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나들이(영주 부석사)

영주 부석사에..

가족나들이차

다녀왔습니다

농번기에는..

바빠서

갈틈이 없고..

농한기에

에너지충전을 위해

가족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부석사 '부석' 유래]

신라 신문왕 1년 의상대사가 화엄학을 위해 당나라에 갔을 때 의상대사를 연모한 선묘라는

여인이 있었다. 의상대사는 중국 장안에 있는 종남산 지상사의 지엄삼장에서 10년간 화엄의

도리를 배우고 깨닫음을 얻은 후 귀국길에 올랐다. 뒤늦게 소식을 들은 선묘가 부두로 달려갔을 때

대사가 탄 배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선묘는 바다에 몸을 던져 으로 변신하여 의상대사가

탄 배를 호위하여 무사히 귀국하게 하였다.

그 후 의상대사가 화엄의 도리를 널리 펴기 위하여 왕명으로 이곳 봉황산 기슭에 절을 지으려고 할 때,

이곳에 살던 많은 이교도들이 방해를 하였다. 이때 선묘 신룡이 바위를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기적을 보여

이교도를 물리쳤다. 그리하여 이'부석'이라 불렀으며 사찰 이름을 '부석사'라 불렀다고 한다.

그 후 선묘는 부석사를 지키기 위해 석룡으로 변신하여 무량수전 뜰아래 묻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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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 옆면이 여덟 팔자모양인 팔작지붕이며,기둥은 중간이 굵고

밑이나 위로 가면서 점차 가늘어 지는 배홀림기둥이다.

지붕처마를 받치기 위한 구조물인 공포를 기둥위에만 설치한

주심포 양식의 대표적 건물로

고대 사찰건축의 구조와 형식을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건물이다






저마다 소원을 담아서...

바위에 붙인 동전들...

소원성취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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