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계양산은 해발 395m로 인천을 대표하는 진산이자 주산이다.
계양산 동쪽 기슭 봉우리에는 삼국시대에 축조된 계양산성이 있고,
서쪽으로는 조선 고종 (1883년)에 해안방비를 위해 부평고을 주민들이 축조한
중심성이 징매이고개 능선을 따라 걸쳐 있다.









계양산이란 이름은 지명의 변천에 따라 고려 수주 때에는 수주악,
안남도호부 때에는 안남산, 계양도호부 때에는 계양산으로 부르던 것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한 때는 아남산, 경명산이라고도 하였다.

























계양산의 산명 유래는 계수나무와 회양목이 자생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하며,
1944년 1월 8일 인천시 최초의 도시자연공원(계양공원)으로 결정되고,
그 후 계양산은 시지정 제1호 공원이 되었다.

























































계양산은 강화도를 제외한 인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육지를 가로지르는 강줄기와 서해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는데
정상에서는 김포공항과 서울특별시가 한눈에 들어오고
강화도 마나산과 주변섬 및 고양시를 비롯해  
북한산까지 뚜렷하게 보인다. 






































































약도

 

산행코스와 거리, 소요시간 (총4km, 약 2시간)

연무정 - 계양산성 - 육각정 - 하느재쉼터 - 정상 - 계양문화회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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