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e8253

[창녕] 영취산 산행 2

작성일 작성자 sane8253



창녕 영취산 산행 1부 에서 이어집니다.










                                                     ◆ 산 행  지 : [창녕]영취산(682m)

                                                     ◆ 산 행  일 : 2019. 2. 12(화), 날씨 : 맑음

                                                     ◆ 산행코스 : 법성사 - 구봉사 입구 - 병산 갈림길 - 영취산 - 신선봉 - 영취산 - 암릉 - 법성사

                                                     ◆ 산행거리 : 8km(GPS 이동거리)

                                                     ◆ 산행시간 : 의미없음





<창녕 영취산 산행지도>



<GPS 이동 경로>





◆ 창녕 영취산 2 ◆

<영취산~신선봉~영취산~서릉~법성사>






영취산 정상에서 약 1시간30분 동안 배터지도록 점심먹고 컨디션 좋지않은 비타님만 남고 배낭 벗어놓은채 신선봉에 다녀오기로 합니다





최국짱님 뒤로 보이는 능선이 신선봉 능선으로 영취산에서 신선봉까지는 편도 1.2km, 왕복 2.4km 정도 됩니다. 





14:16 신선봉 능선방향 안부로 내려갑니다.




안부에서 영취산을 올려다 보니 비타님이 벼룩이 간 보다 더 작게 보입니다.

그래도 제눈에는 보이는데 안보이는 분들은 돋보기로 확대해서 보거나 폰이면 손가락으로 벌리서 보세요~ㅎ





안부에서 신성봉까지 두세번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이 장면을 영취산 정상에서 비타님이 땡기서 잡았습니다. 그리고 잡지 말아야 할것도 잡았더군요.ㅋㅋ





비타님께 손을 흔들어 화답하는 친절한 호이씨와 최국짱님^^





앞서간 여전사님들





이장면도 땡기서 잡았고





앙꼬님 뭐가 보이남요?





아하! 가야할 신선봉이 보이는군요



창녕군 영산면 구계리와 구계저수지 조망

구계리를 중심으로 신선봉, 영취산, 병봉, 종암산, 함박산이 삥 둘러싸고 있는데 영산면 성내리 해나라달나라 어린이집을 들,날머리 삼아 이들 다섯개 산을 

이어서 도는것을 달나라 어린이집 환종주라 부르고 2013년 12월에 한바퀴 돈적이 있는데 GPS로 거리는 15km밖에 찍히지 않았지만 엄청시리 빡셌다는 기억이..ㅎㅎ 





영축산성터를 지나고





여기만 올라서면 신선봉 입니다.





14:58 신선봉(631m) 도착 (영취산에서 40분 남짓 걸렸네요)





ㅎㅎ





비타님이 영취산에서 땡기서 찍은 신선봉 전경






sane





행산님





솔솔님





앙꼬님





호이님과 지쑨님





최국짱님






영취산과 지나온 신선봉 능선이 한눈에 다 보입니다. 하산은 영취산에서 좌측 서릉따라 하산할 예정입니다. 





신선봉에서 10여분간 머물다 영취산으로 돌아갑니다.





돌아본 신선봉










신선봉으로 갈때는 우회했던 암릉으로 올라가 봅니다.





아래에 암자 같은게 보이는데..





절벽위에 절묘하게 지어놓았습니다.





행산님 아래에 툭 튀어나온 넓은 바위가 있어





바위에 내려가 봤습니다.














올려다 보고

암벽 우측으로 돌아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기록을 찾아보니 2010년에도 이 바위에 내려온 적이 있더군요.ㅎㅎ





<2010년 영취산 산행때 찍은 사진으로 이렇게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저 건물이 도대체 뭘까요?





암자는 아닌거 같고..





산신각인가?





깍두기 바위





다시 올라왔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퍼뜩 영취산으로 되돌아 갑니다.




15:48 영취산(682m)으로 되돌아와 영취산 정상석 인증하고

 (영취산에서 신선봉을 왕복하는데 약 1시간30분 정도 소요되었네요)





사월회 정산도 인증하고.ㅎ





정상에서 내려다본 구봉사, 충효사





영취산 서릉따라 하산하는데 멋진 암릉지대가 나오고





그냥 갈순 없지유





또 한참을 노닥거립니다.ㅋ




















삼성암~석대산~구현산~화왕산~관룡산~구룡산~관룡사 코스도 아주 참한 코스 입니다.










구봉사가 내려다 보이고





문제의 바위가 나오고 앙꼬님이 먼저 바위에 접근 했네요





타이타틱 뱃머리 마냥 돌출된 바위인데 아래에 구봉사가 내려다 보입니다.





앙꼬님 바위 입구에서 얼쩡거리다 걍 돌아 나오고





다음선수 비타님 가뿐하게 올라섰네요





사진찍는 여유까지.ㅎ





균형감각이 아주 뛰어납니다.





선수는 뭔가 달라도 다르지요?ㅎ





다음 선수는 본인이데 누워도 보고 





엎드려도 보고.ㅋ 





쌩쇼를 합니다.ㅋ





살금살금 일어나 보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완전 후덜덜 합니다.





뒤에서 일행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찍였네요




















'행복한 산행' 공식 찍사 행산님^^ 





다음 선수 호이님 





입구에 엉덩이만 살짝 걸치고.^^





역시 행산님은 프로페셔날 합니다.





여유가 철철 흘러 넘칩니다.. 10점 만점의 10점 입니다.^^





누가 암릉 아래에서 찍었네요





타이타닉 바위에서 노는동안 앞서간 일행들










비타님! 서있는 바위가 흔들리는디유?





깜짝 놀라서 돌아보는..ㅋㅋㅋ




네모형태로 길게 서있는 선바위로 흔들면 흔들릴것 같고 밀면 넘어갈것 같은 바위라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ㅎㅎ

이런 형태의 선바위가 팔공산에도 있는데 실제로 발로 구르면 흔들립니다.





<2016. 11. 3 행복한 산행 밴드에서 팔공산 산행중 찍은 선바위로 발로 밀면 흔들립니다.>




보기에 비슷해 보이지요?





아래에서 보면 선바위가 이렇습니다.





여기만 지나면 더 이상의 암릉은 없네요





하산 하는동안 구봉사가 포인트 입니다.










하산능선





돌아본 영취산과 구봉사





ㅎㅎ





한마리 이름없는 새가 되고싶어요?^^




















17:27 하루종일 어슬렁 어슬렁 했지만 일몰전 들,날머리 법성사 주차장으로 하산해 행복했던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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