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 오리난황정

폐암[ lung cancer, 肺癌 ], 직업성 폐질환

작성일 작성자 압난유

폐암[ lung cancer, ]        


요약
폐에 발생하는 암.
                         

폐암

90~95%가 이 기관지의 상피에서 기원하는 기관지암(bronchogenic carcinoma)이며, 5~10%가 기관지 유암(bronchial carcinoid), 세기관지 폐포암(bronchioloalveolar carcinoma) 및 기타의 암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폐암이라고 하면 대부분 기관지암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기관지암은 40~70세에 자주 발생하며, 드물게


40세 이전에 발생하기도 한다. 남녀의 발생비는 1960년대의 7:1에 비해 1980년대 이후 여성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여성 흡연율의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002년 현재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이다.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많은 역학적·실험적 연구에서 흡연·석면·라돈·크롬·니켈, 방향족 탄화수소, 비소 화합물, 방사선 등의 직업적 노출이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히고 있다. 조직학적으로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기관지암의 분류에 따르면 편평상피암(squamous cell carcinoma)·선암(adeno carcinoma)·소세포암(small cell carcinoma)·대세포암(large cell carcinoma) 등으로 구분된다.


① 편평상피암은 전체 폐암의 약 35~50%를 차지한다. 주로 근위() 기관지에서 발생하며, 흡연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남자에게 흔히 발생한다. 조직학적으로 각질(keratin)을 형성하고 세포간 교(cellular bridge)를 형성하는 특징을 가지며, 성장속도와 전이속도가 다른 형태의 폐암에 비해 비교적 느리다.

② 선암은 전체 폐암의 약 15~35%를 차지하며, 서양에 비해 한국에서는 여성에게 비교적 많은 편이다. 발생부위는 말초기관지에서 주로 발생하며, 조직학적으로 선관(gland)을 형성하며, 뮤신(mucin:동물체의 점성물질, 특히 점액 중의 고무 단백질)을 생성하는 암이다. 조직학적으로 폐실질() 내에 고립성으로 존재하며, 전이속도가 비교적 빨라 예후가 편평상피암에 비해 불량한 편이다.


그밖에도 대세포암은 전체 폐암의 약 10~15%를 차지하며, 발생부위는 비교적 말초의 기관지에 있다. 조직학적으로 대형 세포에서 생기는 것으로 거대세포암(giant cell carcinoma), 클리어 세포암(clear cell carcinoma)으로 구분되며, 각화형성 및 세포간 교를 형성하지 않는다. 소세포암은 전체 폐암의 약 20~25%를 차지하며, 조직학적으로 작은 핵과 소량의


세포질을 가지고 있는 소형의 세포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연맥세포암(:oat cell carcinoma)과 중간세포형으로 나눌 수 있다. 편평상피암과 더불어 흡연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생부위는 주로 폐문부()이며, 다른 형태의 폐암에 비해 전이속도가 빠르며, 이소성() 호르몬(ectopic hormone)의 분비가 흔하다. 폐암의 전이는 크게 나누어 혈행성, 림프행성, 침윤성 전이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침윤성 전이란 흉벽·늑골·종격·심낭을 직접 침윤 전이되는 것으로 편평상피암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폐암은 다른 장기의 암에 비하여 혈행성 전이를 가져오기 쉬우며, 특히 선암과 소세포암에서 높은 빈도를 보이고 있다.

폐암의 초기에는 증세가 없거나 기침·객담·혈담·흉통 등이 있는데, 이런 증세는 폐암의 특징적 소견이 아니며, 일반 호흡기 질환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증세이다. 병이 진행됨에 따라 체중감소, 호흡곤란, 상공정맥증후군, 쉰목소리 등의 증세가 특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진단방법으로는 40세 이상의 성인, 특히 남성으로서 장기간 호흡기 증세가 있는 경우에는 우선 폐암을 염두에 두고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간단한 검사법으로는 우선 단순 흉부 X선촬영이 있으며, 전산화 단층촬영, 기관지 조영술 등의 방사선학적 검사, 기관지 내시경검사, 종격동경을 통한 세포진 및 생검법, 혹은 생화학적 검사법 및 동위원소 검사법 등이 행해진다. 또한 감별진단을 요하는 흉부질환이 많으나 특히 폐결핵, 결핵종, 종격동 종양 및 대동맥류 등과는 감별을 잘 하여야 한다.

치료는 조기 폐암인 경우 조직형별·병기별로 외과적 치료를 중심으로 화학요법·방사선요법·면역요법 등의 보조요법을 병행하여 합리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소세포암은 다른 형태의 폐암에 비해 화학요법에 훨씬 반응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과적 수술요법의 수술적응은 조직형에 따라 다르나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흉곽 내의 인접한 다른 조직 및 장기에 광범한 암의 침윤이 없는 경우, 현저한 폐기능 장애가 없는 경우, 당뇨나 폐기종 등의 동반질환이 없는 경우는 원칙적으로 외과적 수술을 적극 시행하여야 한다.

수술로는 폐엽절제술, 전폐적출술, 구역절제 및 부분절제를 하는 방법 등이 있다. 폐암의 절제율은 30~40%이며, 절제한 경우 5년 생존율은 20~30%로 보고되고 있다. 외과적 절제술 후 화학요법·면역요법·방사선요법을 병행 치료하는 것이 현재로는 가장 좋은 경과를 보여주고 있다.            폐암(두산백과)

 


폐암이란?                    



• 폐암이란?

종 양이란 비정상적인 세포가 증식을 시작한 후 기하급수적인 과증식을 하고 있는 상태의 덩어리 즉 종괴를 일컬으며 양성종양과 약성종양으로 나뉘어진다. 악성일 경우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경우의 암이며 종양이 발생한 신체장기의 위치에 따라 간암 위암 자궁암 폐암 등등으로 불리운다. 또한 한 기관에서 다른 기관으로 암이 전파된 경우를 전이라고 한다.

아직도 어떤 경우에 암이 발생하는지 그 기능을 완벽하게 밝혀내고 있지는 않다. 대부분 유전적인 요인이나 환경적 요인, 직업적 용인 식사습관 등에 기인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것만이 전부는 아니며 아직까지도 폐암의 원인과 예방법에 관하여 연구 중이다. 그러나 암은 한 가지 원인에 의한 질병이 아니라 각각의 원인들이 복합되어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폐암은 비정상적인 세포가 암세포로 무절제한 빠른 속도의 증식으로 인해 발생한다. 폐암은 주로 한쪽 폐로부터 시작하여 임파절 그리고 폐 내의 다른 조직들로 전이되고 결국은 양 폐 모두로 확산되는 임파절이나 혈액을 통하여 몸 전체로도 확산될 수 있다. 폐암이 잘 전이되는 장기로는 뼈, 뇌, 간, 부신, 신장 등이 있다.

• 증상은?

폐 암환자의 약 5%는 뚜렷한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되나, 대부분의 환자에서는 증상이 있다. 증상의 양상은 종양의 위치 주위조직으로의 전파여부 전이여부 호르몬증상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기침이 폐암의 가장 흔한 증상이며 객혈, 흉통, 호흡곤란등이 올수 있다. 폐장 외 증상으로는


암의 회귀후도신경의 침범으로 성대가 마비되어 애성(쉰목소리)가 올 수 있으며 우상엽의 폐암이 상대정맥의 압박으로 머리 목 또는 상지에 부종이 생기고 경정맥이 확장되면서 상지나 상체에서 부행혈로가 발달한다.

그밖에 청색증 두통 그리고 의식혼란 등의 증상이 생기게 된다. 폐암이 흉벽을 직접 침범할 때 흉통이 동반될 수 있으며, 교감신경절을 침범 할때는 눈꺼풀이 내려오고 비대칭적인 땀 분비를 호소하는 호너 증후군이 생길 수 있으며 이외에 다른 장기로의 전이 때는 그 장기의 문제로 인한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종양에서 호르몬을 분비하여 나타나는 대사증상( 쿠싱증후군, 과도한 항이뇨호르몬, 고칼슘혈증등)이 나타날 수 있다.

• 병기는?

-Tx: 기관지 폐 분비물에서 악성세포가 존재하지만 X-선 사진이나 기관지경으로는 보이지 않는 종양, 또는 재치료 시 병기결정과 같이 질병범위를 평가할 수 없는 경우의 종양
-T0: 일차종양의 증거가 없는 경우
-TIS: 상피내암종
-T1: 가장 큰 직경이 3cm 미만이고 폐나 장측흉막에 둘러싸여 있으면서 기관지경검사상 폐엽기관지의 근위부에는 침범의 증거가 없는 경우


-T2: 가장 큰 직경이 3cm 이상이거나 또는 종양의 크기에 관계없이 장측흉막을 침범했거나 폐문부까지 연장된 무기폐나 폐쇄성 폐렴과 연관된 경우. 기관지경검사상 종양의 근위부는 적어도 기관분기부에서 2cm 혹은 그 원위부에 있어야 한다. 동반된 무기폐나 폐쇄성폐렴의 범위는 폐 하나 전체보다는 적어야 한다.

 
-T3: 종양의 크기에 관계없이 흉벽, 횡격막, 종격흉막 또는 심막 등을 직접 침범한 경우. 이 때 심장, 대혈관, 기관, 식도, 척추등에는 침범이 없어야 한다. 또 기관분기부 자체의 침범은 없이 기관분기부 2cm 이내 주기관지에 위치한 종양, 혹은 한 쪽폐 전체의 폐허탈이나 폐쇄성 폐렴이 있는 경우


-T4 : 종양의 크기에 관계없이 종격동을 침범하거나 심장, 대혈관, 기관, 식도, 척추를 침범한 경우 또는 기관분기부를 침범하거나 악성 흉수가 있는 경우, 분리된 종양의 결절이 동일한 폐엽에 있는 경우
-N0: 지역림프절에 전이가 없는 경우


-N1: 기관지 주위 림프절이나 동측의 폐문림프절에 전이가 있는 경우
-N2: 동측의 종격림프절이나 기관분기부하림프절에 전이가 있는 경우
-N3: 반대측의 종격림프절, 반대측의 폐문림프절, 동측 또는 반대측의 사각근 또는 쇄골상부 림프절에 전이가 있는 경우
-M0: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
-M1: 원격전이가 있거나 분리된 종양의 결절이 반대측이든 동측이든 상관없이 다른 폐엽에 있는 경우

• 검사방법종류와 치료는?

이러한 병기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검사가 필요하게 되는데 예를 들면 전산화 단층 촬영, 기관지 내시경검사, 핵의학 검사, 복부 초음파, 침흡입 검사 등이 있습니다. 소세포암은 극히 일부에서는 수술적 치료를 하긴 하지만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에 더 좋은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폐암의 치료방법에는 수술, 방사선치료, 화학요법의 세가지 기본방법이 있다. 이중 화학요법은 불행히도 유방암, 고환암, 육종등 고형암에서와 같은 치료효과를 얻기는 힘드나 보다 효과적인 병합요법의 개발로 이전보다는 비교적 향상 된 치료성적을 얻고 있다. 방사선치료는 증상완화에는 대단히 효과적이지만 치료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에는 아직까지 이론이 많다. 반면 수술절제는 폐암치료에서 유일한 치료방법이나 실제 완전한 수술절제가 가능한 환자는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수술 후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수술 후 방사선치료와 화학요법 등 보조요법을 시행하고 있으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론이 많다.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요법을 먼저 시행한 후 수술을 시행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폐암진단 시 보통환자의 약 반이 너무 진행되어 수술적응이 되지 못한다. 일단 수술적응이 되는 나머지 반의 환자들 중에서도 다시 절반가량은 수술 시 흉곽내의 전이로 말미암아 근치적 종양절제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보면 폐암진단 환자의 약 1/4만이 진정한 수술절제 대상이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수술 전에 다음과 같은 소견들이 발견되면 수술금기 사항이 된다. 원격전이가 있거나 악성 흉막삼출액이 있으면 금기가 된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술식은 엽절제술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쌍엽절제술 또는 전폐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방사선 치료는 수술절제의 보조수단 또는 수술절제가 불가능한 경우에 사용될 수 있다.                                           폐암이란? (세브란스병원 건강칼럼, 세브란스병원)

 

직업성 폐질환[ occupational lung disease ]      

  

요약
우리가 흔하게 직업병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직업과 관련된 질환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각종 직업과 관련된 질환에 대한 원인에 대한 연구와 예방을 위한 정책대안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개요

우리가 흔하게 직업병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직업과 관련된 질환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각종 직업과 관련된 질환의 원인에 대한 연구와, 예방을 위한 정책대안이 마련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특히 호흡기는 직업병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인체 장기이고,


호흡기 질환은 직업병에서 가장 중요한 질환군입니다. 유해물질이 흡입되는 경로는 호흡기, 소화기 및 피부가 있지만, 대부분의 유해물질은 호흡기를 통해 노출되기 때문에 유해물질에 의한 호흡기 질환이 매우 중요합니다.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흡수되는 유해물질은 우리가 들이쉬는 숨을 통해 기관, 기관지, 폐포를 거쳐 인체 내에 흡입되고, 그렇게 흡입된 유해물질은 혈액을 통해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가장 먼저 호흡기에 닿게 되는 유해물질은 직접적으로 기관지의 점막과 폐포를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거나 만성적인 노출이 발생할 경우 염증의 반복으로 섬유화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호흡기 질환은 근로자들의 결근, 실업, 의료 이용, 그리고 장애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영국의 남성에서 근로손실 일수의 14%(연간 약 3천 8백만 일)가 호흡기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여성은 근무 일수의 11% 손실(연간 5백만 일)을 초래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6~64세 연령대에 병원진료의 약 18%, 입원치료의 10%, 그리고 사망원인의 3~9%가 호흡기 질환에 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직업환경의 위험요인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고, 이미 가지고 있던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호흡기 질환은 작업능력에 영향을 주며,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특정 형태의 업무에서는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근로자 뿐 아니라, 그들의 동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흡기질환과 업무수행과는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업환경에 의해 발생되는 대표적인 호흡기질환은 직업성 천식, 진폐증, 직업성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직업성 질환이 발견되는 경우, 의학적 치료와 함께 반드시 작업환경에 대한 조치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호흡기질환은 다양한 질환을 포함한 질병군인데, 여기서는 가장 발생이 많다고 볼 수 있는 진폐증, 직업성 천식, 직업성 만성폐쇄성폐질환, 직업성 감염성 폐질환, 직업성 폐암 등을 다루겠습니다.

진폐증

1. 진폐증이란 무엇인가?

진폐증은 진폐증을 유발하는 먼지를 흡입하여 폐내에 축적이 되어 발생하는 폐의 조직반응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진폐증은 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직업성 질환이며 아직도 가장 많은 보고가 이루어지고 있고, 요양중인 환자가 가장 많은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먼지가 호흡기를 통해 흡수되면 대부분의 먼지는


기관지의 섬모운동으로 밖으로 배출되지만, 일부 먼지는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폐 내에 축적되어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지속적인 염증 반응에 의해 섬유화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 이르면 진폐증 소견이 흉부 방사선 사진에서 확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규폐증, 석탄부폐증, 석면폐증이 잘 알려진 진폐증의 종류입니다. 석탄부폐증은 석탄합리화 정책 이후 질환의 규모가 줄어들고 있으나, 그 외 규폐증은 제조업, 건설업 등에서, 석면폐증은 건축물해체업, 석면 방직공장 등에서 보고되고 있습니다. 진폐증에서 가장 흔히, 그리고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증상은 호흡곤란, 기침, 객담흉통 등입니다. 특히 석면폐증은 호흡곤란과 흉통이 더 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진폐증 유무를 최종으로 진단할 수 있는 검사는 흉부방사선 사진입니다. 진폐증의 조기 변화 여부를 진단하는데 고해상도 전산화단층촬영이 도움이 됩니다.

2. 진폐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모든 종류의 먼지가 진폐증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고, 진폐증을 유발하는 특별한 종류의 먼지가 있습니다. 또한 진폐증을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작업이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진폐증을 일으킬 수 있는 업종과 이들 업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진폐증의 종류를 정리한 것입니다.

3. 진폐증은 어떻게 치료하나?

진폐증은 용접공폐와 같이 노출이 중단되면 호전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진폐증은 완치가 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유해 먼지에 노출이 중단된 뒤에도 질병이 진행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치료는 완치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증상을 완화시켜주기 위한 대증치료를 주로 하게 됩니다. 호흡곤란을 완화시켜주거나 기침과 객담을 조절해 주는 치료와 폐렴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4. 진폐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진폐증을 예방하기위해서는 노출되는 먼지를 최소화하도록 작업환경을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불가피하게 먼지에 노출될 때는 방진마스크를 착용하여 먼지에 노출을 최소화하도록 해야 합니다. 과거에 과다한 먼지에 노출되었다고 판단된다면 금연을 하여 더 이상의 호흡기질환의 악화를 막아야 하며,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질병 상태를 파악하여야 합니다.

5. 진폐증은 어떻게 보상을 받나요?

진폐증으로 진단되고 치료가 필요한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산재보험을 통해 요양치료를 위한 요양급여와 요양기간 동안 휴업급여가 지급됩니다. 그러나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상태이거나 질병의 상태가 더 이상 치료하는 것이 의학적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폐 기능 평가와 흉부방사선 소견상 중증도를 고려해 장해평가를 수행한 후 이를 근거로 장해급여를 지급합니다.

직업성 천식

1. 직업성 천식은 얼마나 많을까?

성인 인구집단에서 천식의 유병률은 2~10% 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2005년 국민 건강영양조사에서 천식의 유병률이 인구 1,000명당 21.3명으로 보고하였습니다. 전체 천식 환자 중에 4% 정도가 직업과 관련해 천식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 직업성 천식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

거의 대부분의 화학물질이 천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국내외에서 발생이 보고되었고, 유발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진 물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3. 직업성 천식의 진단

우선 천식이 진단되어야 하고, 천식이 진단되고 난 후, 다음의 세가지 방법을 통해 직업성 천식으로 확진을 하게 됩니다. 첫째, 원인물질로 의심되는 물질로 기관지 민감성을 유발하여 폐 기능이(FEV1) 떨어지는지를 봅니다. 둘째, 작업장에서 일을 하면서 최대호기유속을 검사하여 작업을 할 때 폐 기능의 변화 정도가 심한지를 확인합니다. 셋째, 작업을 하지 않았을 때와 작업을 했을 때 비특이적 기관지 유발검사인 메타콜린 유발검사의 민감성이 증가하는지를 파악하여 이런 소견이 보일 경우 직업성 천식으로 진단합니다.

이러한 확진을 하기 전에 작업 중에 호흡곤란, 기침 등이 발생하고, 휴식을 취하거나 작업장에서 벗어나면 증상이 완화되는 등 직업과 관련된 소견이 보일 경우 직업성 천식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4. 직업성 천식의 치료

직업성 천식의 임상적 치료는 일반적인 천식을 치료하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기관지 확장제와 염증을 줄이기 위한 치료를 실시합니다. 임상적 치료 못지않게 가장 중요한 것은 더 이상 천식유발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작업상의 조치를 취하는 것입니다. 이를 천식유발물질로부터 “회피” 한다고 표현하는데, 직업성 천식 환자에서 천식유발물질로부터 회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근본적인 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회피가 늦어질수록 치료 효과가 떨어지고 예후가 나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 직업성 천식의 예방

이론적으로 거의 모든 물질이 천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직업성 천식을 완전히 예방하기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천식을 잘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는 물질인 경우, 이에 노출되는 근로자들에 대해 증상에 대한 조사를 수시로 실시해서 초기상태에서 원인물질로부터 회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 될 수 있습니다.

 

직업성 만성폐쇄성폐질환

1. 만성폐쇄성폐질환이란?

만성폐쇄성폐질환(병태생리학적 · 임상적 의미로서 정의)은 만성기관지염이나 폐기종에 의하여 기류폐색 소견이 관찰되는 질환군으로, 기류폐색은 대부분 비가역적이고 진행성이나, 일부에서는 기도 과민성이 동반되거나 기도폐색이 부분적으로 가역성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질환의 진단과 중증도를 평가할 때 주로 폐기능 검사를 활용합니다.


일반적으로 흡연이 가장 강력한 유발인자로 알려져 있고, 그 외 환경 및 직업적 요인, 감염, 가족력 및 유전적 요인이 유발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의 15% 정도가 직업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직업적 원인

흡연이 가장 강력한 유발 요인이기 때문에 직업적 원인이 과소평가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곡물분진, 실리카 등은 명확히 밝혀진 직업적 요인이며, 간접흡연, 면분진, 목분진, 탈크, 금속류 등도 직업성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치료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치료, 즉 증상완화를 위한 대증치료를 동일하게 실시합니다.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금연하는 것인데, 금연을 통해 질병이 더 이상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직업적 원인 물질이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이를 최소화하거나 아예 노출되지 않도록 조치해주는 것이 중요한 치료가 됩니다.

4. 예방

사업장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물질의 노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불가피하게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여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들 물질과 함께 만성폐쇄성 폐질환의 주된 발생원인인 흡연으로 부터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금연교육과 간접흡연의 피해를 차단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업성 감염성 폐질환

1. 주요 직업성 감염성 폐질환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흔한 질병이며, 여전히 주요 사망원인으로 알려진 질환이 결핵입니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지만, 의료인 등 결핵균에 노출될 기회가 많은 경우 결핵에 감염되면 직업성 결핵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어떤 직업과 상태에서 결핵이 호발하는가?

병원 종사자에서 결핵이 자주 보고됩니다. 결핵 병동의 간호사, 응급실 간호사 등에서 발생하는 결핵은 대표적인 생물학적 요인에 의한 직업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진폐증이 있는 경우 진폐증의 특성으로 결핵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결핵은 진폐증의 주된 합병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직업성 폐암

1. 직업성 폐암의 규모

국내 폐암의 발생은 남성에서 2위, 여성에서 5위를 차지하는 질환입니다. 1년에 17,000여건이 발생합니다. 예후가 좋지않아 전체 암 중 사망률은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폐암은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폐암 증가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지 않고 유지되었던 흡연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폐암 발생의 원인 중 10%는 직업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1년에 1,700여건 정도가 직업적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는 폐암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직업병으로 승인되는 사례는 50여건 미만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2. 직업성 폐암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직업성 폐암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물질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의 연구발표에 따르면 인체에서 발암성이 확실한 폐암 발암물질로는 흡연(1986년), 비소 및 그 화합물(1987년), 석면(1987년), 라돈 붕괴물질(1988년), 니켈 화합물(1990년), 6가 크롬(1990년), 베릴륨과 그 화합물(1993년),


결정형 유리규산(1997년) 등입니다. 이 외에도 디젤엔진 연소물질 및 그 안에 포함되어 있는 다핵방향족 탄화수소(1989년)과 포름알데히드(1995년)등은 실험동물에서는 발암성의 증거가 충분하고, 인체에서는 아직 증거가 충분하지 않지만 폐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3. 직업성 폐암으로 진단하기 위한 조건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폐암과 직업성 폐암은 조직검사를 통해 구별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직업성폐암으로 규정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고려요소가 필요합니다. 우선 원발성폐암이 명확히 확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직업성 발암물질에 상당기간 노출되어야 합니다. 또한


발암물질에 노출되고 폐암이 발생하기까지 잠복기가 필요한데, 일반적으로 10년 이상의 잠복기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상당한 노출이 있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잠복기는 일반적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4. 흡연과의 관계

직업성 폐암의 대표적인 원인물질인 석면의 경우 흡연과 상승작용을 일으킵니다. 즉 흡연만 하는 경우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이 발생할 확률이 10배 이상 높고, 석면에만 노출된다면 5배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석면에 노출되면서 흡연을 하는 경우


폐암이 발생할 확률이 50~90배 이상 높아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흡연 시 노출되는 다방향족 탄화수소류 등의 발암물질이 석면섬유와 결합해 폐포내로 깊숙이 침투할 있도록 도와주며, 흡연에 의해 기관지 섬모운동의 장애로 석면섬유의 제거를 더욱 어렵게 만들어 발생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 석면과 폐암, 그리고 악성중피종

석면은 대표적인 발암물질이며 특히 폐암과 악성중피종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석면은 폐암을 일으키는데는 상당히 고농도 노출과 장기간 노출을 동반해야 하지만, 악성중피종은 상대적으로 저농도 노출후에도 발생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악성중피종은 흉막, 복막 등에 생기는 악성종양으로 치료가 쉽지 않아 평균 생존이 1년 정도로 예후가 아주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약

직업성 폐질환은 직업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고, 현재도 많은 직업인이 가지고 있는 질환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직업병의 대명사였던 진폐증이 광산합리화 조치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에 있으나, 직업병 영역에서 다루어지지 못했거나 과소평가되었던 직업성 폐암천식 등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비록 진폐증이 우리나라에서 감소 추세에 있기는 하지만 국제적으로는 여전히 가장 중요한 직업병입니다. 또한 통일 후에 북한 주민 중에 진폐증으로 밝혀져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우리나라에서 2009년부터


석면의 사용이 전면적으로 금지되었지만 과거 사용실태와 국제적 추세, 석면의 오랜 잠복기를 고려할 때, 석면에 의한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모든 직업성 폐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폐질환이 발생하였을 경우 직업력을 꼭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직업성 폐질환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요약,

흡연·석면·라돈·크롬·니켈, 방향족 탄화수소, 비소 화합물, 방사선 등의 직업적 노출이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히고 있다.
 
객혈, 흉통, 호흡곤란등이 올수 있다.
 
병이 진행됨에 따라 체중감소, 호흡곤란, 상공정맥증후군, 쉰목소리 등의 증세가 특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결론,



항암제는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세포, 특히 세포분열이 활발한 조직세포에도 손상을 입히기 때문에 골수기능저하, 위장장애, 탈모증 등의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게 된다.

 

 독약을 적절히 이용해서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치료법이 처음으로 개발된 것이다. 이것이 항암제와 항암화학요법의 탄생이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가장 강력한 향생제는 우리몸에 만들어 지고 있는데 왜 우리는 염증에 시달리는지, 면역이 약해져 백혈구들이 힘이 약해진 이유인데, 다시 백혈구들을 강력하게 하는 방법은 백혈구를 만드는 세포 에너지를 공급을 개속 하면, 백혈구들이 강해져 몸살이 와도 감기가 와도 상처가 나도 빨리 회복됩니다. 어디에서 세포만드는 백혈구들을 강하게 하는 에너지는 뇌하수체에서 만드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아래 더보기에서 확인 하십시요,

독약을 적절히 이용해서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치료법이 처음으로 개발된 것이다. 이것이 항암제와 항암화학요법의 탄생이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가장 강력한 향생제는 우리몸에 만들어 지고 있는데 왜 우리는 염증에 시달리는지, 면역이 약해져 백혈구들이 힘이 약해진 이유인데, 다시 백혈구들을 강력하게 하는 방법은 백혈구를 만드는 세포 에너지를 공급을 개속 하면,


백혈구들이 강해져 몸살이 와도 감기가 와도 상처가 나도 빨리 회복됩니다. 어디에서 세포만드는 백혈구들을 강하게 하는 에너지는 뇌하수체에서 만드는 포스파티딜콜린 입니다. 아래 더보기에서 확인 하십시요,


위의 글 자세히 보셨나요, 지식과 과학이 암을 해결하지 못한다고 실망하셨나요,

인간을 디자인 하신분은 암 때문에 고통과 생명을 잃게​ 내벼려두지 않았습니다.

지혜의 영은 누군가 에게 방법을 깨닫게 하시니. 어떤 것인지 확인하시고 행하시면

좋은 경험을 하실이라 믿습니다.

 
현대에 와서 원인불명의 갖가지 질환이 많아지고 건강한 보통사람들에게

갑자기 암이나 난치병 발생율이 높아지는 원인은 무엇보다 농약독과 공해독으로 인한

정상세포가 병들고 독소들이 붙고, 공기와 물과 음식에 들어 있는 각종 화공약독과


의복과 생활용품으로부터 발산되는 화학성분들이 인체에 매일 미량씩 쌓이다가

어느 한계에 달하면 독소들이 암세포로 변형되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몸이 독성에 의해 파괴되는 것이 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암을

이기기 위해서는 정상세포의 힘이 강해져야 하고 공해독으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정상세포에 힘을 주는 것이 오리알 난황정(포스파티딜콜린)이라고 한방과 세게 학자들은

한국특허청에 수많은 특허를 냈습니다.

암에 걸리기 전에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압난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암진단을

받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암을 이기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한방치료에만 매진하기가 어려워 수술을 결심하였다면 일단 수술날짜까지 포스파티딜콜린를 먹어


내 체력을 높여야할 것이고 수술 후에는 빠른 회복과 암재발을 막기 위해 내 몸의

세포에 힘을 보태줄 수 있는 에너지를 섭취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항암제 치료를 받고자 한다면 항암제 치료를 조금이라도 잘 견뎌내도록 계속적으로

먹어야할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 면역을 강하게하는 세포만드는 에너지 입니다.

오리는 어떤 동물보다 면역력이 뛰어나 독극물을 먹어도 잘 견뎌내고 죽지 않습니다.

그만큼 강인한 생명력의 비밀이 오리생체내에 있어 그 생명력을 태어나게한 알의

노란자에서 농축한 오리알 난황정(포스파티딜콜린) 것을 잘 이용하여 우리는 암을

극복하고 이겨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암이란 특별한 것이 아닌 그저 인간에게 걸릴 수 있는 질병 중의 하나로 여기고

어떻게 해야 암을 물리치고 내 몸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지 잘 생각하여

투병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리라고 봅니다.
 
끝으로 암에 겁먹지 마세요, 암을 잡아내고 우리몸을 지키는 여러가지 임파구와 NK세포,

대식세포들이 있습니다. 이들 방위군을 강하게 무장시키고 숫자를 늘리면 반듯이 암을

잡아내어 다시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 누리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우리몸을 지키는 방위군을 어떻게 무장시키고 방위군을 늘어나게 할 수 있냐하면

세포 만드는 원료를 공급하여 세포를 강하게하면 세포분열이 빨라져 방위군들이 많아

지겠지요 세포 만드는 에너지는 압난유에 많이 있습니다.

오리는 노란자가 세포분열로 뇌, 장기들과 뼈, 털까지 만들은 완벽한 에너지 입니다. 

또 한나는 우리가 즐겨먹는 음식에는 몸 밖으로 배출이 잘 안되는 독소[노폐물]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몸 여기저기에 쌓이고 이 독소는 세포들이 싫어서 밀어내는데,

온몸에 곳곳에 쌓여 이 독소를 바이러스와 진균, 암의 원료가되고 염증과 통증을 유발시킵니다.

 
노폐물을 녹여 배출시키면 서서히 면역이 강해집니다.
노폐물을 녹이는 것은 에너지[압난정] 입니다.

종양[지방]을 분해하는 것을 누구나 직접 실험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뇌에는 뇌와 우리몸에 꼭 필요로하는 에너지가 생산됩니다.

뇌하수체에서 포스파티딜콜린[오리알 난황정에 60%포함]이 생산되어 뇌의 에너지며,

온몸의 신경전달 물질이며, 인체에 수많은 일을하는 에너진데 이 에너지가 충분히 생산이 않되면,

각종 호르몬도 생산이 줄어들고 면역에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이 에너지가 생산이 줄어들면 노폐물이 인체 모든혈관, 림프관, 신경, 각 장기에 쌓이게 됩니다.

이 노폐물을 분해 배출 시키면  면역성이 서서히 강해집니다.

 

암이 무엇인지 모르시면 ​'대학교재' 현대인의 영양과 건강 [구재옥,조영,곽호경]공저 194p 에

자세히 나오며, '한국 특허청 정보'는 http://blog.naver.com/sanchna/220142585563 밑에

들어가 보시고 한국 특허청 창에서 포스파티딜콜린을 임력 엔트하시면 수많은 자료가 학인 됩니다. 

 

*암을 잡아내는 백혈구를 강하게 무장시키면 각 임파구가 많아지고 흉선과 비장을 강하게하고

골수가 가득차면 암바이러스를 잡아내고 종양[건종, 용종, 물혹]은 지방이 변성된 것이라 지방을

분해하는 에너지를 개속 섭취하면 서서히 종양들이 작아집니다. 
 
또한, 골수세포가 많아져 골수를 채우고 비장과 흉선세포들을 강하게하고,

에너지가 충만하여 임파구들이 강하게 되면 방위병들이 많아져 적[암]들을 물리치게 됩니다. 

임파구, 골수세포,, 비장과 흉선세포들을 만드는 에너지는 관연 어디에 있을까요?
 
오리알 난황정속에는 세포를 만드는 에너지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때문에 오리알 난황정을 드시는 모든 분들은 세포들이 강해지면서 피부가 밝아지고

부드러워 진다고 합니다. 피로함도 서서히 사라진다고 합니다.
 
너무 피로하고, 앉으나 서나 누워도 괘롭나요, 밥막도, 잠맛도, 삶맛도 없다구요,

피부가 거칠어지고 혈색이 어둡고 그늘이 져 보이나요 우리몸의 세포들이

너무 약해지고 독소들이 쌓이고 소화장애와 순환장애로 생기는 현상들인데,  

 

세포는 약이 아니고 세포들은 고단위 에너지들 입니다. 세포만드는 에너지들이 세포를 강하게하고

모든 세포들이 강해져야 세포 분열이 되어 모든 세포들이 많아져야 악성세포들과 싸워 이기겠지요,

오리알 난황정[포스파티딜콜린 60%이상 포함]이 몸속에 지방[콜레스테롤]을 분해 배출 시켜


순화장애를 해소하고 세포를 강하게 하는지 체험을 해보시면 더욱 확실하겠지요,

암과싸워 이기고 승리하셨어 좋은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래 더보기 자세히 보시고, 암세포를 만드는 지방독소들을 해독하여 

좋은 변화 뿐만 아니라, 인체를 강화하면 몸에 힘이 생깁니다.


더보기=암 환자를 영양결핍 상태로 만드는 원인들

더보기=암 환자의 통증치료

더보기=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특징

더보기=항암치료

더보기=항암화학요법 부작용과 대처 방안


더보기=항암제 머리카락이 왜 빠질까요? 

더보기=종양, 암의 정의 

더보기=물혹, 지방종양

더보기=용종

더보기=영혼을 갉아먹는 우울증


더보기=간청소

더보기=지방질 빼기, 지방, 지방간

더보기=간 건강백서

더보기=독을 해독하는 오리

더보기=황금알 오리난황정


더보기=뇌하수체 호르몬

더보기=몸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더보기=부신부전증, DHEA

더보기=인체 모든 기관을 조절하는 뇌

더보기=우리몸 리모델링


참조,

그 외에 간 내 생길 수 있는 양성 종양으로는 간세포에서 유래하는 결절재생 과형성(nodular regenerative hyperplasia)과 혈관 내피세포에서 유래하는 혈관내피종(hemangioendothelioma), 림프종(lymphangioma) 등이 있고, 간엽조직세포에서 유래하는 지방종(lipoma), 평활근종(leiomyoma) 등이 있습니다. 다른 양성 종양과 같이 증상이 있거나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국소지방침착(focal fatty infiltration)이나 염증성 위종양(inflammatory pseudotumor) 등도 간에서 생길 수 있는 종양 모양의 병변이므로 감별이 필요합니다.

간의 양성종양 [benign tumors of liver]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맥관지방종

[ Angiolipoma ]

요약
지방종은 가장 흔한 연부조직 종양으로 그 중 6-17% 를 차지하는 맥관지방종은 혈관과 지방세포를 포함한 천천히 자라나는 양성 종양입니다. 대게 맥관지방종은 몸통, 목, 사지부위에서 다발성으로 나타나며 사춘기 이후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비침윤성 맥관지방종이 좀더 흔하며, 주로 젊은

성인에서 보이고 통증을 동반한 부드러운 피하지방결정 형태를 취합니다. 침윤성 맥관지방종은 드물고, 좀 더 나이 들은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며 대게 말단 사지에 발생하고 뼈, 근육, 신경, 섬유결체조직 등 주위조직에 광범위하게 침윤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맥관지방종 [Angiolipoma] (희귀난치성질환 정보, 국립보건연구원 희귀난치성질환센터)

 




부록,

면역이란 병균 등 외부에서 침입한 물질로부터 신체를 방어하는 생체반응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면역반응에 관여하는 세포들을 면역세포라고 합니다.

암에 대한 면역요법은 신체의 면역기전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제거하는 치료법입니다.

면역요법에 관여하는 면역세포에는 미생물이나 암세포를 포식한 다음, 미생물이나 암세포의 항원을 전달하는 대식세포 표면에 제시된 미생물이나 항원을 인식, 이에 대한 항체를 생산하여 공격하는 B림프구, 외부 항원을 가진 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세포독성 T림프구 그리고 이러한 면역반응들을 조절하는 조력-T림프구와 억제 T림프구 등이 있습니다.            면역요법에 관여하는 세포들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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