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소리 클레이

비즈.. 십자가&브로치&귀걸이...

작성일 작성자 사랑소리

 

 

역시.. 만들수록 조금씩 더 나안진다고 하던가..

이렇게 만들고나니.. 너무나 뿌듯..^^

찍지 못하고 그냥 준것도 있는데..

다행히 위에 사진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다행이다..

 

동생이 부탁해서 몇개 만들다가 점점더 이쁘게 만들어져서 나름 기분이 좋았는데..

동생도 맘에 든다면서 첨에 부탁한것보다 훨씬더 많이 갖고 갔다..ㅋ

덕분에 몸이 좀 피곤하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다..^^ 

대부분 핸드폰고리용이고 열쇠고리용도 몇개 있다..

 

이건.. 정말 시간 많이 걸려 만든 십자가다..

비즈도 몇백개 들어간데다가 크기도 그렇구..

암튼 복잡 복잡..

그래도 뿌듯..^^

울 조카 아라한테 체인으로 연결해서 목걸이로 선물할거다..

근데 이녀석..

무지하게 바빠서리 오질 않네..

길이를 맞춰서 만들어줘야 하는데..^^;;

 

음.. 가운데 작은건 아버지꺼..

핸드폰에 뭘 달고 다니는걸 불편해 하셔서..

작게 따로 만들어 달아드렸다..

 

그리고 양쪽 두개는 열쇠고리용으로 만드느라 꽃을 달지 않았다..

또.. 만들다보니.. 색상이 맘에 안들어서 다시 만들어줬다..

덕분에 사진은 못찍었지만..

이것보다 훨씬 이쁘게 만들어졌다..^^

 

요렇게.. 선물용으로 포장해서 선물하라고 전해줬다..

역시.. 따로 보는것과.. 포장되어 있는건.. 느낌이 다르다니까..^^;

 

음.. 이건 울엄마를 위해 만든거다..

교회 구역식구들꺼 만들어 드린다고 했더니..

무척 좋아하셨다..^^;

이건 전부 열쇠고리용으로 만들어드렸다..

연세들도 있으셔서 그게 편할거 같아서..

있는 재료를 활용하느라 더 이쁘게 만들지 못해서 좀 아쉽다..^^;

 

오늘 예배때 드렸는데 무척 좋아하셨다고 했다..

역시.. 기분 좋음..^^

 

이건.. 초기에 만든 십자가..

비교를 하기 위해 올려놨다..

나름 깔끔하긴 하지만.. 그래도 난.. 별로..^^;;

 

그야말로 첫작품이다..

너무 맘에 안들어서 아무도 주지 않았다..

그래도.. 이런 과정이 있어서 더 이쁜 십자가가 나왔으니..

그걸로 감사해야지..^^

 

동생 귀걸이로 만들어서 선물했다..

첨이라 좀 어색하지만..

나중에 다시 더 이쁘게 만들어봐야겠다~

 

의준이 학교 선생님 선물로 부탁한 브로치를 만들다가..

울엄마꺼.. 동생 시어머니것 까지  만들었다..

있는 재료를 활용하다보니..

비슷한 분위기 이긴 하지만..나름 깔끔한듯...

 

요건.. 내 십자가..^^

그리고.. 울언니.. 울동생..

이렇게 새사람이 똑같은걸 갖고 있다..

대신..

난 아래 단을 하나 줄여 귀여운 느낌이 들게 만들었다..

아주 아주 맘에 든다..

너무 좋다..^^ 

역시.. 빨간색폰에 너무 잘어울려~ 

 

전에 사둔 재료를 이렇게 써먹게 될줄이야..^^

꽃을 다니 훨씬 분위기가 다르다..

 

이번 어버이날 선물도 이걸로...

엄마, 아빠.. 두분이 선물하고 싶은 분들것까지 다 만들어 드리는걸로..

선물을 대신했다..

맘에 들어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십자가 핸드폰줄 http://blog.daum.net/sarang-sori/7051052 

 

십자가 최근 작품 http://blog.daum.net/sarang-sori/707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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