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리 일몰





강화도 여차리 해변의 갯벌센타는 습곡을 이룬 갯바위가 즐비한 철새조망지다. 
야트막한 산자락의 북일곶돈대를 지나서 장화리 방죽으로 낙조 보러 가는 길이 가을 빛으로 가득하다. 





















































해변 산길에서 바라 본 작은 섬 소렴도,
잠시뒤면 일몰의 포인트가 되는 소렴의 단풍든 나무가 아름답게 닥아온다.

















강화도 화도면 장화리 일대의 너른 갯벌은 멋진 일몰 촬영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이 곳은 동막해변과 이어지는 아름다운 갯벌 중 하나이자 서해 3대 일몰 촬영지이다.
썰물때의 일몰은 흑회색빛 갯벌과 대조를 이루는 부드럽고 장엄한 색조가 깊은 인상을 준다. 
날이 좋으면 가끔씩 오메가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주말의 뚝방길은 사진가들의 열기로 가득찬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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