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e8253

재약산 층층폭포

작성일 작성자 sane8253

돈릿지(돈선생릿지)따라 재약산 정상(수미봉 1119m)에 오른후 층층폭포쪽으로 하산합니다.





<재약산 층층폭포>






                                                         ◆ 산 행  지 : 재약산(수미봉, 1,119m)

                                                         ◆ 산 행  일 : 2019. 2. 24(일), 날씨 : 맑음

                                                         ◆ 산행코스: 표충사 - 진불암 갈림길 - 돈릿지 - 재약산(수미봉) - 층층폭포 - 표충사

                                                         ◆ 산행거리 : 9km(GPS 이동거리)

                                                         ◆ 산행시간 : 7시간39분





<재약산 산행지도>



<GPS 이동경로>







정상에서 뭐하는기요?





정상에서 본 드넓은 사자평과 간월, 신불, 영축산 라인





수미봉 전망대에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틈만나면 바위에 기올라가는..ㅋ




















같이온 일행중 다른팀은 문수봉 쪽으로 하산하고





행산팀만 층층폭포 쪽으로 하산하기위해 고사리 분교터 쪽으로 내려가는데 계단이 끝도없이 이어지네요





고사리 분교터 부근 억새밭을 지나고










여기서 또 발이 묶이는데.. 왜 저러는겨?





은채님 그렇게 뛰는게 아니구요





이렇게 뛰어야지요~ㅎ





으잉? 새가 언제 왔다갔지??





천지창조^^





고사리 분교터에서 임도따라 내려가다 층층폭포 상단으로 내려왔습니다.





층층폭포 코스로 여러번 다녔지만 폭포 상단에 내려와 보기는 처음이네요






내려다 보니 아찔합니다.





아래에 층층폭포 전망대가 보이네요





그런데 저기 폭포 상단에 걸터앉을수 있을까요?





조심스럽게 걸터 앉아 봅니다.





이렇게..^^





이 사진은 층층폭포 전망대에서 폭포를 올려다본 장면으로 빨간선 부분에 걸터앉았습니다.





그냥 넘어갈리 없는 비타님 폭포 상단에 슬며시 접근합니다.ㅎ





별거 아니구만 이라는 표정인데..




앉아보면 별거 아닌게 아닙니다.^^

(아래에 두개의 전망대가 보이는데 층층폭포는 위,아래 2단으로 된 폭포로 가운데 전망대가 윗쪽 폭포 전망대고 우측 위 전망대가 아랫쪽 폭포 전망대 입니다.)





더구나 옆에는 폭포 물까지 떨어지니 아래로 빨려 내려갈것 같은 느낌이..





아무튼 대단합니다.





이제 그만 올라오시죠?ㅋ





힘차게 떨어지는 폭포수





층층폭포 상단에서 임도로 올라와 잠시 임도따라 가다





계단따라 층층폭포로 내려갑니다.





층층폭포 전망대





층층폭포는 윗쪽 아랫쪽 2단으로 이루어져 있고 여기는 윗쪽 폭포 입니다.





얼마전 블친님 블방에서 봤을때는 폭포수가 얼어 빙폭이 장관을 이루고 있던데 근래 날이 따뜻해서 다 녹아버렸습니다.ㅜ





폭포 하단에 무지개가 보이고





여기서 또 한참을 노닥거립니다.









뭐하는???




















무지개 빛이 선명합니다.





아랫쪽 폭포로 내려갑니다.




아랫쪽 폭포 전망대에서 본 2단의 층층폭포

예전에는 윗쪽 폭포와 아랫쪽 폭포사이에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다리를 철거하고 계단을 새로 설치해 놓았네요










여기도 무지개가 보이네요





층층폭포에서 흑룡폭포 쪽으로 내려갑니다.





돌아본 층층폭포





전에 없던 계단이 윽수로 많습니다.















또 계단




흑룡폭포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여기도 전에없던 전망대를 새로 설치해 놓았네요.. 도대체 산에다 무슨짓을 해놓은거야?





흑룡폭포





당겨보고
























전망대에서 또 한참을 쉽니다.

가다 놀고 가다 쉬고 이러다 소는 누가 키우는겨?ㅋ





흑룡폭포 전망대에서 한참을 쉬었다 내려가는데 또 계단이..










표충사로 하산했습니다.





별로 구경하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거금 3,000원 내고 들어왔으니 억지로라도 경내를 한번 둘러봅니다. 안그러면 너무 억울할것 같아서리..ㅋ





재약산 좌측 암릉이 올라간 돈릿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충 파란선따라 올라간것 같습니다.

돈릿지.. 한번 가보면 두번다시 가고싶지 않다고 하던데 날좋은 가을에 한번은 더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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