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e8253

대전 계족산 황토길(장동 산림욕장~계족산성~성재산~응봉산~계족산~황토길)

작성일 작성자 sane8253


<계족 산성>






                               ◆ 산 행  지 : 대전 계족산(424m) 황토길

                               ◆ 산 행  일 : 2018. 7. 11(수), 날씨 : 맑음

                               ◆ 산행코스 : 장동 산림욕장 - 계족산성 - 성재산 - 임도삼거리 - 응봉산 - 계족산 - 임도 - 임도삼거리 - 황토길 - 장동 산림욕장

                               ◆ 산행거리 : 15km(GPS 이동거리)

                               ◆ 산행시간 : 5시간28분





<계족산 황토길 산행지도>






<GPS 이동경로>






대구 모 산악회따라 대전 계족산 황토길 산행에 나서 10:35경 들머리 장동 산림욕장 입구를 출발합니다.





도로로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황토길이 시작되는데..

귀여븐 꼬맹이들도 황토길 걸을라꼬 왔나?





맨발로 황토길 걷기는 내려올때 걷기로 합니다.





새벽에 비가 왔는지 황토가 촉촉합니다.





계곡 댐





황토길과 계단 갈림길에서 계단으로 올라갑니다.(어느쪽으로 가던 위에서 만납니다.)





지그재그 계단따라 쭉 올라갑니다.










황토 임도길과 다시 만나고





계족산성 방향으로 올라갑니다.(황토길따라 쭉 가도 위에서 또 만납니다.)





또 계단을 허벌나게 올라갑니다.





다시 황토 임도길과 만나고 임도길을 가로질러 계족산성으로 계단을 올라갑니다.





습도가 많은데다 기온이 높아서 땀이 비오듯 쏟아지고 힘은 평소보다 몇배나 힘듭니다.





계단이 끝난 뒤 등로따라 조금 더 올라가면





11:18 계족산성에 올라서는데 (들머리 장동 휴양림 입구에서 2.4km, 42분 소요) 





주위가 확 트인것이 시원스럽고





근래 새로 보수한듯 산성이 말끔하네요





두번은 올것 같지 않으니 인증샷 한컷 찍어주고





반대쪽으로도 한번 더





산성에서 제일 높은쪽으로 올라가 봅니다.





돌아보고





성재산과 계족산이 보입니다.





정면으로 마주 보이는 계족산





 산성 북쪽 상봉 건물터에 올라오니 





신탄진이 조망되고





신탄진 우측으로 대청호도 보입니다.





더 우측으로는 백골산도 보이고





다시 산성 서쪽으로 내려갑니다.





돌아서 올려다 보고





성벽으로 올라온 길이 보이네요





성벽 서쪽 끝부분으로 갑니다.





벌써 점심시간 인가?





성벽 서쪽 끝부분에 와서





대청호 한번 쳐다보고





성재산으로 진행 방향도 보고 





산성에서 내려가





절고개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그늘지고 살방살방 걷기 좋습니다.





 갈림길에서 임도 삼거리 방향으로 갑니다.





11:55 성재산(399m) 도착 (들머리에서 4.16km, 1시간20분 소요)





성재산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대청호










날씨만 맑으면 대청호 조망이 그림 같을텐데 연무 때문에 좀 흐릿하게 보이는게 아쉽네요



성재산에서 내려와 절고개와 임도 삼거리 갈림길에서 갈등이 생겼습니다.

산악회 일정은 짧게 돌 사람은 여기서 임도 삼거리로 내려가 임도따라 원점 회귀하고, 황토길을 종주할 사람은 절고개로 가서 크게 한바퀴(14.5km) 도는 것인데

처음 계획은 절고개로 가서 크게 한바퀴 돌려고 생각했지만 그러면 계족산을 찍을수 없기에 계족산에 왔으니 임도 삼거리로 가 계족산을 찍기로 합니다.(아래 지도 참조)




<계족산 황토길 개념도>




임도 삼거리로 내려왔습니다.

(우측으로 임도따라 가면 다시 장동 산림욕장 입구로 내려 갈수 있고 오늘 짧은코스 입니다.)





계족산은 임도 삼거리 정자 뒷쪽으로 올라서야 됩니다.





여기서 계족산 정상 봉황정 까지는 1.2km 입니다.





계족산으로 갑니다.





응봉산 갈림길에서 응봉산을 왕복으로 다녀옵니다.(편도 250m 정도)





돌탑을 지나





12:33 응봉산(320m)에 온것 같은데 시그널 하나 외에는 정상이라고 알만한 표식은 없습니다.





다시 갈림길로 되돌아와 계족산(봉황정)으로 올라갑니다.





날이 무더워서 조그만 오름만 만나도 헥헥 거립니다.





12:57 계족산(423.6m) 도착 (들머리에서 6.37km, 2시간21분 소요)





인증




계족산에서 죽림정사 방면으로 갑니다.

(그런데 계족산 정상에 왔으면 봉황정에 들러야 되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깜빡하고 그냥 갑니다.ㅠ) 





쭉 내려 갔다





다시 올라서면 계족산 전망대 입니다.





넘어 온 계족산이 보이고




대전시내도 보입니다.

시내 뒷쪽에 보이는 산은 계룡산 같습니다.










성재산과 계족산





계족산 전망대를 넘어 계속 직진 합니다. 여기가 대전 둘레산길 이군요





우측으로 살짝 조망이 트이면서 계족산성이 보이고





계단따라 쭉 내려가니





13:37 정자가 있는 임도 쉼터로 내려왔습니다. (들머리에서 7.62km, 3시간2분 소요)



정자 옆에있는 지도를 보면서 어디로 가야될지 가늠해 봅니다. 

임도(숲길) 삼거리 에서 계족산(봉황정)을 넘어 현재 위치에 와있습니다. 여기서 날머리 산림욕장 입구로 바로 내려 갈수도 있고 임도따라 임도 삼거리로

되돌아 갈수도 있네요.. 바로 내려가면 시간이 많이 남을것 같아 임도 삼거리로 되돌아가 황톳길을 맨발로 걸어서 들,날머리 휴양림 입구로 내려 가기로 합니다.





앞의 계단에서 내려왔고 좌측 임도따라 진행하면 임도 삼거리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정자에서 빵과 캔맥으로 간단하게 민생고 해결하고 임도 삼거리로 돌아갑니다. (임도 삼거리까지 2.5km 가량 됩니다.)





14:21 되돌아온 임도 삼거리





신발벗고 맨발로 걸을 준비를 합니다.





계족산성에서 성재산을 거쳐 앞에 보이는 우측 계단으로 내려왔다 계족산을 찍고 임도 쉼터에서 여기로 되돌아 온것 입니다.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니 시원하고 좋습니다.





임도 삼거리에서 장동 산림욕장까지 4.7km 정도 되네요





보수를 위해 임시 보관중임 황토





사브작 사브작 걷기에 좋습니다.










뭘 상징하는 걸까요?










산행이 끝나가니 하늘이 엄청 맑아지네.. 이런 C..




계족산성 올라가는 계단을 지나고

 (파란선따라 계단으로 올라갔다 임도따라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발씻는곳





올라올때는 좌측 계단따라 올라왔고 황톳길따라 내려가는 중입니다.





산악회 코스에서 벗어나 한참 돌아댕기다가 와서 맨꼴찐줄 알았더니 아니네요..ㅎ





쫀득쫀득한 황토 감촉이 좋습니다.










드디어 황톳길이 끝나고 (임도 삼거리에서 4.6km 정도 걸어왔습니다.)





발씻는 곳





발에 황토가 너무 묻어 여기에 들어가 씻었더니 신발 닦는 곳이네요.ㅋ





발은 여기서..^^





16:04 장동 휴양림 입구로 내려와 산행을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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