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30억 두바이월드컵
한국경마 최초 ‘돌콩’ 출전
30일 열리는 2019 두바이월드컵(Dubai World Cup)에
출전하는 한국경마 최초의 경주마 ‘돌콩’이 13번 게이트를
받으면서 출마투표가 완료 되었다.
총 13마리가 출전하는 두바이월드컵 메인경주는 총상금
130억(USD 12,000,000)으로 13마리의 경주마가 출마표를
던졌다.
30일(현지시간) 마지막 9경주 13마리의 메인경주는 한국
시간으로 31일(일요일) 새벽 1시 40분에 열리게 된다.
현지 실시간 방송 사이트 ☞ http://www.awaan.ae/live/25/Dubai-Racing