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공원

 




94미터 높이의 난지도 제 1 매립지에 조성한 조각공원이다. 
노을공원은 고라니, 삵,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생태보고이다.

















잔디광장에는 김광우의 「자연과 인간 숨 쉬는 땅」, 강희덕의 「약속의 땅」 등 흥미로운 작품이 많다.
특히 김영원의 「그림자의 그림자」가 눈길을 끄는데, 8미터 높이의 작품은 방향에 따라 모습을 달리한다.









































원래 골프장으로 설계해 잔디 광장이 많으며,  

넓은 켐핑장에서는 가족과 시민들이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맑은 날 해질 무렵이면,  

강변에서 바라보는 노을이 아름답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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