯과 꽃을 올립니다

버섯과 사진은 사오정이 직접 찍은 사진 입니다

사오정의 쉼터

2019.07.25일.사오정의 쉼터




노랑망태버섯(독으로 분류함)

비오고난 다음날 등산길 주변에 볼수 있어요

예전엔  식용했으나 체질에따라 설사함

이쁘지만 먹지는 마세요(먹으면 설사함)


푸르메리아(붉은색)

노란색도  있어요

우리나라에선 식물원에서 볼수 있음(열대식물)

향이 좋고 예뻐요


기형기생버섯(사랑해)

버섯에 백강균이 붙으면 이렇게 자라지 못하고 기형이 됩니다

다행히 이쁜모습으로 변했어요~^^*(식용불가)


금낭화(꽃말-당신을 따르겠습니다 )

전설도 많아요~^^*


노란긴밀그물버섯(약한독버섯으로 분류)

나쁜 냄새도 없고 감촉도 좋아 지금까지 식용하여 왔으나

체질에 따라 가벼운 중독을 일으키기도 한다.


나비목이란 나무의 꽃입니다(나비꽃)

꽃이 나비모양으로 찍혔지만

실제는 나무 잎이 나비모양 이랍니다(열대나무라 식물원에서 볼수있음)

꽃이 나비모양으로 우연히 발견하여 찍었음



노란달걀버섯(식용)

주로 한국, 일본에 있어요

독버섯인 개나리광대버섯(Amanita subjungquilea)과 주의요함


시계꽃 [passion flower,콘스탄스엘리옷] 

브라질 원산의 관상식물이며 열매를 식용한다.

꽃·열매·뿌리·잎을 약재로 쓴다.

전세계에 약 400종이 자라며 열대 아메리카·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도 온난화가 되어 남부지방은 월동 가능하여 밖에서 자람


붉은난버섯,빨간난버섯(식용)

이쁘지요!

독이 아닙니다~^^*


당아욱 [Mallow flowers]

한방에서 잎과 줄기를 금규(錦葵)라는 약재로 쓰는데,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하고 림프절결핵과 부인병인 대하,

제복동통을 다스리는 데 효과가 있다


먼지버섯 Astraeus hygrometricus(식용부적)

숲 속, 길가의 비탈진 언덕, 정원 등에 발생


벌노랭이(Lotus corniculatus Linne)

개화시기 - 여름(5~9월)
꽃색 - 노랑색
설명 - 전국에 나며 들판의 양지바른 풀밭에 자라는 숙근성의 콩과식물이다.

인근의 뚝에 노란물감을 뿌려놓은 것 같이 피어있는 모습은 장관이다.

뿌리는 해열제로 사용한다


세발버섯 Pseudocolus schellenbergiae 독버섯

노란색을 가진것도 있는데 초겨울에도 납니다
세발버섯은 발이 셋,또는 넷,다섯인경우도있다


등칡 Aristolochia manshuriensis

이꽃은 꼭 트럼펫을 닮았어요~^^*

처음 보는순간 노래를 부르는 트럼펫이

연상되더군요~^^*

낙엽활엽성만경목으로 원산지는 한국, 만주 등이고 산기슭에서 서식한다






♬장르/Genre : Piano

[HYP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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