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의 함초 (퉁퉁마디)

 





가을이면 단풍으로 붉게 물든 갯벌이
바닷가 이색풍경으로 연출되고 있다.  











퉁퉁마디라고 불리는 함초는
우리나라 서해안 갯벌에 자라는 한해살이 풀이다.
전체 모양이 산호를 닮았다 하여 산호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바닷물과 가까운 갯벌이나 염전 주변에 군락을 이뤄 자라고
지구상에서는 유일하게 소금을 흡수하면서 자라는 식물이다.














































함초는 줄기에 마디가 많고 가지가 1~2번 갈라지며 잎과 가지의 구별이 없다.
잎은 다육질로 살이 찌고 진한 녹색인데 가을철이면 빨갛게 변한다. 
꽃은 8~9월 여름철에 연한 녹색으로 피며,  

납작하고 둥근 열매가 10월에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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