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홍매화





서울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중에서 봉은사의 홍매화가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포근한 3월의 날씨속에 꽃망울을 터뜨리고 찾는 이의 봄심을 훈훈하게 해준다. 
 








봉은사는 우리나라 선종불교의 대표적인 사찰이다.
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법왕루 ·북극보전 ·선불당 ·천왕문 ·일주문 등의 당우가 있다.
철종 때 승려 영기와 남호가 조각한 화엄경, 금강경, 유마경 등 불경판 13종, 3,479장이 보존되어 있다.
이들 경판이 보관된 전각이 판전인데 판전의 현판은 추사 김정희가 사망하기 3일전에 쓴 것이라고 전해진다.
보물 제321호로 지정된 지정4년고려청동루은향로는 동국대학 박물관에서 보존하고 있는데 사명대사가 사용하던 것이라고 전한다.
홍무 25년 장흥사명동종은 유형문화재 제76호로 지정되었으며 1392년에 주조된 종으로 원래 장흥사에 있던 것을 봉은사로 옮겨왔다.

















































날물곳 수각 담장에 핀 흰매화





























홍매화는 봉은사 진여문 좌측 정원과  

미륵대불 우측의 영각 뜰에서 볼 수 있다.






































































약도 ..









위치 ..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