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항 누에섬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에 있는 섬이다.
일명 '해미섬'이라고도 하며 누에처럼 생겼다 하여 누에섬이라 한다.
탄도에서 1㎞ 앞바다에 뮈치하며 바위섬으로 섬 위에 소나무와 잡목, 풀이 자란다. 
썰물 때에는 탄도와 1㎞의 시멘트로 포장된 길이 연결되어 있어 걸어서 건널 수 있다.











누에섬 면적은 0.4㎢, 길이는 1㎞, 폭은 100m, 둘레는 2㎞ 정도이다.
국유지로서 섬 위에 등대 전망대가 있다.























































































































































부부바위


옛날 탄도에 금실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부부는 삼형제를 집에 두고 갯벌로 일을 나갔다.
낙지·조개 등을 잡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갯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지척을 분간할 수 없는 해무가 끼기 시작하여 부부는 갯벌에서 길을 잃고 말았다.
짐작되는 방향으로 아무리 걸어도 육지는 나오지 않았고 갯벌에서 계속 헤매는 동안에 
바닷물이 들어와 부부는 결국 죽어 두 개의 바위로 변하였다고 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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